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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양도양수, 원장이라면 반드시 점검해야 할 3가지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12-24 11:28:02
배준형 수석전문위원입니다. 평생을 인술에 매진해 온 원장님들에게 ‘병원 경영’은 늘 쉽지 않은 과제입니다. 특히 오랜 시간 정성을 들여 키워온 병원을 정리하거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기존 병원을 인수하는 병원 양도양수 계약은 단순한 부동산 거래를 넘어 복합적인 경영 판단을 요구합니다. 현장에서 자주 목격하는...
케냐서 인술 펼친 정춘실 수녀 '아산상' 2025-11-25 17:55:23
아산사회복지재단이 25일 서울아산병원 아산생명과학연구원 강당에서 37회 아산상 시상식을 열고 케냐 ‘성 데레사 진료소’의 정춘실 진료소장(59·왼쪽 두 번째)에게 상금 3억원을 전달했다. 이날 의료봉사상은 김웅한 서울대 의대 교수(62·세 번째)가, 사회봉사상은 김현일(59·다섯 번째)·김옥란(53·네 번째) 부부가...
제1회 향설의학상에 김상정 서울대 교수 2025-10-21 18:16:48
향설 서석조 순천향대 설립자의 인술과 교육 철학을 기리고 의학 연구 분야의 뛰어난 연구자를 발굴하기 위해 향설서석조박사기념사업회가 올해 제정했다. 김 교수와 함께 곽동원 건국대병원 신경과 교수와 공성혜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가 향설학술연구비 수혜자로 선정돼 각각 1000만원을 받는다. 상금...
제1회 향설의학상에 김상정 서울대 의대 교수 2025-10-21 15:06:47
고(故) 향설 서석조 순천향대 설립자의 인술과 교육 철학을 기리고 의학 연구 분야 뛰어난 연구자를 발굴하기 위해 향설서석조박사기념사업회가 올해 처음 마련했다. 김 교수와 함께 곽동원 건국대병원 신경과 교수와 공성혜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가 향설학술연구비 수혜자로 선정돼 각각 1000만원을 받게 됐...
[우리안의 아프리카] ⑴이태석 신부 제자 토마스 "돌아가 한국 의술 펼칠 것" 2025-09-24 07:00:06
뒤 스승처럼 아프리카에서 인술을 베풀 날을 기다리고 있다. "어느 정도 배웠다 싶을 때 아프리카로 갈 것"이라면서 "아프리카에서 환자 진료는 물론 후배들에게 의술을 가르쳐줄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또 한국에서 의술을 배울 기회가 흔치 않은 만큼 자신을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남수단의 의료...
자기 피 뽑아 수혈해 준 덴마크 간호사 [고두현의 문화살롱] 2025-06-24 17:34:52
왕복하면서 인술을 베푼 의료진은 연인원 630여 명. 지원자가 몰려 100 대 1의 경쟁을 거친 실력자들이었다. 모두가 2차 세계대전의 아픔을 떠올리며 극동의 약소국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안데르센과 인어공주의 나라에서 온 이들은 바다 위의 종합병원 유틀란디아호에서 김주완 소년을 비롯해 수많은 생명을 구하며...
남수단 이태석기념병원, 화재로 폐쇄됐다가 두달만에 진료 재개 2024-12-01 07:01:00
처음으로 훈장을 수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남수단 교육부는 초중고 교과서에 이 신부의 봉사 활동과 업적을 수록했다. 톤즈에서 이태석 신부의 사랑으로 자란 제자 중 몇몇은 의사가 돼 스승에 이어 '인술'을 실천하고 있다. 이태석 신부의 모친 신명남 여사는 올해 9월 별세했다. nojae@yna.co.kr (끝)...
아프리카에서 의사 4000명 키워낸 유덕종 교수, 2024 JW성천상 수상 2024-07-22 09:47:30
열악한 환경에 놓인 아프리카 지역에서 참된 인술로 생명존중 정신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해 유덕종 교수를 JW성천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1984년 경북대 의대를 졸업한 유덕종 교수는 경북대병원 내과에서 전공의 과정을 마치고 1988년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슈바이처처럼 아프리카 의료 선교의 ...
[천자칼럼] '전문가 집단의 죽음' 2024-06-17 18:25:21
인술로 의료계는 물론 사회적으로 존경받아야 할 서울대병원 교수들이 환자에게도, 간호사 등 병원 동료들에게도 원성을 사는 ‘천덕꾸러기’ 신세로 전락한 것이다. 이들은 어제 ‘전문가 집단의 죽음’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열었다고 하는데, 환자를 버리고 집단 휴진하는 행태야말로 ‘전문가 집단의 죽음’을 극명하게...
"경제 성장 근간은 기술 … 해외인재 확보 위해 삼고초려" 2024-04-11 19:16:10
인술을 펼치는 데 관심을 가진 의학도를 선발하는 방식이 돼야 한다”고 했다.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학교 차원의 무전공 선발 확대 정책에도 우려를 나타냈다. 그는 “서울대 같은 종합대학에선 전체 전공을 아울러 무전공 학생을 선발하기보다는 공대 등 단과대학 단위에서 광역 선발하는 것이 융합이라는 정책 목표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