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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포천 육용종계 농장서 고병원성 AI…동절기 53건 발생 2026-03-07 18:41:54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경기 포천의 한 육용종계 농장(1만8천여 마리)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돼 방역 관리를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동절기 국내 가금농장 고병원성 AI 발생 건수는 53건으로 늘었다. 포천시에서는 네 번째 발생이다. 중수본은 초동대응팀을 투입해 해당 농장...
中인민은행, 중동정세 불안 속 16개월 연속 금 보유 늘려 2026-03-07 16:10:57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지난달까지 16개월 연속 금 보유량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간) 중국중앙(CC)TV 등에 따르면 인민은행은 2월 말 기준 금 보유량이 전월보다 3만 온스 늘어난 7천422만 온스라고 이날 발표했다. 인민은행은 앞서 2024년 4월까지 18개월 연속 금을 순매입했으며, 이후 그해 11월부터...
"200달러, 상상 속 얘기 아냐"…엄습한 'S 공포' 2026-03-07 16:02:55
중앙은행(ECB) 수석이코노미스트는 파이낸셜타임스 인터뷰에서 "에너지 가격 급등은 단기적으로 물가에 상방 압력을 가한다"며 "이 같은 분쟁이 경제 활동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발언은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되며, 유럽에서는 유럽중앙은행이 추가 금리 인하에 나설 것이라는...
[속보]WP “러시아, 이란에 미국 군함·항공기 위치정보 제공” 2026-03-07 12:41:15
미국 대사관 내 미 중앙정보국(CIA) 지부도 드론 공격을 받았다. 미국 싱크탱크 카네기국제평화재단의 러시아 군사전문가 다라 매시콧은 “이란은 조기경보 레이더 등 핵심 군사 시설을 매우 정밀하게 타격하고 있으며 지휘통제 시설을 집중적으로 노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또 음주운전"...배우 이재룡, 벌써 세 번째 2026-03-07 11:32:54
삼성중앙역 인근에서 차를 몰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후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이씨는 사고 직후 도주해 자기 집에 차를 주차한 뒤 지인 집에 갔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당시 이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다. 경찰은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이씨가 음주 관련 물의를...
배우 이재룡 또 음주운전…강남서 사고 내고 '도주' 2026-03-07 11:05:33
삼성중앙역 인근에서 차를 몰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후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이씨는 사고 직후 도주해 자기 집에 차를 주차한 뒤 지인 집에 갔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당시 이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다. 경찰은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이씨가 음주 관련 물의를...
'위기 때 엔화 매수는 옛말'…이란 공습 후에 오히려 약세 뚜렷 2026-03-07 10:51:47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일본과 금리차를 키운 가운데 러시아의 침공 개시 시점에 달러당 114엔대였던 엔/달러 환율은 약 8개월 만에 달러당 37엔가량 올랐다. 그러나 과거 전쟁이나 대규모 재해 등 위기 시에는 투자자들이 엔화를 사들이면서 엔화가 안전자산 대접을 받았다. 대표적으로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삼성의 반도체 스승, 日 하마다 시게타카 박사 별세 2026-03-07 10:48:19
평가한다. 하마다 박사는 2022년 중앙일보와 인터뷰에서 "제가 기술을 물려준 건 아닙니다"라며 "당시 회사에서 기술 이전을 하는 일이 본업이었다. 그저 직분을 다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양 최고위원은 하마다 박사를 '일본 양아버지'라고 부를 만큼 각별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양 최고위원은 "1988년, 스물한...
이재룡 또 음주운전…사고 내고 지인 집으로 '줄행랑' 2026-03-07 10:02:44
이날 오전 2시께 서울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 인근에서 차량을 몰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이 씨는 자신의 집에 차량을 주차한 뒤 지인의 집에 갔다가 경찰에 검거됐다. 음주 측정에서 이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
락앤락 한국공장 구조조정 법원서 '제동'…"해고 기준 불공정" 2026-03-07 10:00:05
락앤락이 중앙노동위원회위원장을 상대로 낸 부당해고구제재심판정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하며 근로자들의 손을 들어줬다. 2005년 설립돼 약 540명의 직원을 둔 중견 생활용품 락앤락은 중국과 베트남 등 해외에도 법인을 둔 탄탄한 기업이었다. 하지만 최근 온라인 중심의 유통 환경 변화와 원가 상승으로 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