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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하원 지일파 의원들, 中의 日강압 규탄하며 행정부 대응 촉구 2025-12-27 05:01:49
美하원 지일파 의원들, 中의 日강압 규탄하며 행정부 대응 촉구 영김·베라 등 결의안 발의…'대만유사시 개입' 시사한 日 지지 표명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미국 연방 하원에서 동아시아 문제에 관심을 기울여온 여야 의원들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
[특파원 칼럼] 한국판 잃어버린 30년 오나 2025-09-01 17:40:21
‘지일파의 종언’ 위기가 왔다는 게 일본의 더 큰 고민이다. 미국에서 지일파 명맥이 끊긴 것은 일본이 잃어버린 30년을 겪은 것과 무관하지 않다. 경제력이 추락하자 일본을 연구하는 엘리트가 크게 줄어든 것이다. 2023년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에서 일본이 차지하는 비중은 4%로, 30년 만에 4분의 1 이하로 급감했다....
미일 관세협상 본격화…日, '무역·환율·방위' 압력 버틸까 2025-04-16 10:35:49
"지일파인 베선트 장관은 그러한 일본의 약점도 숙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일본은 국내총생산(GDP) 대비 1.8%까지 올린 방위 관련 예산을 더 늘리고, 주일미군 주둔 경비도 더 부담하라고 요구받는 상황을 우려하고 있다. 아카자와 경제재생상은 일본이 2022년 3대 안보 문서를 개정해 당시 GDP의 1% 수준이었던 방위 관련...
[트럼프 취임] 日외무상, 취임식 첫 참석…"트럼프, 미일관계 중시"(종합) 2025-01-21 15:18:52
그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참석 이후 지일파로 알려진 리처드 아미티지 전 미국 국무부 부장관과도 약 50분간 면담했다. 이와야 외무상은 "트럼프 정권과도 긴밀하게 협력해 세계를 위한 미일 동맹이 되도록 노력해 가고자 한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동맹의 대처력·억지력을 향상한 이후 중국 행동, 북한 핵·미사일,...
日언론 "中외교장관, 3월 일본 방문 의사 전해" 2025-01-15 21:45:47
개최를 타진했으나 일정 조율을 거쳐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한국의 국회 격) 폐막 뒤인 3월 하순이 유력해졌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한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왕 주임은 주일 대사를 지낸 지일파로, 모리야마 간사장과 방일 일정에 대해 얘기를 나눌 때는 통역을 거치지 않고 일본어로 말했다고 한다. evan@yna.co.kr...
트럼프 "이시바와 회동가능" 언급에도…日 방위비 부담에 신중론 2024-12-18 15:07:14
많았던 지일파와 유력 정치가는 아니다"라며 "일본 입장에서는 미지수인 부분이 많다"고 짚었다. 한편, 아베 신조 전 총리 부인인 아베 아키에 여사는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트럼프 당선인 부부와 만난 뒤 전날 도쿄 하네다 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아키에 여사는 공항에서 기자들에게 '트럼프 당선인으로부터 이시바...
"日정부, 아베 정권 때 보수성향 '일본재단'에 직원 불법 파견" 2023-10-23 12:20:14
수익을 재원으로 설립한 보수성향 단체로, 국제사회에서 지일파를 만드는 데 일익을 담당해왔다. 일본 재단이 출자해 만든 사사카와평화재단 등은 국제사회를 무대로 역사인식과 관련한 일본 보수층의 입장을 확산하는 역할을 한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다음달 복귀' 이낙연 "정부·민주당 모두 내 말 안 들어" 2023-05-26 12:15:07
‘지일파’로도 통하는 이 전 총리는 “차기 정부로선 참으로 곤혹스러운 처지가 됐다”며 “이번 합의를 뒤집으면 국가적 신용을 잃을 수 있고 그대로 두면 국내적으로 큰 부담을 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 전 총리는 지난 대선 경선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패한 후 워싱턴DC의 조지워싱턴대에서 1년간...
"중국, 신임 주일대사에 지일파 우장하오…악화 중일 관계 관리" 2023-02-04 21:03:44
신임 주일대사에 지일파 우장하오…악화 중일 관계 관리" (도쿄=연합뉴스) 박성진 특파원 = 중국 정부가 쿵쉬안유 주일 중국대사를 교체하기로 하고 후임으로 우장하오 외교부 부장조리(차관보급)를 기용할 방침을 굳혔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4일 중국과 일본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쿵 대사는 이임 인사를 위해 기시다...
<책마을> 알면 다르게 보이는 일본 문화2 2022-05-13 18:56:52
책 후속편이다. 저자들은 지일파들의 공부방 모임으로 출발한 동아시아사랑방포럼 회원들이다. 한국거주 한국인(35명), 일본거주 한국인(13명), 일본인(8명)이 공동 집필했다. 모임의 회장을 맡고 있는 방송대의 강상규교수(국제정치사상)와 이경수교수(일본어교육학)도 필자로 참여했다. “56인의 덕후가 바라본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