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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무 강자에서 종합 로펌으로 우뚝…바른의 28년 도전 [로펌의 역사] 2026-03-02 13:35:50
변호사 시장으로 이동했다. 명로승 법무부 차관(3기), 정동기(8기)·문성우(11기) 대검찰청 차장검사 등이 대표적이다. 이듬해에는 정인진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7기), 2005년에는 김동건 서울고등법원장(1기)과 김치중 특허법원 부장판사(10기)가 합류했다. 2005년 사명을 '법무법인 바른'으로 변경한 뒤 기업...
[차장 칼럼] 여당 의원들도 당하는 '입틀막' 2025-09-11 17:27:54
비판했다. 김세연 의원 등 소장파는 정동기 감사원장 후보자가 사퇴해야 한다고 요구했고, 결국 그의 낙마를 이끌었다. 당 지도부가 추진하는 법안에 의원들이 반대표를 던지는 경우도 많았다. 친이명박계로 분류된 의원 일부는 수시로 정부를 공격했다. 당 주류는 이런 비판을 불편하게 여겼다. 소장파 의원의 뒷담화를...
주주환원 요구 거세지자 '셀프상폐' 나선 신성통상 2024-06-21 18:48:37
있다. 정동기 신성통상 이사는 “대주주 의지에 따라 2차 이상의 공개매수까지 갈 수도 있다”면서도 “실제로 그렇게 할지, 잘 안될 경우 공개매수 가격을 높일지 등은 아직 확정된 바가 없다”고 말했다. 한편 내부자 정보 이용이 의심되는 공시 전 주가 급등이 이번에도 반복돼 논란이다. 외국인투자자는 자진 상장폐지...
체리따봉 날린 尹 · 배신자 찍어낸 朴 · 여당과 결별한 盧 [대통령 연설 읽기] 2022-09-09 08:03:01
1월 정동기 감사원장 후보자를 놓고 여당과 격렬한 파열음을 냈다. 당시 “청와대에 끌려가기만 해선 안 된다”며 수평적 관계를 요청했던 한나라당은 여론을 감안해 부적격 입장을 냈고, 청와대는 사전 상의가 없었던 점에 서운함을 표하며 “책임 있는 집권 여당으로서 보여준 절차와 방식에 대해 대단히 유감”이라고...
미래에셋증권, 한양미래전략포럼과 MOU 2022-05-31 12:56:43
회장, 정동기 한양미래전략포럼 공동대표, 김우승 한양대 총장 등이 참석했다. 최현만 회장은 “미래에셋증권은 글로벌 투자전문그룹으로 한양미래전략포럼의 회원사 및 회원들에게 다양한 금융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성장 잠재력이 큰 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 경제발전에 이바지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사설] 고위 공직자의 직업윤리를 다시 생각한다 2022-04-15 17:03:47
때 감사원장에 내정된 정동기 전 청와대 민정수석 등이 모두 로펌 재직 시 고액 보수 문제로 낙마했다. 한 후보자는 ‘자택 장기·고액 임대’ 의혹과 론스타 헐값 매각 연루 의혹도 받고 있다. 연륜과 실력, 청문회 통과 가능성 등에 앞서 국민의 눈높이도 함께 챙겨봤어야 했다는 지적이다. 이들 외에도 1차 내각 장관...
[취재수첩] 안대희는 안 되고, 김오수는 된다? 2021-05-10 17:56:06
낙마한 정동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도 법무부 차관을 거친 뒤 로펌에 들어가 7개월간 약 7억원을 받았다. 이들에 비하면 김 후보자의 자문료는 적은 수준이다. 이렇게 보면 김 후보자는 그간 선배 법조인들이 걸어온 관례를 따른 것일 뿐일 수도 있다. 그렇지만 문재인 정부 들어 노골적인 친정부 성향을 드러내며...
MB 측근 천안함 묘역 참배…이재오, 꼼꼼히 영상 촬영 2019-03-26 13:14:32
자유한국당 상임고문, 정동기 전 민정수석비서관 등은 이날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MB 명의의 화환을 헌화하고 묵념했다. 묘비를 둘러보며 안타까움을 표한 정 전 실장 등은 마침 인근에 있던 유족과 만나 위로의 말을 건네기도 했다. 정정길 전 실장은 "이 전 대통령께서 오셨으면 정말 좋았을 것"이라고...
법정 나온 이명박, 주민번호 질문에 "뒷자리 잘 모르겠다" 2019-01-02 21:37:22
법정에 들어서자 측근인 정동기 전 민정수석, 이재오 전 의원 등이 자리에서 일어나 이 전 대통령을 맞았다. 이날 재판에는 이 전 대통령 측근 10여명이 나왔다. 뿔테 안경을 쓴 이 전 대통령은 검은 정장에 넥타이를 매지 않은 차림이었다. 왼쪽 옷깃엔 수용자 신분임을 알리는 하얀색 구치소 표식 배지가 달려 있었다....
MB "2심 끝날 때 하고 싶은 말 있다"…재판부 "중간엔 서면으로 내달라" 2019-01-02 17:59:57
둘째 딸 승연씨를 비롯해 정동기 전 청와대 민정수석, 이재오 전 국회의원 등 측근 10여 명과 일일이 눈인사를 나눴다. 이 전 대통령이 재판이 끝나기 직전 자리에서 일어나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나 2심 종결 시점에서 하겠다”고 말하자 재판부는 “사정상 항소심 심리 절차가 끝나기 전에는 서면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