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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법원, 트럼프 행정부 '공중보건 보조금 삭감' 제동 2026-02-13 14:44:41
면역결핍바이러스(HIV) 예방을 비롯해 전염병 확산 방지 사업에 사용됐다. 이 같은 보조금 삭감은 CDC의 우선순위와 부합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게 트럼프 행정부의 설명이다. 그러나 보조금 삭감 대상이 된 4개 주가 모두 야당인 민주당이 주 정부를 운영하는 지역이라는 점에서 정치적 배경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백신 회의론 여파?…미국에 퍼지는 '후진국병' 2026-02-13 13:51:35
면역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접종률은 95%다. CDC는 "홍역 발병이 1년 이상 이어진다면 미국은 홍역 청정국 지위를 잃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팽배한 백신 회의론이 홍역 발병 사태를 키웠다는 지적도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대표적인 백신 회의론자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를 보건복지부...
홍역 앓는 미국…백신 회의론 속 연초부터 환자 900명 육박 2026-02-13 12:18:58
면역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접종률은 95%다. CDC는 "홍역 발병이 1년 이상 이어진다면 미국은 홍역 청정국 지위를 잃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팽배한 백신 회의론이 홍역 발병 사태를 키웠다는 지적도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대표적인 백신 회의론자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를 보건복지부...
캘리포니아 등 4개주, 트럼프 행정부 보건기금 삭감에 소송 2026-02-13 05:41:00
4개 주 공공보건 부서와 협력 기관이 진행하던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예방 치료와 성(性)소수자(LGBTQ, 레즈비언·게이·양성애자·성전환자) 고립 해결, 아동 성전환 관련 보건 사업 진행이 어려워질 전망이다. 또 홍역·독감 대응, 뎅기열·A형 간염 확산 방지, 당뇨병·비만 등 만성질환 퇴치 등의 프로그램도 타격...
"저탄고지 식단이 조현병 치료"…美 보건장관 주장 2026-02-06 20:03:10
평가했다. 한편, 케네디 장관은 앞서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가 에이즈의 원인이라는 확립된 증거를 부인했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유대인과 중국인을 제외하고 특정 인종을 표적으로 삼았다거나 백신이 자폐증의 원인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美 보건장관 "저탄고지, 조현병 치료"…전문가들 "근거 없어" 2026-02-06 20:02:28
지적했다. NYT는 케네디 장관이 과거에도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거나 사실로 입증되지 않은 주장을 반복해왔다는 점을 지적했다. 그는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가 에이즈의 원인이라는 과학적 합의를 부인했으며, 코로나가 유대인과 중국인을 제외한 특정 인종을 표적으로 삼았다거나 백신이 자폐증의 원인이라는 주장도...
美 보건장관 "저탄고지 식단이 조현병 치료" 주장 2026-02-06 19:28:19
포함하지 않았다. NYT는 이어 케네디 장관이 과거에도 과학적 근거가 거의 없거나 전혀 없는 아이디어를 홍보해온 이력이 있다고도 짚었다. 케네디 장관은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가 에이즈의 원인이라는 확립된 증거를 부인했으며 코로나가 유대인과 중국인을 제외하고 특정 인종을 표적으로 삼았다거나 백신이 자폐...
'겨울 불청객' 또 왔다…곳곳서 속출 2026-01-23 14:58:58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10개 병원급 장관감염증 표본감시 결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수는 작년 11월 1주(2025년 45주)부터 계속 늘어 1월 3주까지 10주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 특히 올해 1월 3주 기준 전체 환자 가운데 0∼6세 영유아 비중은 51.1%로 집계됐다. 이는 전주(217명, 39.6%) 대비 11.5%포인트 상승한...
트럼프 지시 1년만에…美, WHO 공식 '탈퇴' 2026-01-23 14:48:22
루비오 국무부 장관과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보건복지부 장관은 22일(현지시간) 공동 성명을 통해 미국이 WHO에서 탈퇴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들은 WHO가 본래의 공중보건 임무보다 정치적·관료적 활동에 치우치며 미국의 이익에 반하는 방향으로 운영돼 왔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초기...
美, WHO 탈퇴 완료…회비 3천800억원 납부하지 않은채 떠나 2026-01-23 11:18:30
F. 케네디 주니어 보건복지부 장관은 22일(현지시간) 성명에서 "WHO는 여러 국제기구와 마찬가지로 핵심 임무를 저버리고 미국의 국익에 반하는 행동을 반복해다"라고 주장하며 탈퇴를 공식 발표했다. 두 장관은 "WHO는 미국이 창립 멤버이자 가장 큰 재정적 기부자인데도 미국의 이익에 적대적인 국가들이 주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