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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다시 전운고조…"美 정찰자산 출격" 2026-01-31 20:26:58
페르시아만과 오만만의 중립 수역 6천m 상공에서 비행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이 항공기는 바레인의 한 비행장에서 이륙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레인에는 미군 해군지원기지(NSA) 등 주요 군사시설이 위치해 있다. 최근 며칠 사이 이 일대에서는 미군의 고고도 무인정찰기 MQ-4C '트라이튼'이 목격되기도...
"美 포세이돈 대잠초계기 이란 영공 부근서 관측" 2026-01-31 19:59:48
중립 수역 6천m 상공에서 비행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 초계기는 바레인의 한 비행장에서 이륙했다고 한다. 바레인에는 미군과 동맹국 병력이 이용하는 해군지원기지(NSA) 등 군사시설이 있다. 이 관계자는 또 이 일대에서 지난 며칠간 미군의 고고도 무인정찰기 MQ-4C '트라이튼'이 목격됐다고 언급했다. MQ-4C...
러, 美특사 크렘린궁 도착 직후 "전폭기 발트해 비행" 발표 2026-01-23 09:13:53
투폴레프(Tu)-22M3 장거리 전략폭격기가 발트해의 중립 수역에서 앞서 예정됐던 순찰 임무를 수행했다고 발표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전략폭격기들이 수호이(Su)-35S와 Su-30SM 전투기들의 호위를 받으며 발트해 상공을 5시간 이상 비행했다고 덧붙였다. 러시아군의 이번 발트해 순찰 비행은 무력 과시를 위한 것으로 보...
러 "동해 상공서 전략폭격기 11시간 이상 비행" 2026-01-21 22:53:17
중립 수역 상공을 11시간 이상 비행했다고 밝혔다. Tu-95MS는 미사일을 수송하는 전략폭격기로 핵무기도 탑재할 수 있다. 국방부는 러시아 항공우주군 소속 수호이(Su)-35S와 Su-30SM 항공기가 비행 임무를 지원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러시아의 장거리 항공기가 정기적으로 북극해, 북대서양, 태평양, 흑해, 발트해의 중립...
[속보] 합참 "북한군 1명 오늘 군사분계선 넘어 귀순" 2025-10-19 18:07:50
출범 후 귀순 사례는 이번이 세 번째이지만, 군인 귀순은 처음이다. 앞서 남성 주민 1명이 지난 7월 3일 중서부 전선 MDL을 넘어왔고, 같은 달 31일 또 다른 남성 주민 1명이 한강 중립 수역의 중간선 이남 지역에서 구조됐다. 북한군 귀순은 약 1년 2개월 만이다. 지난해 8월 20일 북한군 하사 1명이 강원도 고성 지역...
드론 이어 극초음속미사일 훈련…'나토 자극' 수위 높이는 푸틴(종합) 2025-09-15 15:51:07
또 초음속 전략폭격기 Tu-22M3도 바렌츠해의 국제 중립수역 상공을 4시간 동안 초계 비행했다고 발표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이날 훈련은 러시아군이 12일부터 벨라루스와 진행 중인 연합 기동훈련 '자파드(서쪽) 2025'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시사지 뉴스위크는 극초음속 미사일 발사훈련과 관련해 러시아군이...
러시아 국방부 "동해상에서 전략폭격기 계획된 비행 수행" 2025-08-19 18:08:41
동해 중립 수역 상공에서 계획했던 비행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러시아 국방부 발표에는 동해가 일본해로 표기됐다. 러시아 국방부는 "비행 지속 시간은 6시간이었다"며 "Su-35S, Su-30SM 전투기가 호위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장거리 비행 승무원들은 정기적으로 북극, 북대서양, 태평양, 북해·발트해 상공을 비행한다....
北 주민, 지난달 31일 한강 중립수역 통해 귀순 2025-08-07 08:15:51
북한 주민 1명이 지난달 31일 한강중립수역을 통해 귀순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재명 정부 들어 북한 주민 귀순은 지난달 3일 중서부 전선 군사분계선(MDL)을 넘어왔던 남성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7일 합동참모본부는 지난달 31일 북한 주민 1명의 신원을 확보해 관계기관에 인계했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인천 강화도...
[윤성민 칼럼] 기로에 선 한국, '멜로스의 담판'을 돌아본다 2025-05-28 17:45:30
않느냐.” 멜로스 의원들이 호의적인 중립국으로 남는 것을 용인해 달라고 하자 단칼에 거절하면서 “인간에게는 지배할 수 있는 곳에선 지배하는 것이 자연의 불변 법칙이다. 우리는 이 법칙에 따라 행동할 뿐이다”고 했다. 아테네 사절단의 회유와 겁박에도 멜로스가 끝내 중립을 고집하자 아테네는 무력행사에 들어간...
'나토 신생국' 스웨덴·핀란드 일제히 "방위력 강화해야" 2025-01-12 23:54:02
덧붙였다. 발트해에서는 작년 11월 스웨덴 수역에 있는 해저 통신케이블 2개가 절단된 데 이어 지난달 25일에는 핀란드 수역의 해저 전력케이블과 통신케이블이 잇달아 훼손됐다. 핀란드 해저 케이블 절단은 제재를 우회해 러시아산 원유를 수출하는 일명 '그림자 함대' 소속 선박이 훼손 원인으로 지목됐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