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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미네소타총격사건에 "사실따라 결론날것"…야당 탓하기도 2026-01-27 05:31:26
행정부가 사태 추이를 주시하며 대응 수위를 조절하는 모습이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 사건에 대해 수사가 계속되도록 하고, 사실에 따라 결론이 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에서 불법 이민자 단속 작전에 투입된 국경순찰대(USBP)...
美 '최악 눈폭풍'…항공편 25% 취소, 천연가스값 급등 2026-01-26 17:26:34
재난관리청(FEMA)은 “생명을 위협할 수준의 한파가 예상된다”며 “34개 주에 걸쳐 2억3000만 명 이상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최소 22개 주와 워싱턴DC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미국 인사관리처(OPM)는 26일 워싱턴DC 내 연방정부 기관이 모두 문을 닫는다고 밝혔다. 눈폭풍 영향권 지역의 상당수...
"밖에 나오지마" 美 초강력 눈폭풍…팬데믹급 결항·최소 11명 사망(종합2보) 2026-01-26 15:12:25
비상사태 "목숨 위험한 체감한파"…정부 "집안에 머물고, 도로로 나오지 마라" 당부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김동현 특파원 = 강력한 눈폭풍이 미국에 상륙해 폭설과 결빙에 따른 대규모 정전 사태와 항공편 결항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눈 폭풍은 25일(현지시간) 남부를 거쳐 중부와 북동부로 이동하며 영향 범위를...
미국 덮친 '눈폭풍'…100만 가구 정전에 최소 8명 사망 2026-01-26 06:42:35
사태를 선포했다. NBC뉴스에 따르면 미국 전체 인구의 절반을 넘는 1억8500만명이 눈폭풍 주의보 지역에 있다. 기상청은 "반복적인 결빙으로 도로와 보도가 빙판으로 변해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위험할 것"이라며 이번 눈폭풍의 영향이 다음 주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연방 정부는 26일 워싱턴DC의 정부 기관 사무실...
美 초강력 눈폭풍 강타로 항공편 1만편 결항·최소 8명 사망(종합) 2026-01-26 06:06:11
사태와 항공편 결항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눈 폭풍은 남부를 거쳐 중부와 북동부로 이동하며 영향 범위를 넓히고 있으며, 오는 26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눈과 진눈깨비, 얼음비에 최악의 한파까지 겹치며 인명 피해도 발생했다. 워싱턴포스트(WP)와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25일(현지시간) 오후 기준...
美 초강력 눈폭풍 강타…70만 가구 정전·항공편 대거결항 2026-01-26 00:24:00
정전·항공편 대거결항 트럼프, 12개州에 연방 비상사태…한파 겹치며 피해 규모 커질듯 '빙판길' 위험에 국토교통부 장관 "도로 나오지 말라" 외출자제 당부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강력한 눈폭풍이 미국에 상륙하면서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대규모 정전 사태와 항공편 결항 등 피해가 이어지고...
러, 종전협상 중에도 우크라 이틀째 맹폭…혹한 속 에너지 비상(종합) 2026-01-24 11:47:08
속에서 우크라이나 시민들이 심각한 에너지 재난 사태를 겪고 있다. 수도 키이우의 전력망 운영사는 러시아의 공습으로 23일 자국 에너지 상황이 크게 악화해 대부분 지역에서 긴급 정전 사태가 벌어졌다고 설명했다. 데니스 슈미할 우크라이나 에너지부 장관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전력망을 목표로 한 폭격을 시작한 20...
러, 종전협상 중에도 우크라 맹폭…혹한 속 에너지 비상 2026-01-24 09:07:41
속에서 우크라이나 시민들이 심각한 에너지 재난 사태를 겪고 있다. 수도 키이우의 전력망 운영사는 러시아의 공습으로 23일 자국 에너지 상황이 크게 악화해 대부분 지역에서 긴급 정전 사태가 벌어졌다고 설명했다. 데니스 슈미할 우크라이나 에너지부 장관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전력망을 목표로 한 폭격을 시작한 20...
美중부·동부 겨울폭풍예보에 비상사태 선포…항공편 다수 취소 2026-01-24 06:06:25
최악의 겨울 폭풍이 될 것이란 예보에 미리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주민들이 재난에 대비할 것을 촉구했다. 미 기상청은 미 전역에서 약 1억4천만명이 겨울 폭풍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했다. 미네소타주를 포함한 북부 평원 일부 지역에서는 24∼25일 최저기온이 체감 기준 영하 50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미 NBC...
칠레 남부 산불 '맹위'…10여명 사망·주민 대피 2026-01-19 01:19:54
남부 지역을 덮쳐, 피해가 커지고 있다. 칠레 국가재난예방대응청(Senafred)은 18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주요 소셜미디어를 통해 중계한 기자회견에서 "비오비오와 뉴블레 지역 산악 지대에서 발생한 화재가 곳곳으로 번지고 있다"라며 "지금까지 최소 15명이 사망했다"라고 밝혔다. 칠레 당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