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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개포 일대, 'ICT 거점'으로 키운다…성수는 IT·문화 융합 허브로 2026-01-22 09:59:18
성수 IT 산업·유통개발진흥지구를 준공업지역 전체로 확대하고, 문화콘텐츠 산업을 권장업종에 추가했다. 서울시가 2007년 진흥지구 제도를 도입한 이후 대상지 확대·업종 추가 조치를 한 건 성수가 처음이다. 진흥지구란 정부의 특구 제도나 수도권 규제와 무관하게 서울시가 직접 전략산업을 지정해 지원하는 정책이다....
日자민당, '비자금' 의원 37명 공천…옛 '아베파' 부활하나 2026-01-22 09:45:41
등 강경 보수 성향 정책을 담았다고 마이니치신문이 전했다. 아사히는 여당으로서 첫 중의원 선거를 맞는 유신회가 정권의 '액셀' 역할을 자임하지만, 정치자금 문제는 외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우익 성향 참정당은 자민당이 오랫동안 의원을 배출해 왔던 지역에 '자객'이 될 후보를 속속 공천하고...
산단공, "제조AI·청년친화·지역성장 중심의 산단 혁신 본격화" 2026-01-22 09:36:55
지역 투자 활성화 지원 등 지역 혁신 과제도 함께 추진한다. 이상훈 산단공 이사장은 “5대 분야 중점 추진과제의 속도감 있는 실행과 조기 성과 창출을 통해 산업단지의 대전환을 주도하는 혁신 전문기관으로 거듭나자”며 “산업현장 조직의 강점을 살려 정부 정책과 현장을 잇는 실행력을 강화해 기업과 지역이 체감할...
CBRE "2026년 상업용 부동산, 공급 확대·수요 재편 동시에 온다" 2026-01-22 09:36:10
남부권은 3자물류(3PL) 중심 수요가 형성되며 지역·자산별 임대료 격차도 확대되는 흐름이다. CBRE는 데이터센터를 정책 기반의 전략 자산으로 지목했다. 정부의 정책금융 지원과 지역 개발 유도책이 맞물리며 투자 대상 자산군에서 데이터센터의 위상이 더욱 강화될 것이란 설명이다. 최수혜 CBRE코리아 리서치 총괄 상무...
코리아스타트업포럼, 2026년 제1차 이사회 개최 2026-01-22 08:45:57
컴업 브랜드를 지역으로 확장한 지역 특화 산업은 국내 지역 생태계 활성화로 이어졌다. 올해는 빠르게 변화하는 생태계에 대비해 정책·글로벌·산업·문화 영역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을 연결하는 플랫폼 조직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특히 코스포는 올해 출범 10주년을 맞이한 만큼, 스타트업이 우리...
K-바이오, 기술수출 넘어 글로벌 시장 주도권 가지려면[기고문] 2026-01-22 08:31:01
성과를 멈춰왔다. 앞으로는 후기 임상 주도, 지역별 판매권 파트너십, 공동 상업화 모델 구축 등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입 경험을 축적해야 한다. 이는 단기간에 성과를 보여주지 못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산업 체질을 바꾸는 유일한 경로다. 이를 위해 정책의 방향도 조정될 필요가 있다. 공공 재원이 투입된 핵심 바...
‘그린란드 관세 철회’에 미 증시 1% 반등 [굿모닝 글로벌 이슈] 2026-01-22 07:40:53
지역에 관한 합의의 기본 틀을 마련했다”고 발표하며 내달부터 부과할 예정이던 유럽에 대한 추가 관세를 철회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소유권과 광물 문제까지 미국이 원했던 핵심 목표를 거의 모두 달성하는 방향으로 협상이 상당히 진전됐으며 이번 합의는 장기적인 성격으로 골든돔에 대한 추가 논의도 진행할...
실버타운 안 가신다고요?…요즘 뜨는 '신개념 어르신 주택' [프리미엄 콘텐츠-집 100세 시대] 2026-01-22 07:00:01
연구’에서 “국내 고령자 주거복지 정책은 요양시설, 노인복지주택, 공공임대주택 등 제한적인 범주에 머물러 있다”며 “자립성 있는 중·경도 노인의 다양한 생활 욕구를 수용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많은 고령자가 독립적인 삶을 유지하면서도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선호하는데, 이를...
뉴욕증시, 증시에 불 지핀 트럼프의 '타코쇼'…강세 마감 2026-01-22 06:51:25
북극 지역 전체에 대한 미래 협정의 틀을 마련했다"며 "유럽 8개국에 2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던 관세를 부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해당 발표 직후 미국 CNBC와의 인터뷰에서도 "그린란드와 협상에 대한 구상이 있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오전 스위스 다보스포럼에 참석한 트럼프는 연설에서 "그린란드...
[서미숙의 집수다] 혼란한 부동산 세제…'1주택=실수요자' 원칙 흔들리나 2026-01-22 06:01:00
김용범 정책실장 말대로 누진세율이 6∼45%에 달하는 소득세처럼 보유세의 누진 구간을 확대하면 고가 주택일수록 세 부담은 현재보다 커질 수밖에 없다. 정부는 고가 주택의 세 부담을 늘리면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이 잦아들면서 집값 상승을 견인하고 있는 강남3구 등 인기 지역의 매물이 나오고, 집값도 안정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