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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군 권력 체계 변화왔나…장성 진급식에 고위직 다수 불참 2025-12-25 21:36:57
2일(현지시간) 있었던 양즈빈 동부전구 사령원(사령관)과 한성옌 중부전구 사령원 진급식에 공군 사령원 창딩추 상장 등이 참석하지 않았다고 24일 보도했다. 중국군 상장 진급식은 2023년 4회, 2024년 3회 열렸지만 올해에는 이번이 처음이었다. 성도일보는 CCTV 영상을 근거로 이번에 진급한 상장 2명을 제외하면, 행사에...
中장성 진급식에 고위직 다수 불참…"대장 6명에 불과" 해석도 2025-12-25 21:20:13
2일(현지시간) 있었던 양즈빈 동부전구 사령원(사령관)과 한성옌 중부전구 사령원 진급식에 공군 사령원 창딩추 상장 등이 참석하지 않았다고 24일 보도했다. 중국군 상장 진급식은 2023년 4회, 2024년 3회 열렸지만 올해에는 이번이 처음이었다. 성도일보는 CCTV 영상을 근거로 이번에 진급한 상장 2명을 제외하면, 행사에...
포스코이앤씨, ‘더샵 신문그리니티 2차‘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 진행 2025-12-17 13:30:31
이미 완성된 장유·율하지구와 함께 인근 장유신문지구, 장유무계지구, 김해관광유통단지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신도시급 주거벨트로 성장할 전망이다. 또한, 인근 장유역에 부전~마산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부울경(부산?울산?경남)을 1시간 내에 이동할 수 있는 광역 교통망도 갖출 예정이다. 한편,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중·러, 군사 협력 논의…"미사일 방어 심도 높은 검토"(종합) 2025-11-21 01:53:40
덧붙였다. 중국군 서열 2위인 장유샤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은 이날 러시아에서 안드레이 벨로우소프 러시아 국방장관과 회담했다고 양국 국방부가 밝혔다. 중국 국방부는 이날 소셜미디어 위챗 계정을 통해 장 부주석이 초청에 응해 방문한 러시아에서 벨로우소프 장관과 만났으며 양국·양군 관계와 국제·지역 정세,...
중·러 군수뇌부 회담…"고위급 교류 강화, 실무협력 심화" 2025-11-20 21:18:44
= 중국군 서열 2위인 장유샤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20일 러시아에서 안드레이 벨로우소프 러시아 국방장관과 회담했다. 중국 국방부는 이날 소셜미디어 위챗 계정을 통해 장 부주석이 초청에 응해 러시아를 방문, 벨로우소프 장관과 만났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양측은 양국·양군 관계와 국제·지역 정세, 공동 관심사...
푸젠함 취역식 불참한 수뇌부 3인…중국군 숙청설 확산 2025-11-14 17:12:57
222회까지 감소했는데, 이는 작년 같은 기간(370회)과 비교해도 현저히 적은 것이다. FT는 "이러한 변화가 전투 대비 태세를 약화한 결과라고 단정해서는 안 된다는 신중론도 있다"면서도 "군과 연계된 전문가들은 허웨이둥의 실각이 인민해방군 전략에 변화를 불러왔다고 보고 있다"고 분석했다. 대만 위협과 억제에...
중국군 서열2위 "시진핑 예리한 통찰…군사경쟁 고지 선점해야" 2025-11-12 12:54:02
서열2위 "시진핑 예리한 통찰…군사경쟁 고지 선점해야" 인민일보 기고문서 "비대칭 견제·균형 견지…전략 영역 독보적 우위 만들어야"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중국군 서열 2위인 장유샤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시진핑 주석의 군 지도력을 강조하면서 중국이 국제적 군사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해야 한다고...
시진핑, 中4중전회 인사로 '군부 숙청 칼바람' 지속 예고 2025-10-24 17:50:24
시 주석과 장유샤 부주석, 장성민 부주석, 류전리 연합참모장 등 여전히 4명이다. 일각에서 둥쥔 국방부장(국방장관)이 중앙군사위원으로 올라설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이번 전체회의 공보에 언급되지 않았다. 중앙군사위원회 교체 결정을 보면 군 인사 배제는 더욱 두드러진다. 이번 전체회의에서 중앙위원 및 후보위원...
中4중전회 시진핑 4연임에 무게…'軍 반부패' 장성민 군 3인자로(종합) 2025-10-23 21:54:54
기율위원회 서기가 부주석으로 승진하며 시 주석과 장유샤 부주석에 이은 군 서열 3위로 올라섰지만 그는 현역 군인이다. 문민 부주석이 등장했다면 차기 후계의 신호일 수 있지만 장 서기의 승진은 이와 거리가 먼 인사로 평가된다. 오히려 군부 내 '부패 척결'을 상징하는 인물이라는 점에서 장 서기의 중앙군사...
"中4중전회서 중앙위원 최소 12명 교체 전망…역대 최대 가능성" 2025-10-20 11:22:43
시진핑 주석과 장유샤 부주석, 류전리·장성민 위원 등 4명만 남은 상태다. 싱가포르의 중국어 매체인 연합조보는 이번 4중전회에서 둥쥔 국방부장이 중앙군사위원회에 합류할 가능성이 있다고 장즈중 대만 카이난대학 인문사회학원 교수를 인용해 보도했다. 장 교수는 류전리나 장성민의 중앙군사위 부주석 승진 가능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