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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전 반드시 알아야 할 경계 침범과 통행권 분쟁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6-02-03 14:44:01
일반교통방해죄(형법 제185조) “사유지라도 공공의 통행은 우선한다.” 여기서 말하는 통행로는 도로법상 도로나 사도법상 사도에만 한정되지 않습니다. 불특정 다수의 사람이나 차량이 사실상 통행로로 이용해 온 ‘관습상 도로’ 역시 보호 대상입니다. 담장이나 펜스를 설치해 길을 차단하는 순간, 소유주는 징역 또는...
기분 좋게 일출 보러 갔는데…'한국 사람 맞아?' 분노 폭발 2025-10-10 18:50:01
시 5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산림보호법 제34조는 산림 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버너를 사용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위반하면 최대 300만 원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이와 함께 전망대 통로를 막아 등산객의 통행을 방해한 행위는 형법상 일반교통방해죄(제185조)로도 문제될 소지가 있다 유지희 한경닷컴...
'190cm 거구' 단숨에 제압…'171cm 경찰' 해냈다 [영상] 2024-04-06 20:44:36
남성은) 190cm가량 돼 보였다"며 "내 말을 전혀 듣지 않고 오히려 손목을 잡았다"고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초등학생들 보는 앞에서 내가 넘어지면 공권력이 넘어간다는 생각 하나로 버텼다"고 했다. 한편 현행범으로 체포된 해당 남성은 일반교통방해죄로 불구속 입건됐다. 김세린 한경닷컴 기자...
"벌써 네 번째?"…아파트 입구 가로막은 '주차 빌런' 결국 2024-02-15 09:28:43
규약 위반으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한 달 정도 입차를 금지하자 이에 항의하는 표시로 저런 행동을 하는 것으로 안다"면서 "차주와 지인들로 인해 많은 주민이 위협을 느끼고 불편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아파트 입구를 가로막는 행위는 일반교통방해와 업무방해죄 등에 따라 처벌될 수 있다. 김수영 한경닷컴...
"'죄물손괴'로 신고한다!"…아파트 민폐 주차범 '황당 경고' 2024-01-12 11:24:59
주장했다. 법조계 전문가들은 이 남성의 행위가 일반교통방해죄나 업무방해죄 등으로 형사 처벌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앞서 2018년 인천 송도에서 한 50대 여성이 아파트 주차장 입구를 7시간 동안 차로 막아 일반교통방해 및 업무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바 있다. 이외에도 아파트 내 불법 주차된 차량의 위치...
포르쉐 차주, 주차 딱지 붙인 아파트 경비원에 '적반하장' 2023-12-14 00:27:48
적혀있었다. 법조계에서는 B씨의 행위가 일반교통방해죄나 업무방해죄 등으로 형사 처벌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앞서 2018년 인천 송도에서 한 50대 여성이 아파트 주차장 입구를 7시간 동안 차로 막아 일반교통방해 및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뒤로 못 뺀다" 막무가내…외길에 차 버리고 떠난 부부, 왜 [아차車] 2023-10-23 11:11:22
차를 여기에 세워두고 가 버렸다. 일반교통 방해죄로 신고해야겠다. 빨리 출동해서 과태료랑 딱지 좀 끊어달라"고 경찰에 신고했다. 이번 사건과 관련, 경찰은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문철 변호사는 "기분 나쁘다고 저렇게 차를 세우고 가면 일반교통방해죄로 처벌받는다. 처벌이 상당히 무겁다"며 "어떤 차가...
주차장 빈자리에 가방 던져놓고 "내가 먼저 왔다" 50대女 생떼 [아차車] 2023-07-15 09:13:26
방해죄와 일반교통방해죄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다. 주차장 자리 맡기에 피로감을 호소하는 시민들 사이에서는 "이젠 좀 법으로 정해줬으면 좋겠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지난 4월 송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주차 자리를 선점하고자 사람이 차 진입을 방해하거나 물건을 쌓아 통행을 막는 행위를 금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주차장 자리 맡은 부부, 꼭 보시고 부끄러운 줄 아세요" [아차車] 2023-04-01 07:37:23
맡고 비켜주지 않는다면 형법상 업무방해죄와 일반교통방해죄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다. 간혹 빈 자리에 서서 비켜주지 않는 이들에게 분노한 나머지 후진으로 사람을 사실상 '밀어내는' 이들도 왕왕 있다. 하지만 이 경우 서 있는 사람이 차에 부딪히면 운전자는 고의가 없었더라도 특수폭행 혐의로 처벌받을 수...
황당한 롤스로이스 차주…주차거부에 입구 막고 사라졌다 2023-03-29 19:55:38
찼다. 한편 이같이 아파트 입구를 가로막는 행위는 일반교통방해와 업무방해죄 등으로 처벌될 수 있다. 지난 2021년 경기 양주시의 한 아파트에서도 경비원이 주정차 위반 스티커를 부착한 것에 대한 보복으로 주차장 출입구를 가로막은 차주가 벌금 150만원을 선고받았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