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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사절벽' 석화업계 한 달 못 넘긴다…산업계 연쇄 충격 우려 2026-03-19 11:17:06
중순에 진행하는 정비 보수를 2주가량 앞당겨 이달 말 시작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여수에 있는 NCC가 한 달에서 최장 두 달간 보수를 거치며 생산을 멈춘다. 보수 기간 여유가 생긴 재고는 다른 공장으로 옮겨 가동 기간을 늘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케미칼 관계자는 "이번 중동 사태와 납사 수급을 고려해 정기...
"드디어 '첫 래미안' 생겨"…청약 뜬 '18억 아파트' 어디길래 [현장+] 2026-03-16 06:30:02
39가구 △84㎡ 181가구 △115㎡ 29가구다. 방화뉴타운 정비사업은 방화2·3·5·6구역을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다. 래미안 엘라비네가 방화뉴타운에서 가장 먼저 분양하는 단지다. 또 강서구에 처음 지어지는 '래미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강서구 집값을 이끄는 마곡지구에는 이른바 '브랜드 아파트'...
트럼프 대통령 때문에 재건축 분담금 더 오르겠네요 [더 머니이스트-최원철의 미래집] 2026-03-13 06:30:02
정비사업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관리처분인가 이후 이주와 철거까지 마친 사업장에서도 정부 금융 규제 등의 영향으로 착공 단계로 넘어가지 못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이주가 시작되면 조합원 이주비와 사업비 차입이 동시에 진행되는데 착공이 지연될 경우 조합원들의 경제적 부담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집값 또 오르나' 공사비 들썩?…건설업계 긴장하는 이유 [돈앤톡] 2026-03-12 06:30:01
자재 가격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커서입니다. 건설업은 자재의 수입 의존도가 높습니다. 원유, 즉 유류비 등이 가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원유 상승이 건설산업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원유 가격이 10% 상승할 때 주택 건축 비용은 약 0.09% 올랐습니다. 한...
[미·이란 전쟁 2주] 중동발 오일쇼크…한국 산업계 전방위 '타격' 2026-03-12 06:01:08
자재비·인건비 상승으로 공사비 부담이 큰 상황에서 중동발 지정학적 위기까지 더해지면서 업계의 수익성 악화뿐만 아니라 주택 정비 사업과 분양 시장에도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관측된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이은형 연구위원은 "위기가 장기화할 경우 건설 공사의 비용 상승은 불가피하다"며 "공공 발주라도 계획된...
"적도벨트에 스마트팜 수출…40억명 공략" 2026-03-09 16:57:52
기업 약 10곳과 연합체를 구성해 자재와 시공, 운영 전반에서 규모의 경제를 구축하고 있다”고 했다. 복합 환경 제어 기술도 그린플러스의 강점이다. 스마트팜은 온도·습도·이산화탄소 농도·빛·영양분 등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기술이 경쟁력의 핵심이다. 온실 내부에서 환기창과 냉난방 장치, 관수 시스템, 스크린...
"5조 투입해 서남권 물류 판도 바꾼다…국내 첫 '조합 주도' 콤팩트시티” 2026-03-09 15:54:01
바꾸는 사업"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서울 서남권 산업자재 유통의 핵심인 금천구 시흥유통상가가 총사업비 5조원 규모의 '미래형 첨단 콤팩트시티'로 환골탈태한다. 로봇 택배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이 포함된 물류시설과 상업지구, 1600가구 규모의 주거 단지도 들어설 예정이다. 앞서 사업을 시작한 양재나...
'구리 확보 전쟁'…日 기업들, 아프리카 잠비아 공략 속도 2026-03-09 10:03:37
첨단 산업의 필수 자재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시찰단은 제련 시설에서 구리판이 제작되는 공정과 갱도를 재현한 연수 시설 등을 둘러보며 현지 생산 역량 파악에 주력했다. 잠비아와 콩고민주공화국에 걸친 '코퍼벨트' 지역은 세계적인 구리 생산지다. 현재 잠비아에는 600여 개의 중국 기업이 진출해 압도적인...
레미콘·아스콘 물품 특성에 따른 맞춤형 제도 전환 2026-03-03 10:11:53
원자재 수급 불안 등 2단계 경쟁 예외 적용 기준을 마련하고, 1차 선정 후 잔여 물량과 무응찰 시 후속 경쟁을 진행하도록 선정 절차를 정비한다. 중소기업의 수주 기회 확대를 위해 2단계 경쟁 1차 통과업체 수를 기존 5곳에서 10곳으로 늘리고, 전체 물량의 80% 이상을 중소기업자로 제한했다. 이 밖에 조합계약 시...
"오산 옹벽 붕괴는 설계·시공·유지관리 총체적 부실의 결과" 2026-02-26 10:30:03
자재(보강토 블록)의 변경 승인 여부와 품질 시험 여부를 불투명하게 처리했다. 여기에다 옹벽 설계 변경 사항이 반영되지 않은 최초의 설계 도면을 그대로 준공 도면으로 제출하는 등 시공 품질 문제도 확인됐다. 한국건설감리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현대건설의 이런 잘못된 업무 처리를 제대로 관리·감독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