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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중대재해센터 확대 개편…센터장에 김후곤 [로앤비즈 브리핑] 2026-01-22 10:36:58
공공수사부 부장검사), 중대재해 수사 매뉴얼 집필을 총괄한 차호동 변호사(38기, 전 대전지검 서산지청 부장검사)를 새로 영입해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고용노동부 기획조정실장, 노동정책실장 등을 거쳐 제8대 고용노동부 장관을 지낸 안경덕 고문을 중심으로 설동근(30기), 이상현(33기), 송현석(34기) 변호사 등 기존...
트럼프, 하루 앞둔 대법원 관세재판에 "나라의 생사가 달려"(종합) 2025-11-05 16:07:04
리처드 타란토 판사가 집필한 67쪽 분량의 소수의견을 법리 전개의 '로드맵'으로 삼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7대 4로 갈린 2심 판결 당시 법정의견인 다수의견에서는 피고 겸 항소인인 정부 측이 패소하고 원고 겸 피항소인 측이 승소했으나, 타란토 판사가 집필하고 킴벌리 무어 법원장...
대통령 견제 무력화 앞장서 트럼프 앞길 닦아준 체니 전 부통령 2025-11-05 11:10:15
전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고문 등 불법행위를 정당화했고 2003년 이라크 침공과 사담 후세인 축출도 올바른 선택이었다고 죽기 직전까지 강변했다고 지적했다. 관타나모 수감자의 변호인을 맡고 있는 알카 프라드한 펜실베이니아대 겸임교수는 가디언에" 딕 체니는 국제법과 국내법을 뒤틀어 엮어서 행정부 권한을...
인도 출신 美안보전문가 간첩법 위반 체포…"기밀 자택에 보관" 2025-10-16 11:57:06
등에 관한 주제로 여러 권의 저서와 연구 자료를 집필했으며 조지 W. 부시 대통령 집권 기간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서 일했다. 과거 주 인도 미국 대사의 수석 고문으로도 활동했으며, 체포 전에는 미 국무부 무보수 고위 고문이자 국방부 내부 싱크탱크 격인 총괄평가국(ONA)에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었다. 텔리스는 이런...
"변화는 곧 기회…기업, 사회도 유기체처럼 대응해야" 2025-09-28 17:39:25
고문(사진)과 구성원이 함께 집필한 이 책은 단순히 창사 기념 사사(社史)가 아니다. 경영 현장에서 축적한 실험과 문제의식을 대중 독자와 나누겠다는 목표로 출간해 오는 10월부터 정식 판매된다. 김 고문은 지난 26일 “기념일을 단순히 기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가 마주한 전환기의 질문과 대안을 정리해 보고자...
법무법인 원 황은정 변호사, '국가연구과제소송' 출간 2025-09-24 13:35:11
맡았다. 이를 계기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문변호사, IITP 자문변호사로 활동하며 다수의 국가연구과제 관련 사건을 수행, 국책과제 분야의 손꼽히는 전문가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집필 동기에 대해 "국가연구개발사업은 행정법적 이론와 과학기술의 특성을 동시에 이해해야 하는 까다로운 영역이다. 최근에는 기업 참여...
독재자가 제일 싫어할 소설 … 조지 오웰의 <1984> 2025-09-08 14:53:44
사람은 끌려가 갇히고 고문받습니다. 윈스턴은 고문을 피하려 거짓 죄를 고백합니다. 줄리아를 배신한 뒤에야 풀려나요. 그는 사상의 자유를 포기하며 몸과 마음 모두 빅 브라더에게 굴복합니다. 빅 브라더를 사랑하기로 한 윈스턴을 보여주며 소설은 끝을 맺습니다. "투쟁은 끝이 났다. 그는 자신과의 투쟁에서 승리했다....
[책마을] AI 최전선 팰런티어 "실리콘밸리가 미국을 수호한다" 2025-08-15 16:52:54
법률고문 니콜라스 자미스카가 함께 썼다. 미국 S&P500 지수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이는 종목이면서 가장 비밀스러운 기업…. 팰런티어 관련 책 출간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 책의 독보적 강점은 창업자가 직접 팰런티어의 청사진을 밝혔다는 것이다. 출간하자마자 예스24 종합 베스트셀러 10위권에 진입했다. 카프가...
한중일 연구자들, 새 근현대사 교재 낸다…"3국 관계 탐구하길" 2025-05-29 12:05:15
새 교재 집필을 위한 논의를 2015년 본격적으로 시작했고, 코로나19 확산 시기에는 온라인 회의를 진행했다. 일본 출판사 '고분켄'(高文硏)에 따르면 3국 편집위원들은 "대립만을 주목하지 말고 대화를 통해 미래로 이어질 역사를 열 필요가 있다"며 "이 책으로 자국 역사를 다른 나라와 비교하고 3국 간 관계를...
현기영 "제주 4·3보다 더 무서운 건 사람들의 망각" 2025-04-12 00:36:45
1978년 소설 '순이 삼촌'을 집필했을 때 현기영 작가의 바람은 그저 말하지 못하는 제주 4·3의 역사를 지워지지 않을 글로 남기자는 것이었다. 강산이 세 번 넘게 변했을 시간이 흘러 제주 4·3의 역사는 이제 혼자 싸워 지켜내야 하는 기록이 아니라 세계의 유산으로 남게 됐다. 1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