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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현 BDH재단 이사장, 회장배 전국장애인노르딕스키대회 시상식 참석 2026-01-13 14:11:10
이사장의 오랜 노력과 헌신의 결실로, 장애인 노르딕스키 종목의 저변 확대와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2026년 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개최되었으며, 전국 각 시·도를 대표하는 장애인 노르딕스키 선수와 지도자 등 70여 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1일차 공식 연습과...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 회장배 전국장애인노르딕스키대회 시상식 참석 2026-01-12 14:04:15
일환으로 개최되고 있는 회장배 전국장애인노르딕스키대회는 올해로 6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개최됐으며, 전국 각 시·도를 대표하는 장애인 노르딕스키 선수와 지도자 등 70여 명이 참가했다. 대회 1일차 공식 연습과 장비 검사, 대표자 회의를 시작으로 크로스컨트리스키 클래식(3km,...
[랜드마크 대 랜드마크] 불을 눕혀 바닥을 데우다…K온돌의 미학 2025-12-12 17:28:58
우리나라 국가대표 스키 선수로 활동한 단국대 건축학과의 고(故) 김남응 교수다. 그가 1991년 독일 다름슈타트대에서 받은 박사학위 논문의 제목은 ‘서 있는 불과 누워 있는 불(Stehendes und Liegendes Feuer)’이다. 김 교수는 한국의 온돌이 불을 구부려 사용하는 독창적인 난방 방식이며, 매우 효율적인 방법이라는...
전쟁 속 투혼 펼친 우크라…패럴림픽 첫날 종합 1위 2022-03-05 23:31:44
센터에서 열린 바이애슬론 남자 스프린트 좌식 6㎞에서 나왔다. 타라스 라드가 19분09초00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첫 금메달은 바이애슬론 남자 스프린트 입식 6㎞에 출전한 그리고리 보브친스키가 따냈다. 보브친스키는 우승 후 인터뷰에서 "나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며 전 세계가 매일, 언제나 우크라이나라는...
창성건설 노르딕스키팀,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메달 질주 2020-02-17 13:38:38
있는 신예 원유민 (32, 창성건설) 선수는 노르딕스키 종목 경기가 있던 대회 2일차부터 메달 소식을 이어왔다. 대회 2일차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4.5km 좌식 부문부터 시작해 3일차 크로스컨트리스키 3km 좌식 부문 그리고 대회 마지막 날인 오늘 크로스컨트리스키 4.5km 좌식 부문에서 신의현과 서보라미 선수는 출전한...
`패럴림픽 영웅` 창성건설 신의현, 월드컵 메달 3개 획득 2019-03-19 13:54:35
열리는 2019 일본 삿포로 세계장애인노르딕스키 월드컵에서 메달 3개를 획득하였다. 지난 3월 평창 동계패럴림픽 대회 이후 바로 다음 시즌인 2018-2019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창성건설의 신의현 선수는 바이애슬론 12.5km 남자좌식 종목 동메달 1개와, 바이애슬론 7.5km 남자 좌식 은메달 1개, 크로스컨트리스키 5km...
패럴림픽 영웅 신의현, 세계선수권대회서 동메달 2019-02-17 13:00:54
열린 장애인노르딕스키 세계선수권대회 바이애슬론 남자 좌식 12.5㎞에서 45분2초07을 기록했다. 그는 우크라이나 라드 타라스(43분15초00), 캐나다 캐머런 콜린(47분6초08)에 이어 3위에 올랐다. 경기 기록은 콜린보다 앞섰지만, 장애등급에 따른 기록 조정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신의현은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경기도, 전국장애인동계체전 우승…MVP에 '철의 여인' 이도연 2019-02-15 16:14:33
스프린트 4.5㎞ 좌식 경기와 크로스컨트리 여자 3㎞ 좌식 경기에 이어 이날 크로스컨트리 여자 4.5㎞ 좌식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3관왕에 올랐다.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하계패럴림픽 로드 레이스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던 이도연은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을 앞두고 노르딕 스키 선수로 변신했고, 출전한 패럴림픽 전...
패럴림픽 영웅 이도연, 장애인동계체전 2관왕 2019-02-14 18:07:12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4.5㎞ 좌식 경기에서 우승한 뒤 이날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도연은 19살이던 1991년 건물에서 떨어져 하반신이 마비됐지만 주저앉지 않았다. 스포츠를 통해 새로운 희망을 찾았다. 탁구와 육상에서 두각을 나타낸 이도연은 2013년 핸드사이클 선수로 전향했다.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2016년...
바이애슬론 정동호, 장애인동계체전 1호 금메달 2019-02-13 17:58:36
남자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4.5㎞ 좌식 경기에서 16분 2초 30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여자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4.5㎞ 좌식 경기에선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에서 많은 감동을 줬던 '철의 여인' 이도연(48·전북)이 금메달을 목에 걸어 눈길을 끌었다. 알파인스키에선 한상민(40·경기)이 남자 좌식 경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