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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부문, 올봄 패션 트렌드로 '레이어드' 지목 2026-02-25 09:49:30
또한 후드 아우터 안에 매치한 셔츠의 커프스와 칼라, 밑단을 자연스럽게 드러내 디테일의 차별화를 더했다. 빈폴레이디스도 브랜드 감성을 담은 레이어드 연출법을 제안했다. 셔츠 위에 반소매 피케 티셔츠를 덧입거나, 쿼터 집업과 스트라이프 셔츠를 조합하는 등 클래식 아이템들을 감각적으로 재해석했다. 에잇세컨즈는...
타이태닉호 발견 금시계 20억원에 팔렸다 2024-04-28 08:14:07
커프스단추 등 다른 개인 소지품과 함께 발견됐다. 14K로 도금한 이 회중시계는 미국 시계회사 '월섬'(Waltham)이 제작한 것이다. 애스터 4세의 이니셜 'JJA'도 새겨져 있다. 타이태닉호 침몰 당시 애스터 4세는 임신 중이던 아내를 구명보트에 옮겨 태워 살렸으나 자신은 배에 남았다. 대피하는 대신 배...
타이태닉호 최고 부자 금시계 20억원에 팔렸다…"예상가의 8배" 2024-04-28 07:50:55
금시계는 타이태닉호 침몰 7일 뒤 대서양에서 그의 시신이 수습될 때 금 커프스단추 등 다른 개인 소지품과 함께 발견됐다. 14K로 도금한 이 회중시계는 미국 시계회사 '월섬'(Waltham)이 제작한 것이다. 애스터 4세의 이니셜 'JJA'도 새겨져 있다. 경매업체 측은 "애스터 4세는 타이태닉호 탑승객 중 가장...
"최대 2억6천만원"…'타이태닉호'서 발견 2024-04-27 17:24:25
커프스단추, 다이아몬드 반지, 돈, 수첩 등 다른 개인 소지품과 함께 발견됐다. 이들 유품은 유족 측에 전달됐고 애스터 4세의 아들 빈센트 애스터는 수리 후 이 시계를 1935년 애스터 4세의 비서실장이던 윌리엄 도빈 4세의 아들 세례 선물로 줬다. 윌리엄 도빈 4세의 가족은 1990년대 후반까지 이 시계를 보관해왔다....
타이태닉호 최고 부자 금시계 경매 나온다…예상가 '깜짝' 2024-04-27 16:41:12
금 커프스 단추 등과 함께 발견됐다. 유품은 유족에 전달됐고, 애스터 4세의 아들인 빈센트 애스터는 시계를 수리해 1935년 애스터 4세의 비서실장이던 윌리엄 도빈 4세의 아들에게 세례 선물로 줬다. 윌리엄 도빈 4세의 가족은 1990년대 후반까지 이 시계를 보관해왔다. 이후 경매에 나온 이 시계를 한 미국인이 사들인 뒤...
타이태닉호 최고 부자 탑승객 금시계 경매에 나온다 2024-04-27 15:48:22
경매에는 금시계 외에도 애스터 4세의 커프스단추, 타이태닉호가 침몰할 때 연주된 것으로 알려진 바이올린이 들어 있던 가방 등이 매물로 나온다. 커프스단추 예상 낙찰가는 최대 8천 파운드(약 1천400만 원), 바이올린 가방은 최대 12만 파운드(약 2억 원)로 예상됐다. 가방에 들어 있던 바이올린은 앞서 2013년 열린...
구두·양말 옷보다 어둡게 격식 차릴땐 패턴 피해야 2021-06-17 17:52:02
드러나지 않게 해주기도 한다. 전통적으로 커프스의 폭은 3.5~4㎝가 적절하다. 같은 슈트를 며칠 동안 입지 않는 것이 좋다. 소재가 섬유이기 때문에 원래 모양으로 돌아올 시간이 부족하면 디자인이 흐트러질 수 있다. 슈트를 옷걸이에 걸기 전에는 주머니를 비워야 주름을 방지할 수 있다. 보통 슈트를 10~12번 정도 입은...
바다색 닮은 원피스… 도심 속 바캉스 즐기기 2018-07-20 17:56:00
컬러에 커프스 부분에만 흰색 배색을 줘 더욱 포멀하고 단정한 느낌을 선사했다. 흰색 단화로 깔끔한 느낌을 더 했고 코랄 핑크의 미니 백을 무심하게 들어 블루와 화이트 사이에서 훌륭한 포인트 아이템이 됐다. 시원하게 묶은 머리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여름 데일리룩의 교과서와도 같은 룩을 완성했다. editors’...
[디자인의 비밀]봄패션의 완성 '트렌치코트' 소매끈 용도는? 2018-04-15 07:10:00
트렌치코트는 더블 브레스트(double breast·재킷 단추가 두 줄로 배열된 스타일)와 어깨 위에 있는 견장, 허리끈, 소매에는 커프스 플랩(cuffs flap·손목의 조임 장치)이 달려 있는 게 특징이었습니다.트렌치코트의 더블 브레스트는 바람이 부는 방향에 따라 단추를 잠글 수 있어 방한의 기능을 높였습니다....
'미세먼지로 만든 반지' 광주디자인비엔날레서 첫선 2017-08-29 16:47:38
이용해 반지와 커프스링크(cufflinks:소매 단추)로 탄생시켰다. 스모그 프리 프로젝트는 타워와 반지 외에도 지난 6월 세계경제포럼에서 중국 최대 자전거 공유 서비스 중 하나인 오포(ofo)와 스모그 프리 바이시클(자전거) 개발을 발표하는 등 연구 범위를 확대고 있다.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