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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을] 우주시대 인류는 뭘 먹고 살아야 하나 2026-01-29 14:48:52
인상적이다. 원예학자 정대호 연암대 교수와 식물공학자 손정익 서울대 명예교수가 공동 집필한 이 책은 과학적 전문성과 현장 감각을 고루 갖췄다. 우주 개발의 다음 단계를 궁금해하는 독자에게는 미래를 가늠할 지도를 농업과 생태의 미래를 고민하는 독자에게는 생각의 범위를 확장하는 계기를 제공한다. 인류가 우주로...
카길한림생명과학상에 서울시립대 김승일·중앙대 하상도 2026-01-26 08:40:18
수상자로 김승일 서울시립대 환경원예학과 교수와 하상도 중앙대 식품공학부 교수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김 교수는 여러 식물 유전체 정보에 대한 통합 분석 플랫폼을 구축하고 식물 유전체 연구를 정밀 육종 및 디지털 농업 기술로 확장할 수 있음을 제시했다. 특히 정이품송 고정밀 유전체를 해독해 소나무 같은...
[ESG 핫 피플] 위성곤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장 2025-09-03 06:00:15
위원장, 국정기획위원회 기후에너지TF 팀장 - 제22대 국회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 - 3선 국회의원,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2016~2022)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2006~2015) - 제주대학교 원예학 졸업, 제주대학교 총학생회장 구현화 한경ESG 기자 kuh@hankyung.com
물의 도시 베네치아로 간 '땅의 정령' 정영선의 통찰 2025-07-31 00:07:00
환경을 가꾸는 것이니까요. 조경가는 원예학자나 건축가는 물론, 모든 이들을 잇는 ‘연결사’라고 선생님이 늘 강조하시죠.” 지나온 세월만큼이나 그녀의 협력자는 폭넓다. 오랜 동료인 조승용, 이로재 건축사사무소의 승효상, BCHO 건축사사무소의 조병수, 매스스터디스의 조민석, 마리오 보타 아키테티(Mario Botta...
'토마토=채소' '엑스맨=동물' 美 대법원이 정했다고? [하태헌의 법정 밖 이야기] 2025-06-23 07:00:05
토마토가 식물학적으로는 과일이고 원예학적으로는 채소라고도 하는데, 식물학에 문외한인 필자로서는 그 기준이 어떻게 다른지도 잘 모르겠다. 학명을 찾아보니 '쌍떡잎식물강 박목 박과'에 해당한다는데, 수박은 과일이고 호박은 채소이다 보니 '박'이 채소인지 과일인지도 혼란스럽다. 그런데도 우리가...
이 정도로 심각할 줄이야…"70% 이상 초토화" 농가 초비상 [이슈+] 2025-05-06 15:09:12
경북대 원예학과 교수(경북사과수출농업기술지원단 단장)는 “상주 지역의 경우 심하게는 배꽃이 70% 이상 죽었다”라며 “배는 상주가 주산지인데 이번 피해로 생산량이 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내다봤다. 지금은 ‘잠잠’하지만…냉해 작물 출하 시점부터가 변수현재 농산물 가격은 비교적 안정세다. 시중에 판매되는...
aT 상임감사, 전종화 前전남 농림축산식품국장 취임 2024-11-11 11:02:38
강진 출신으로 전남대에서 행정학 석사와 원예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공직에 입문해 전남도 농림축산식품국장, 공무원교육원장, 경제자유구역청행정개발본부장 등 지방행정의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특히 농업 분야에 전문지식을 갖춘 농정 전문가로 평가 받는다. 전 신임 상임감사는 "공공의 성과를 높이고, 외...
"시체 썩는 듯한 악취 내뿜어"…美 식물관서 핀 '희귀꽃' 화제 2024-03-01 19:21:53
위해 이들을 주요 매개체로 삼는다. 과학아카데미 원예학자 로렌 그레이그는 "시체 냄새와 비슷한 향을 내서 파리가 모여들도록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온도 역시 부패한 시체와 비슷한 36.7℃도까지 올라 곤충들을 더욱 쉽게 속일 수 있다. 이틀도 되지 않는 짧은 개화 시간에 7~9년 만에 단 한 번 꽃을 피우기 때문에...
아내 추모하며 학교에 1억 기부한 남편…"4억 더 기부할 것" 2024-01-04 14:12:48
학교 원예학과 72학번이다. 신씨는 "아내를 추모할 방법을 생각하다 우리 부부의 모교인 고려대에 기부하면 어떨까 생각했다"며 "식품자원경제학과 후배들을 포함해 고려대 후배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며 꿈을 펼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학교 측은 신씨의 뜻에 따라 '고령 신씨(신장호·김영래) 장학금'을...
80여 농가 110㏊ 법인화…콩·양파 등 2모작으로 소득 3배 증가 2023-10-19 16:39:54
수 있다”고 강조했다. 원예학과 경영학을 전공한 홍 대표의 아들 동환 씨(29)도 직장생활을 접고 미래농업에 뛰어들었다. 동환 씨는 “새로운 작목을 대규모로 한다는 것은 위험부담이 크지만, 도전적으로 나서지 않으면 우리 농업의 미래가 없다는 데 공감했다”며 “기계화된 대규모 영농을 통해 월급받는 청년 농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