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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핑루운하 연내 개통…美수출 감소 속 아세안 공략 가속 2026-01-27 10:55:37
삼각주로 흐르는 시장(西江)의 물줄기를 남쪽으로 돌려 난닝과 베이부만을 연결한다. 시장은 창장(長江·양쯔강)·황허(黃河)에 이은 중국 3대 강이다. 3개의 복선식 갑문을 갖춘 핑루운하는 최대 5천t급 선박도 운항할 수 있도록 설계돼 석탄·광물·시멘트·곡식·건설 자재와 컨테이너 등의 운반로로 활용될 전망이다....
中진출 韓기업 32% "향후 5년동안 사업 철수·이전·축소 전망" 2026-01-14 19:29:55
중국 수도권(京津冀·베이징시와 톈진시, 허베이성) 134곳(30%), 창장삼각주(長三角·안후이성과 장쑤성, 저장성, 상하이시 등 동부 연안) 119곳(26%), 산둥성 82곳(18%) 등이다. 업종별로는 기타 서비스(18%), 자동차·부품(13%), 도소매·유통(11%), 기타 제조(10%), 금속 기계(8%), 전기·전자(8%) 등이 많았고 반도체와...
중국 간 이재용 회장, 통역 데리고 간 곳이…'관심 폭발' 2026-01-06 15:12:05
경제 중심지인 창장삼각주(안후이·장쑤·저장성·상하이 등 동부 연안 지역)가 한국의 대중 투자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도 내세웠다. 한편 이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베이징 쇼핑몰에서 목격됐다는 소식이 현지에서 화제가 됐다. 중국 매체 극목신문에 따르면 이...
中매체, 李대통령 상하이行 조명…"日에 역사문제 정치적 압력" 2026-01-06 11:53:12
떠올랐으며, 중국 경제 중심지인 창장삼각주(長三角·안후이·장쑤·저장성·상하이 등 동부 연안 지역)가 한국의 대중국 투자액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해방일보는 "양국은 반도체 영역에서 협동 연구개발(R&D)을 하고 디지털경제 영역에서 서로 참고하며, 인공지능(AI)·바이오 영역에서 연결과 협력을...
中, 대규모 창업투자기금 운용 개시…'반도체·AI 유니콘 육성' 2025-12-26 18:14:09
된다. 징진지(베이징·톈진·허베이성), 창장(양쯔강) 삼각주, 웨강아오(광둥성·홍콩·마카오) 등 3개 지역기금은 22일 등록을 마친 상태다. 대만중앙통신은 기업정보업체 치차차 자료를 근거로 22일 기준 세 지역기금 출자 금액이 각각 296억 위안(약 6조1천억원), 471억 위안(약 9조7천억원), 450억 위안(약 9조3천억원)...
"중국 로봇 성장 비결은 수요·정책·독자공급망" 2025-11-02 11:00:01
창장삼각주, 선전·둥관을 축으로 한 주강삼각주 등지에 감속기, 서보모터, 제어기, 센서, 배터리 등 부품 공급과 시스템 통합이 한 도시권 안에서 가능한 '메가 클러스터'가 형성됐다. 이에 개발·제조·시험·양산의 사이클이 수 주에서 수일로 단축되며 비용도 유럽·일본 대비 30~50% 낮은 수준으로 내려갈 수...
UAM·로봇 부품 '원스톱 조달'…광저우에선 못 만드는 게 없다 2025-09-28 17:53:34
광저우와 선전이 중심인 주장삼각주는 상하이·항저우가 이끄는 창장삼각주와 함께 중국 경제를 견인하는 양대 축으로 꼽힌다. 광저우는 동쪽으론 전자산업, 서쪽으론 가전·철강, 북쪽으론 각종 부품기업으로 둘러싸인 세계 최강의 공업도시 중 하나다. 남쪽에는 이곳에서 만든 제품을 해외로 실어 나를 광저우항이 자리...
"세계에서 가장 빠르다"…中 '400㎞ 고속철' 운행 2025-07-25 12:39:06
베이징을 포함한 징진지(베이징·톈진·허베이성)나 창장(양쯔강) 삼각주 부근이 아니라 서부 쓰촨성 지역에서 처음으로 400㎞ 고속철 운행에 나서는 데는 국가전략적 고려가 있다고 해석했다. 그러면서 2020년 이후 청두·충칭 경제권에 대한 투자액이 11조 위안(약 2천114조원)을 넘었다고 전했다. (사진=연합뉴스)
"中, 서부 청두∼충칭서 시속 400km 고속철 첫 운행 계획" 2025-07-25 11:55:30
포함한 징진지(베이징·톈진·허베이성)나 창장(양쯔강) 삼각주 부근이 아니라 서부 쓰촨성 지역에서 처음으로 400km 고속철 운행에 나서는 데는 국가전략적 고려가 있다고 해석했다. 그러면서 2020년 이후 청두·충칭 경제권에 대한 투자액이 11조 위안(약 2천114조원)을 넘었다고 전했다. 현재도 청두·충칭 간에는...
中, 올해 황사 31% 증가…당국 "건조·고온·강풍 겹쳐" 2025-05-28 15:11:20
후난성·후베이성과 남서부 쓰촨성, 창장삼각주로 향했으며, 이로 인해 남부 광둥성·광시자치구와 하이난성까지 모두 560만㎢ 이상의 영역이 영향을 받는 등 "근 10년 내 최대 기록"이라고 설명했다. 생태환경부는 이처럼 모래먼지가 많아진 원인이 ▲ 강수량 감소로 인한 지표면 건조 ▲ 몽골 남부와 중국 네이멍구자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