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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북미·유럽 전시회 참가…B2B 사업 확대 2026-02-04 10:20:24
에너지 효율과 성능 모두 높인 것이 특징이다. 컴프레서, 모터, 팬모터, 드라이브 등 핵심 공조 부품을 통합 제공하는 '올인원 부품 솔루션'은 가정집, 상업용 건물 등 고객이 원하는 공간에 맞춰 부품을 최적으로 조합했다. LG전자는 오는 6일까지 이어지는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 2026'에서도...
1∼12월 글로벌 배터리 사용량 31.7%↑…K-배터리 점유율 하락 2026-02-04 10:02:42
에너지솔루션, SK온, 삼성SDI의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사용량 합산 점유율은 3.3%포인트 하락한 15.4%로 집계됐다. LG에너지솔루션은 배터리 사용량이 108.8GWh로 전년 동기 대비 11.3% 늘며 점유율 9.2%로 3위를 유지했다. SK온은 44.5GWh로 12.3% 증가하면서 3.7%의 점유율로 6위를 차지했다. 반면 삼성SDI는 28.9GWh로...
인도, 美 관세 50→18% 인하 대가로 일부 농산물 시장 개방 2026-02-03 17:59:18
중단하기로 했으며 에너지, 기술, 농산물, 석탄 등 미국산 제품 구매액을 최대 5천억달러(약 723조원)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익명을 요구한 인도 정부 관계자는 이번 협정에 따라 인도가 통신과 제약 등 미국산 제품도 구매하는 데 합의했으며 일부 농산물 시장에 접근하도록 미국에 허용했다고 밝혔다....
[사설] 인도의 러시아산 석유 수입 차단한 美, 에너지 전쟁 격화 대비해야 2026-02-03 17:28:00
나라다. 전체 원유 수입에서 러시아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38%에 이른다. 미국 입장에서 인도와의 전략적 협력관계를 돈독히 함으로써 중국을 압박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공격해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고, 이란 압박을 강화한 것도 에너지 패권 확보를 위한 포석으로 이해할 수 있다....
공공기관 신입 평균 연봉 1위 어디? 5777만원 '이곳' 2026-02-03 17:18:38
결과에서도 '금융' 분야의 평균 연봉이 467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에너지' 4321만원, 'SOC' 4144만원, '산업진흥정보화' 3975만원, '고용보건복지' 3834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또 올해 139개의 공공기관 신입 연봉을 구간별로 나눠본 결과 4000만원대가 50.4%로 가장 많은...
中은 중남미 광물 쓸어담아…브라질 광산 인수 2026-02-03 17:18:16
에너지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찰코는 2024년 기준 세계 알루미늄 생산량의 약 20%를 차지한 중국 최대 알루미늄 기업이다. 최근에는 구리 등 비철금속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중국 국유기업은 브라질 광업 시장 진출에 속도를 더 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중국 뤄양몰리브덴(CMOC)은 캐나다 이퀴녹스골드로부터...
"태양광 가격 30% 오른다"…HD현대엔솔, 중국 대안 급부상 2026-02-03 15:23:25
셀과 모듈의 비중은 30%로 상당 부분을 차지합니다. 여기에 중국마저 칼을 빼 4월이면 가격이 30%나 더 뛸 거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이에 시공사들이 가격 인상을 앞두고 사재기에 나서고 있지만, 중국 업체들이 지금 팔면 손해라며 소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셀 수입량...
크리스티안 슈타우트 맥킨지 파트너 "美 ESS 시장 고성장 지속할 것" [인터뷰] 2026-02-03 14:47:27
Energy Perspective 2025)’에 따르면, 재생에너지와 에너지 저장 기술은 지속적으로 비용이 하락하고 공급망이 성숙해지면서 경제성을 갖춘 탈탄소화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특히 태양광과 풍력 발전은 향후 20년간 매우 빠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2030년에는 2023년 대비 약 3배, 2050년에는 9배 ...
중국, 브라질 광물 공략…알루미늄 생산 기업 CBA도 인수 2026-02-03 09:17:26
알루미늄 생산량의 20%를 차지했던 찰코는 수직으로 통합된 공급망을 갖췄으며, 해외 저탄소 알루미늄 자산 확보 차원에서 CBA 인수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찰코는 중국 내 산둥·구이저우·간쑤·칭하이성, 광시좡족자치구 등에 생산 공장을 두고 있으며 알루미늄에서 구리를 포함한 비철금속으로 사업 다각화를 추진...
공공기관 신입 연봉 1위 'IBK' 5777만원 2026-02-03 09:09:33
▲에너지 4321만원 ▲SOC 4144만원 ▲산업진흥정보화 3983만원 ▲고용보건복지 3834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또 올해 139개의 공공기관 신입 연봉을 구간별로 나눠본 결과 ▲4천만원대가 50.4%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지난해대비 6.5%p 증가한 수치다. ▲5천만원대도 6.5%로 지난해 대비 2.9%p 증가했다. 전반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