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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던 김병기 '1억 공천헌금 묵인' 녹취록 터지자 사퇴 2025-12-30 17:33:03
의원이 이를 김 원내대표와 상의하는 녹취 파일이 공개됐다. 당내에선 공천헌금이 오간 정황을 인지하고도 묵인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정치권에선 김 원내대표와 전직 보좌진의 갈등이 이번 사태의 배경 중 하나라는 해석이 나온다. 그는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대부분 지난해 12월 해고한 전직 보좌관 6명의 제보에...
기업은 역대급 돈잔치, 정부 곳간은 '텅텅'…무슨 일이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2-27 07:00:03
시대에 진입했다"고 말했다. 최근 글로벌 IT 기업 IBM은 최근 인사(HR) 부문 인력을 AI로 대체하며 관련 예산을 40% 삭감했다고 밝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인용한 스펜서 스튜어트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마케팅 최고책임자(CMO)의 36%가 향후 12~24개월 내 AI 도입 등을 이유로 인력 감축을 계획하고 있다고 답했다....
"해고 예정 직원 명단"…메일 열었다간 '낭패' 2025-12-24 14:12:02
연말연시 인사 평가 시즌을 노린 피싱 메일 공격이 확인돼 주의가 요구된다. 안랩은 임직원 성과 보고서로 위장한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피싱 메일을 발견했다며 24일 주의를 당부했다. 안랩에 따르면 공격자는 기업 인사팀을 시칭해 직원들에게 성과 보고서 확인을 요청하는 메일을 발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메일 본문에는...
성과평가 메일인 줄 알았는데…연말 노린 악성코드 주의 2025-12-24 09:41:25
제목의 메일을 발송했다. 이번 공격은 인사 평가 관련 안내 메일이 잦아지는 연말연시를 노려 임직원의 경계심이 낮아진 틈을 파고든 것이 특징이다. 공격자는 메일 본문에 파일을 첨부한 뒤, 빨간색으로 표시한 이름은 해고 예정 직원을 나타낸다는 문구를 작성했다. 공격자는 메일에 '직원 기록 pdf'라는 이름의...
美법무부, 엡스타인 자료 추가 공개…"전용기에 트럼프 8번 타" 2025-12-23 23:54:21
트럼프 대통령의 클럽에서 맥스웰 사건과 관련된 인사의 과거 채용 기록을 확보하려고 해왔다고 WP는 설명했다. 공개된 자료에는 연방수사국(FBI)이 2000년대 초 트럼프 대통령과 엡스타인의 관계와 관련해 수집한 여러 제보도 포함됐다. 다만 자료만으로는 사법 당국이 이런 제보를 토대로 후속 수사를 했다거나 제보의 ...
엡스타인 파일 파문 확산…美정부 지연공개에 의회·피해자 공분 2025-12-23 10:04:40
엡스타인 파일 파문 확산…美정부 지연공개에 의회·피해자 공분 의회, 시한위반 법적조치 추진…클린턴 "우린 그런 보호 불필요" 피해자들, 대폭 가림처리 등 비판하며 "정작 피해자 모습은 안 가려줘"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른바 '엡스타인 파일'의 법률상 공개 시한을...
'엡스타인 망령' 못떨치는 트럼프…파일공개에도 파장 지속(종합) 2025-12-22 12:51:09
파일 수십만개를 더 공개할 방침이다. 이처럼 자료 공개가 당분간 계속되면서 새로운 자료가 나올 때마다 트럼프 행정부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또 미국 언론의 평가에 따르면 지금까지 공개된 자료에는 엡스타인의 범죄 행각이나 그와 유력 인사들의 관계와 관련해 새로운 내용이 없다. 트럼프 행정부가 수개월의...
NYT "트럼프 2.0, 제왕적 대통령제 새 차원으로 끌어올려" 2025-12-22 12:06:01
아는 인사들은 '어디선가 많이 본 장면'이라는 느낌을 떨치지 못했다고 한다. 전투기 비행, 기마 부대의 등장, 원형이 아닌 길고 웅장한 만찬 테이블 배치 등이 지난 9월 트럼프 대통령이 영국을 국빈 방문했을 당시 찰스 3세 국왕이 선보인 의전과 너무나 유사했기 때문이다. 재집권에 성공한 뒤 트럼프 대통령이...
美법무부, 엡스타인 공개 파일서 지웠던 트럼프 사진 복원(종합2보) 2025-12-22 11:51:19
그는 '엡스타인 파일에 담긴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모든 문서·사진이 공개될 것이라고 보장하느냐'는 질문에 "그렇다"며 "이미 서너차례 말했다"고 거듭 다짐했다. 블랜치 부장관은 법정 시한을 넘기도록 엡스타인 파일이 전부 공개되지 않은 데 대해 "피해자의 이름과 관련 정보가 모두 보호되고 가려졌는지...
삭제하고, 찔끔찔끔 공개, 트럼프 발목 잡는 '엡스타인 망령' 2025-12-22 06:56:23
기류다. 블랜치 부장관은 엡스타인 파일을 통해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여성들과 친밀하게 교류하는 사진들이 대거 공개된 빌 클린턴 전 대통령 등 유명 인사들에 대한 추가 기소가 이뤄지느냐는 질문에 "모르겠다"고 답을 피했다. 다만 "우리는 계속 새로운 정보를 얻고 있다. 이번주 수요일에도 추가 피해자들의 이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