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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정통망법 논란속…美국무부 "표현자유 제한에 대응할 것" 2026-01-17 07:23:15
전략계획에서 "외국, 국제기구, 비정부기구(NGO), 활동가 단체들이 자국 내에서 미국인들을 검열하려는 시도에 반대한다"며 "우리는 비자 및 금융 제재를 포함한 모든 적절한 수단을 통해 이런 시도에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외국 정부의 검열 및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 움직임을 용인하지 않을 것이며, 필요하다고...
[이번주뭘살까] 리빙부터 명품 샴페인까지…제철 딸기 행사도 2026-01-17 07:00:01
리빙 전문브랜드 '니토리'(NITORI) 컴팩트 전략형 매장이 문을 열었다. 동탄이 전국에서 가장 젊은 상권 중 하나라는 점에 주목해 '3040 영패밀리' 고객층에 최적화된 상품군을 선보인다. 오픈을 기념한 인기상품 기간 한정 특별가 판매와 추첨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본점 9층 키네틱그라운드에서는 ...
[AI돋보기] 미중 질주 속 한국 피지컬 AI 어디까지 왔나 2026-01-17 06:33:01
'K-로봇 솔루션' 전략을 강조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범용 모델은 글로벌 협력을 꾀하되 응용·특화 모델에서는 한국이 주도권을 쥐도록 정부 R&D 예산을 집중해야 한다는 점도 전문가들은 강조한다. 피지컬 AI 시장은 이제 막 개화했다. '제조 강국'의 노하우를 AI라는 두뇌와 어떻게 융합하느냐에 따라...
이탈리아, 그린란드 파병 반대…"나토 안에서 행동해야" 2026-01-17 01:54:28
이탈리아 국방장관은 이날 열린 북극지역 전략 발표회의에서 최근 유럽 국가들의 그린란드 파병 움직임과 관련해 "이해할 수 없다"고 반응했다. 그는 "서방 세계를 하나로 유지하고 나토와 유엔 틀 안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우리의 이익이라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최근 미국이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를 손에 넣기...
영국, 유사시 예비군 소집 연령 55세→65세 상향 추진 2026-01-17 01:19:22
BBC 방송 등에 따르면 영국 정부는 전역한 군인인 '전략 예비군'의 소집 연령을 상향 조정하고 동원 기준도 낮추기 위한 법안을 발의할 계획이다. 전략 예비군은 현재 55세까지인데 이를 65세로 늘리고, 현재 '국가적 위험이나 큰 비상사태, 영국에 대한 공격이 있을 경우'로 설정된 동원 기준을 '전쟁...
美 "동맹국 국방지출 증액 독려하고 美방위산업 접근성 확대"(종합) 2026-01-17 00:36:54
독려하고 美방위산업 접근성 확대"(종합) 국무부 전략계획…美, 동맹에 무기수출확대 의지 속 기술공유 여부 주목 "친미경제블록 구축, 모든 양자관계에서 상업적 거래 추진" "中 해외 입찰에 대응하고, 유럽 인프라서 中하드·소프트웨어 제거 지원" '돈로 독트린' 용어 공식화…"외국 정부의 검열 시도 반대,...
우크라 병력난에 전력도 들쭉날쭉…"소수 정예에 의존" 2026-01-16 23:50:26
외신에 따르면 최근 우크라이나군은 전략적 요충지인 북동부 쿠피안스크 지역 탈환에 성공했지만 또 다른 요충지인 남부 자포리자주에서는 후퇴를 거듭하고 있다. 이런 배경에는 소수 정예부대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우크라이나 군의 사정이 있다는 것이 군사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선전한 쿠피안스크 전투에는 실전 경험이...
트럼프측근 연준의장후보 "파월수사, 단순 정보요청…별것없을것" 2026-01-16 23:27:10
공화당 일각에서도 우려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따라서 파월 수사의 의미를 축소한 해싯 위원장의 발언이 만약 트럼프 대통령과의 조율 속에 나온 것이라면 파월 수사와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도 일종의 '출구전략'을 모색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bluekey@yna.co.kr (끝) <저작권자(c)...
美 "친미경제블록 구축…모든 양자관계에서 상업적 거래 추진" 2026-01-16 22:54:28
향후 5년간의 외교 전략이 담긴 문서에 친미 국가들의 강력한 경제 블록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미국의 재산업화를 지원하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국무부는 15일(현지시간) 공개한 '2026-2030 회계연도 전략계획'에서 "모든 양자 관계와 협상에서 상업적 거래를 추진함으로써 동맹국과 파트너들이 미국 기업 및...
'칭찬해, 내 손가락'…'5만전자'에도 끝까지 버텼더니 초대박 [종목+] 2026-01-16 22:00:01
추세 추종 전략 측면에서도 삼성전자의 매력이 돋보인다는 평가가 나왔다. 박희찬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삼성전자처럼 실적으로 증명하며 '불장'을 주도하고 있는 대형주를 주목해야 한다"며 '달리는 말(상승 추세인 주식)에 올라타는' 전략을 권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