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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희 "韓美무역합의문은 시작일뿐…韓제조업 지원 병행해야" 2025-11-15 04:55:41
유명희 "韓美무역합의문은 시작일뿐…韓제조업 지원 병행해야" 前통상본부장 "합의 견고하려면 대미투자로 공동화우려되는 韓제조업 챙겨야"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한국과 미국이 한국의 대미 투자 이행 조건 등 무역 합의 세부 내용을 확정했지만, 대미 투자가 양국 모두에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서울 집은 영원한데 어쩌나"…다주택 공직자 논란 또 재현되나 [돈앤톡] 2025-11-06 06:30:03
아파트를 팔았습니다. 유명희 전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도 서초 아파트를 남기며 용인 아파트를 매각했고 김양수 전 해양수산부 차관도 세종 아파트를 처분하면서 용산 아파트를 지켰습니다. 고위 공직자들이 다주택 처분을 거부하거나 처분하더라도 오랜 시간이 걸리는 등 미온적인 모습을 보인 탓에 관가에서는...
"李-트럼프 회담은 과정의 시작…길고 심각한 후속 협상 예상" 2025-08-28 03:25:59
없다고 평가했다. 유명희 전 통상교섭본부장은 이번 한미정상회담이 양국간 무역관계에서 "중요한 기초"를 만들었다면서 앞으로 양측은 안정적인 틀 안에서, 지난달 말 도출된 무역합의의 세부 사항을 채우는 데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다만 유 전 본부장은 이번 회담 후 공동성명 등 회담 결과 문서가 없었던...
"한미 조선협력, 방산으로 확장해야…포스트 FTA 고민도 필요"(종합) 2025-08-05 11:48:15
진단과 함께 향후 협상에 대한 조언이 나왔다. 유명희 전 통상교섭본부장은 "한미 FTA가 출범한 것은 하이퍼 글로벌라이제이션 시대였고 지금은 무역 환경이 완전히 바뀌었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하는 것은 단순히 무역 전쟁이 아닌 무역 시스템에 대한 전쟁"이라고 짚었다. 그러면서 "(협상 카드가) 조선업 한 장이 아...
"통상환경 불확실성은 해소…산업 실익 중심 후속협상 대비해야" 2025-08-05 08:56:40
전 통상교섭본부장이었던 유명희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는 "이제는 세부 협상에서 미국과의 상생협력 구조를 만들면서 우리 기업의 실질적 이슈를 해소할 수 있는 전략을 짜야 할 때"라고 말했다. 유 교수는 "미국의 고관세와 보호무역주의가 '뉴노멀'이 된 교역환경에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기술경쟁력을...
[아프리카는] (55)유엔·IOC 국제기구 수장들 배출…모델출신 인권대사도 2025-06-27 07:00:04
당시 막판까지 경합했던 후보는 유명희 전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었다. 국제노동기구(ILO) 사무총장도 아프리카 토고 출신인 질베르 웅보 전 국제농업개발기금(IFAD) 총재가 맡고 있다. 공교롭게도 웅보 사무총장도 2022년 강경화 전 외교부 장관을 누르고 당선됐다.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사령탑 역할을 했던...
[이재명 정부] 통상당국, 대통령에 한미 관세협의 동향 보고 2025-06-05 12:38:44
통상보좌관·산업장관에 김현종·여한구·유명희 등 거론 (세종=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정부 통상 당국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최근까지의 한미 관세 협의 진행 경과를 보고했다. 5일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전날 밤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비상경제점검 태스크포스(TF) 회의에서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이재노믹스' 이끌 사령탑 구윤철·김용범 등 거론 2025-06-04 18:06:45
경제통상개발연구부장을 지낸 김 교수는 이 대통령 지지 전문가 그룹으로 알려진 ‘성장과 통합’에서 비상임 공동대표를 맡았다. 산업부 장관으로 김현종 전 통상교섭본부장도 거론되지만 김 전 본부장의 외교부 장관 기용설도 나오고 있다. 유명희 전 통상교섭본부장도 산업부 장관 물망에 올랐지만 본인이 고사하는...
비상 걸린 기업들…로펌 '관세 웨비나'에 수백명 몰렸다 2025-04-10 18:10:24
Q&A 세션에 참석한 유명희 전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한국과 일본이 우선 협상 대상국으로 지목된 만큼 협상을 통해 최종 상호관세율은 25%보다 상당히 낮아질 것”이라며 “비관세 장벽에 관한 논의도 활발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해외 생산기지를 둔 기업은 글로벌 관세 지형을 모니터링하고, 생산...
[차장 칼럼] 온실속 화초 vs 진흙탕 잡초 2025-04-10 17:46:32
특정 정부만의 문제도 아니다. 여한구·유명희 등 과거 통상교섭본부장도 관료 출신이 압도적으로 많다. 역대 산업부와 기재부 장관을 봐도 대부분 관료 혹은 학자 출신이다.석 달 뒤 본게임, 우리 대표선수는미국이 상호관세 부과를 90일 유예하면서 양국의 ‘본게임’은 3개월 이후 시작될 전망이다. 한국 대표는 그때 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