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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마른 날씨에 전국 곳곳 화재…공장·주택서 사망자 발생 2026-01-31 20:48:03
1시9분께 꺼졌다. 전날 오후 9시 50분께에는 경북 의성 의성읍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1시간 20여 분 만에 진압됐다. 주택 내부에서는 중국 국적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해당 화제로 주택이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00만원에 달하는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합동 현장 감식...
경북도, 산불 피해지원 29일부터 접수 2026-01-27 17:07:51
의성군(18개소)?의성읍·단촌면·점곡면·옥산면·사곡면·춘산면·가음면·금성면·봉양면·비안면·구천면·단밀면·단북면·안계면·다인면·신평면·안평면·안사면 청송군(3개소)?청송읍·파천면·진보면 영양군(2개소)?입암면·석보면 영덕군(3개소)?영덕읍·지품면·축산면 신청 자격은 피해자 본인이 원칙이나,...
의성 산불 잔불 진화 완료…뒷불감시 체제 전환 2026-01-11 10:30:44
15분께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해발 150m 야산 정상에서 난 불은 같은 날 오후 6시 30분께 주불이 잡혔고 산림 당국은 밤사이 잔불 정리와 뒷불 감시를 했다. 11일 일출과 동시에 헬기 10대와 진화 차량 등 장비 147대, 인력 420여명을 투입해 잔불 정리를 완료했다. 산림 당국은 산불진화대원 251명을 투입해 뒷불감시를...
의성군수 "오후 6시께 의성읍 산불 주불 진화 완료" 2026-01-10 18:23:19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150m 높이 야산 정상에서 원인 미상의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불길이 강풍을 타고 안동 방면으로 확산하자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인력과 장비 등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산불 현장 일대에는 이날 오후 강한 눈발이 날려 산불 확산 저지에 도움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속보] 산림당국 "의성 산불 진화 헬기 철수…야간 작업 전환" 2026-01-10 18:09:28
10일 산림당국은 "이날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산불 진화 작업에 투입한 헬기를 오후 5시40분께 일몰과 함께 철수하고, 야간 진화 작업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행안장관 "모든 장비·인력 신속 투입해 산불 조기 진화" 2026-01-10 17:31:03
의성읍 비봉리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산림청과 소방청, 경상북도, 의성군 등에서는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장비와 인력을 신속히 투입해 산불 조기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라"고 지시했다. 이어 윤 장관은 "특히 산불 영향이 우려되는 지역의 주민을 신속히 대피시키고, 선제적으로 방화선을 구축하는...
'강풍주의보' 경북 의성서 산불…주민 대피령 2026-01-10 16:50:04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150m 높이 야산 정상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당국은 이날 오후 3시 41분께 소방 대응 2단계, 오후 4시 30분께는 산불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현재 진화 차량 51대(산불진화·지휘차 15대, 소방차 27대, 기타 9대)와 인력 315명(의성군 직원 200명, 진화대 55명, 소방당국 50명, 경찰...
경북 의성서 또 대형 산불, 강풍 타고 확산…주민 대피령 [종합] 2026-01-10 16:43:55
발생했다. 10일 산림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15분께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150m 높이 야산 정상에서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이날 오후 3시41분께 산불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8대, 산불진화차량 49대 등 진화 장비 52대와 인력 315명(의성군 직원 200명, 진화대 55명, 소방당국 50명, ...
[속보] 경북 의성 산불 확산에 주민 대피령…산림 당국 진화 중 2026-01-10 16:21:39
경북 의성군은 10일 오후 3시 14분께 의성읍 비봉리 산에서 불이 남에 따라 인근 주민에게 대피 명령을 내렸다. 군은 의성읍 오로리, 팔성리, 비봉리 주민에게 의성체육관으로 대피하라고 재난 문자를 보냈다. 산림 당국은 헬기와 진화 장비, 인력 등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의성 사는 노부부 피살 정황…사위는 부산서 숨진 채 발견 2025-11-19 18:08:24
이날 오전 8시 5분께 의성군 의성읍 한 빌라에서 70대 남성 A씨와 그의 아내 60대 B씨가 흉기에 찔려 사망한 채 발견됐다. 경찰은 타살 정황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경찰은 이날 오전 2시 50분께 부산에 사는 노부부의 사위 40대 C씨가 실종됐다는 신고에 따라 관련 수사를 벌여왔다. 경찰은 C씨 행적을 추적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