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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기후난민] (25)위기의 시대, 그들과 연대를 생각한다 2025-06-27 07:03:01
주장이 꾸준히 제기된다. 세사르 음바브 칠롬보 유엔난민기구 카메룬 부대표는 "강제 실향과 결합된 기후변화의 영향은 단 하나의 국가나 기관이 해결할 일이 아니다"며 "국제사회가 연대해야 수백만 명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고 역설했다. 이번 기후난민 취재에서 한국이 아프리카에 건넨 연대의 손길을 확인할 수 있었...
[아프리카 기후난민] (23)'콩 한조각도 나눠먹자' 대륙의 열린 난민정책 2025-06-27 07:01:00
것이다." 세사르 음바브 칠롬보 유엔난민기구(UNHCR) 카메룬대표부 부대표는 지난 8일(현지시간)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아프리카 국가들의 난민 수용 정책을 설명하며 이런 아프리카 속담을 공유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카메룬에서 난민들이 머무는 지역은 그 전부터 이미 개발지표가 낮았고 난민 유입은 지역 사회...
[아프리카 기후난민] (22) 미국 원조축소에 벼랑끝 내몰린 난민 현장 2025-06-26 07:04:00
있다. 세사르 음바브 칠롬보 유엔난민기구 카메룬대표부 부대표는 지난 8일 카메룬 야운데에서 연합뉴스와 만나 "미국의 지원 축소가 올해 우리의 활동에 미친 재정적 영향이 매우 크다"며 한숨을 쉬었다. 이어 "우리는 대응 조치로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해야 했다"며 "생명을 구하는 보호 조치 등 우선순위가 높은 분야에...
[아프리카 기후난민] (17)"아인슈타인도 난민이었다…개발 잠재력 주목해야" 2025-06-25 07:03:00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콩고민주공화국 출신인 칠롬보 부대표는 31년째 유엔난민기구에서 일하고 있는 베테랑이다. 그동안 코소보, 알제리, 동티모르, 자카르타, 코트디부아르, 가나, 케냐 등 다양한 국가에서 활동했다. 2020년 6월부터 카메룬대표부에서 근무하고 있다. 기후변화에 따른 홍수, 가뭄, 화재, 사이클론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