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美, 무슬림형제단 이집트·요르단·레바논 지부 테러단체 지정 2026-01-14 01:31:11
=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중동의 이슬람주의 정파 무슬림형제단의 이집트·요르단·레바논 지부를 미국 정부의 제재를 받는 테러단체로 지정했다. 미 재무부와 국무부는 13일(현지시간) 무슬림형제단의 이들 3개 지부를 '특별지정 국제테러리스트'(SDGT)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레바논 무슬림형제단은...
혼외 성관계나 대통령 모욕하면 처벌한다는 '이 국가' 2026-01-01 13:53:09
새해부터 발효된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최근 이슬람주의 세력이 커지면서 이슬람 율법과 가까운 개정안이 제정됐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전날 수프라트만 안디 아그타스 인도네시아 법무부 장관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형법 개정안이 오는 2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2022년 제정된 이 개정안에 따르면 ...
인니 '혼외 성관계·대통령 모욕 처벌' 형법 새해부터 시행 2026-01-01 13:37:26
대체로 세속적인 무슬림 국가로 꼽힌 인도네시아에서는 최근 이슬람주의 세력이 커지고 있다. 인도네시아에서 유일하게 샤리아가 시행되는 보수 이슬람 지역인 수마트라섬 서부 아체주에서는 지난 6월 혼외 성관계가 적발된 남녀가 각자 100대씩 공개 태형을 받기도 했다. jh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
'형제'에서 '앙숙'으로…사우디·UAE, 중동 패권다툼 격화 2025-12-31 16:48:46
UAE는 '아랍의 봄'이 확산한 2011년부터 이슬람주의 운동 세력에 맞서 공동 전선을 구축했다. 두 나라는 바레인 봉기 진압에 함께 군대를 보냈고, 2013년 이집트에서 무슬림형제단 정부 전복에 나선 군사 쿠데타 세력을 지원하는 데도 힘을 모았다. 2015년 두 나라는 이란과 연계된 후티 반군에 축출된 예멘 정부를...
'시드니 총격테러'에 놀란 호주, 민간 총기 수십만정 폐기 추진 2025-12-19 13:18:48
경찰은 성명에서 이들이 극단적 이슬람주의라는 이념 면에서 시드니 테러범들과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다만 현재 초기 수사 단계에서 이들과 시드니 테러 공격의 명확한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이들이 제기하는 구체적인 위협이 확인되지 않아 곧 풀려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관련 법에...
폴란드 성탄마켓 테러 모의 적발…"IS 추종"(종합) 2025-12-16 23:15:51
남성이 체포됐다. 작센안할트주 내무부는 이슬람주의가 동기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MDR방송은 용의자가 직업학교 동료들과 종교 문제로 다투고 테러를 미화했다고 전했다. 내무부는 용의자가 최근 사격 훈련장에 전화를 걸거나 총기 판매점을 방문하는 등 무기류에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 용의자는 지난해 독일에 입...
"최대한 많이 다치게"...성탄절 마켓 테러, 또 터질 뻔 2025-12-14 17:48:16
3명, 시리아인 1명이다. 수사 당국은 '이슬람주의 동기'에 따라 이들이 모의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독일 일간 빌트는 용의자 중 56세 이집트인은 바이에른주 모스크의 이맘(이슬람 성직자)이라고 전했다. 그는 현지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최대한 많은 사람을 죽이거나 다치게 하기 위해 차량을 사용하라"고...
독일 '성탄절 마켓 겨냥' 테러 저지…당국 "이슬람 세력 모의" 2025-12-14 16:18:22
이슬람주의 동기'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독일 일간 빌트에 따르면 용의자 중 이집트인은 56세로, 바이에른주 모스크의 이맘(이슬람 성직자)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용의자는 현지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최대한 많은 사람을 죽이거나 다치게 하기 위해 차량을 사용하라"고 부추긴 혐의를 받고 있다. 모로코인...
트럼프, 무슬람형제단 3개 지부 테러단체 지정 검토 지시 2025-11-25 07:24:08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동의 이슬람주의 정파 무슬림형제단의 최소 3개 지부를 미국 정부의 제재를 받는 테러단체로 지정하는 절차에 착수하라고 행정부에 지시했다. 백악관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국무장관과 재무장관에게 무슬림형제단의 특정 지부를 외국테러조직(FTO)과 '특별지정...
자카르타 고교 폭발사건 17살 용의자, 집에서 혼자 폭탄 제조 2025-11-12 10:00:49
이슬람주의 테러범의 이름도 새겨져 있었다. 경찰 대테러부대 대변인 마인드라 에카 와르다나는 "해당 문구와 이름은 모방을 부추긴 폭력적 이념이나 인물일 뿐 용의자와 테러 조직 사이에 연관성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 용의자에게 테러방지법을 적용할 수는 없지만, 최대 징역 12년을 선고할 수 있는 계획적 중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