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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특전사령관 등 중장 진급자 20명에 삼정검 수치 수여 2026-01-16 16:13:04
청와대 본관 충무실에서 군 3성 장군인 중장 진급자 20명으로부터 진급·보직 신고를 받고 삼정검(三精劍) 수치를 수여했다. 육군·해군·공군 3군이 일치해 호국·통일·번영의 3가지 정신을 달성한다는 뜻을 지닌 삼정검은 준장 진급 시 수여된다. 중장, 대장이 되면 준장 때 받은 검에 대통령이 보직자 계급과 이름, 수...
장성급 인사…'非육사' 진급 사상 최다 2026-01-09 17:50:53
진급자 중 비육사 출신도 25%에서 43%로 늘었다. 여군 장성은 소장 1명, 준장 4명 등 5명이 선발돼 2002년 최초 여군 장군 진급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주요 진급자로는 해병대 수사단장으로 해병대원 순직 사건을 조사한 박정훈 대령이 꼽힌다. 그는 준장으로 진급해 국방조사본부장 대리로 보직될 예정이다. 계엄...
軍 중장 진급자 20명 발표…역대급 물갈이 인사 2025-11-13 20:37:24
국방부가 13일 중장 진급 및 보직 인사를 발표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번에 소장에서 중장으로 진급한 장성은 육군 14명, 해군 3명, 공군 3명 등 총 20명이다. 이는 적어도 최근 10년 내에선 가장 많은 숫자다. '12·3 비상계엄' 이후 술렁이는 군심을 다잡고 인적 쇄신을 이루기 위해 역대급 물갈이 인사를...
[속보] 중장 인사 발표…진급자 20명으로 역대급 물갈이 인사 2025-11-13 20:15:59
[속보] 중장 인사 발표…진급자 20명으로 역대급 물갈이 인사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李 대통령, 진급 4성 장군들에 "정권이 아닌 국가에 충성하라" 2025-09-02 18:16:24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대장 진급자 7명에게 삼정검 수치를 수여한 뒤 비공개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브리핑했다. 강 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또 "군에 대한 국민 신뢰가 불법 계엄 사태로 많이 망가졌다"면서 "사람에 충성 말고 국민을 바라봐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창립 23년' 지오영…조선혜 회장 "담대한 변화로 위기 돌파" 2025-08-01 14:29:16
△진급자 임명장 수여 △장기근속자 시상 △창립기념사 순으로 진행됐다. 조선혜 지오영 회장은 기념사에서 "2024년에는 연결 기준 매출 4조 6707억 원이라는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3년 연속 4조 원을 돌파하며 지오영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며 "이 모든 성과는 '어제와 다른 도전', '남들과...
尹 대통령 軍에 "안보 상황 엄중…대비 태세 유지해 달라" 2024-11-27 16:52:45
공군사관학교장이다. 윤 대통령은 준장 진급자에게 삼정검을 수여했다. 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수여하는 삼정검은 육군·해군·공군 3군이 일치해 호국·통일·번영의 3가지 정신을 달성한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 중장·대장이 되면 준장 때 받은 검에 대통령이 보직자 계급과 이름, 대통령 이름 등이 새겨진 수치를 손잡...
"왜 날 보고도 기립 안해"…대만 총통, 갓진급 장성들 질책 2024-09-30 15:56:53
성향의 라이칭더 대만 총통이 최근 군 장성 진급자 대상 다과회에서 총통을 보고도 기립하지 않은 이들을 질책했다고 연합보와 중국시보 등 대만언론이 30일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소식통은 총통부가 지난 8월 8일 진급한 소장, 중장 등 신임 장성 31명을 상대로 같은 달 중순 총통부에서 개최한 다과회에서 이런...
[고침] 국제(24년 군복무 美민주 부통령후보, 이라크파병…) 2024-08-09 00:26:20
기재라고 CBS는 지적했다. 월즈는 주임원사 진급자에게 필요한 교육과정을 이수하지 못했기에 제대 당시 상사로 강등된 것이 '팩트'라고 CBS는 소개했다. 또 월즈 주지사가 과거 공격용 무기를 중심으로 한 총기 규제 강화를 역설하면서 "내가 전쟁때 소지했던 그런 전쟁 무기들은 오직 전시에 소지해야 한다"고...
24년 군복무 美민주 부통령후보, 이라크파병 피하려 제대? 2024-08-09 00:10:37
기재라고 CBS는 지적했다. 월즈는 주임원사 진급자에게 필요한 교육과정을 이수하지 못했기에 제대 당시 상사로 강등된 것이 '팩트'라고 CBS는 소개했다. 또 월즈 주지사가 과거 공격용 무기를 중심으로 한 총기 규제 강화를 역설하면서 "내가 전쟁때 소지했던 그런 전쟁 무기들은 오직 전시에 소지해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