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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보이지 않는 우주' 보는 망원경 실전 배치 2026-01-27 16:49:25
천문대의 8.4m보다 훨씬 작다. 그러나 한 번에 관측할 수 있는 하늘 면적은 오히려 루빈 천문대보다 두 배 이상 넓다. 이 망원경의 핵심은 빛 손실을 최소화하는 구조다. 일반적인 반사망원경은 가운데 보조거울이 주경으로 들어오는 빛 일부를 가로막는다. K-DRIFT는 주경과 부경을 비스듬히 배치하는 ‘비차폐 설계’를...
우주 어둠의 흔적 포착…국산 망원경 K-DRIFT 첫 관측 2026-01-27 12:00:13
천체에서 오는 빛을 모으는 주경 축과 주경의 빛을 다른 경로로 반사하는 부경을 비스듬히 배치하는 비차폐 설계를 적용해 기존 반사망원경에서 발생하는 부경이 주경을 가려 빛이 줄고 왜곡이 발생하는 차폐 현상을 없앴다. 또 망원경 내부 구조를 최적화해 광범위한 시야각에서도 산란광과 왜곡을 최소화했다. 이 광학계...
캐나다 州경제개발장관, 한화오션 방문…잠수함 건조역량 확인 2026-01-23 09:40:29
캐나다 州경제개발장관, 한화오션 방문…잠수함 건조역량 확인 한화오션, 잠수함 수주효과 강조…HD현대重 부산사무소도 방문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한화오션이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에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캐나다 최대 주(州)인 온타리오주 경제개발부...
"20년 전 예측한 이론…세계 최초로 증명한 韓 연구진" [최영총의 총명한 테크날리지] 2026-01-22 09:16:53
JWST는 2022년, 미소운석이 주경에 충돌해 손상이 생기면서 충돌 위험이 높은 구간의 관측은 피하고 있다. 그럼에도 연구팀의 과학적 중요성이 인정돼 사용 허가를 받은 것이다. JWST 관측 시간은 우주망원경과학연구소(STScl)가 매년 사이클 단위로 공모를 내고, 경쟁 심사를 통해 배정한다. 관측에 요구되는 시간보다는...
美골든돔·제임스웹…우주영역까지 무한확장 2025-11-09 17:56:57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제임스웹의 주경(빛을 모으는 거울) 지름은 6.5m로 허블 2.4m의 2.7배”라며 “허블보다 100배 더 희미한 물체를 구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골든돔 프로젝트에서도 노스롭그루먼은 핵심 역할을 할 것이란 게 중론이다. 브래시어 부사장은 “미사일 경보와 추적 분야의 대부분은 우주에서...
DL·SK가 지은 '차나칼레 대교', 국토부 '해외건설 10대 사업' 선정 2025-09-16 14:35:45
거리를 의미하는 주경간장이 세계에서 가장 긴 현수교이기도 하다. 주탑과 주탑 사이 거리를 늘리는 것은 현수교 건설 기술의 핵심으로 꼽힌다. 차나칼레 대교의 주경간장은 2023m로, 기술적 한계로 여겨지던 2㎞ 벽을 깼다는 평가를 받는다. DL이앤씨는 전시를 통해 차나칼레 대교를 건설한 과정을 소개한다. 이번 전시를...
세계 최장 ‘차나칼레 대교’, 해외건설 10대 프로젝트 선정 2025-09-16 11:01:55
기록물이 공개된다. 차나칼레 대교는 총연장 3,563m, 주경간장 2,023m로 세계 최장 현수교다. 2017년 수주해 이듬해 착공했으며, 약 4년간의 공사 끝에 준공됐다. 총사업비는 4조2천억원 규모로,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초대형 인프라 사업으로 꼽힌다. 전시관 1층에는 대교의 건설 과정과 성과가 소개된다. 현장 근무복...
한국이 만든 '건축물'…해외서 또 일냈다 2025-09-16 09:22:35
끝에 완공했다. 차나칼레 대교는 주경간장(주탑과 주탑 사이의 거리)이 2023m로 세계에서 가장 길다. 주탑 간 거리를 늘리는 것은 현수교 건설 기술의 핵심이다. 이는 기술적 한계로 여겨지던 '2㎞'를 넘어선 기록으로, DL이앤씨의 해상 특수 교량 시공 역량이 세계 최고 수준임을 입증한 것이다. DL이앤씨는 이번...
이창용 오지랖?…한은, 산업·국토부·저출산위에도 직원 파견 2025-08-18 06:15:00
대사관, 주싱가포르 대사관, 주말레이시아 대사관, 주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표부 등 재외공관과 유럽중앙은행(ECB), 영국 중앙은행(BOE) 등에도 한은 직원들이 나가 있다. 한은 내부 사정을 잘 아는 금융권 관계자는 "국회, 정부 등과의 교류 확대는 데이터 공유에 도움 되지만, 중립적인 통화정책에 오히려 방해될...
미술관이 된 올림픽대로...차 막힐땐 명작 보세요 2025-07-18 10:07:40
장욱진, 서세옥, 김상유, 황규백, 이제창, 주경 작가의 작품이 표시되고 있다. 미술관 관계자는 "서울시내 대로 중 교통량이 가장 많은 올림픽대로에서 다양한 현대미술 콘텐츠를 펼쳐서, 하루 평균 약 24만대의 차량 운전자들에게 일상 속 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선정된 여섯 작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