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아프리카인물열전] ⑶첫 심장이식 수술 남아공 바르나르드 2026-01-16 07:00:03
특파원(2020∼2023년) 당시 케이프타운에 갔을 때 차를 타고 지나가다가 길거리에서 그의 이름을 딴 병원을 볼 수 있었다. 그 정도로 그는 남아공을 대표하는 의사임을 알 수 있다. 케이프주 황무지에서 혼혈인을 대상으로 선교하던 아버지 밑에서 태어난 바르나르드는 변변치 않은 가정 형편에 모닥불 옆에서 공부하면서...
美 견제하는 브릭스, 中 주도 남아공서 첫 해상 훈련 2026-01-04 17:55:00
훈련은 남대서양과 희망봉 앞바다, 케이프타운 인근 해역에서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훈련은 중국이 주도한다. 참가국 해군은 공동 해상 안전 작전, 상호 운용성 훈련, 해상 보호 훈련 등으로 구성된 집중 프로그램을 수행할 예정이다. SCMP는 “브릭스는 그동안 경제 협력에 주력해왔고, 최근 지정학적 이슈를 두고...
브릭스, 中주도로 남아공서 해군 연합훈련…"첫 방위협력" 2026-01-03 18:06:59
남대서양과 희망봉 앞바다, 케이프타운 인근에서 훈련이 진행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디펜스웹은 중국이 이번 훈련에 052DL형 구축함 탕산과 종합 보급함 타이후를 파견했다고 전했다. 두 함정은 아덴만에서 활동하는 중국 해군 태스크포스의 일원으로 지난달 24일 케냐 뭄바사에 정박해 정비를 마친 뒤 남쪽으로 항해하고...
높은 생활비, 취업난에 해외로 떠나는 英청년들 2025-12-29 22:55:44
회사를 차렸고 조금씩 수익을 내고 있다. 올해 대부분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보낸 그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케이프타운에 정착할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는 영국엔 성공한 사람을 시기하는 '키 큰 양귀비 증후군' 같은 부정적인 문화가 퍼져 있다고 말했다. 이 증후군은 정원사가 키 큰 양귀비를 먼저 쳐내듯, ...
[우분투칼럼] 아프리카 알고보면⑿ 운명을 가르는 보석 2025-12-18 07:00:05
그리고 남아공 케이프타운까지 해외 지점을 확장하며 하이엔드 주얼리 브랜드로 성장했다. 일반적으로 금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가치를 지닌 광물로 인식되는 은도, 어떻게 가공하고 어떤 의미를 부여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가격과 위상을 갖게 된다. 패트릭 마브로스 본점을 한 번 들러보고 나면 '아프리카산 은...
[우분투칼럼] 한국과 핵심광물 미래: 남아공 G20 통한 전략적 파트너십 2025-11-11 07:00:04
확대 적용될 수 있다. 이미 케이프타운에서 아프리카 식품 박람회(Africa Food Show)가 열려 농업 및 식량 분야 협력의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남아공과 한국, 자연스럽게 파트너가 되는 이유 남아공은 전력난, 물류 병목현상, 거버넌스 문제 등 여러 도전과제에 직면해 있다. 하지만 한국 기업들은 바로 그...
"불황 없어요" 결혼반지 팔아 키운 명품제국…주가 휘청인 까닭 [걸어서 세계주식 속으로] 2025-08-31 07:05:01
요한 루퍼트는 케이프타운 인근의 스텔렌보스에서 태어났습니다. 이곳은 남아공의 대표적인 와인 생산지로 미국의 나파밸리와 같은 곳입니다. 그는 스텔렌보스대에서 경제학과 회사법을 공부했지만, 사업을 위해 중퇴했습니다. 요한의 아버지 안톤 루퍼트는 1940년대부터 담배 사업을 시작해 1960년대에 글로벌 담배 기업이...
한진관광, 43일간 지구의 절반을 누비다…단 한 번의 항해, 버킷리스트가 현실이 되는 순간 2025-08-13 15:40:18
다양한 자연환경을 탐방한다. 아프리카 대륙에서는 모잠비크 마푸투와 남아공 리처드베이, 더반, 이스트런던 등 주요 항구 도시를 들른다. 케이프타운에서는 테이블 마운틴과 희망봉, 와이너리 투어 등 남아공의 대표 명소를 체험할 수 있다. 이후 나미비아 월비스베이와 스바코프문트, 서세스훌라이, 빈트후크에서 나미브...
[특파원 시선] 악화일로 대미관계, 남아공은 대략난감 2025-04-04 07:07:00
적대 정책 등을 불참 사유로 들었다. 그런데도 남아공 집권당 아프리카민족회의(ANC)는 요하네스버그의 미국 총영사관이 있는 거리 이름을 샌튼 드라이브에서 레일라 칼레드 드라이브로 바꾸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레일라 칼레드는 1969년 여객기를 납치해 팔레스타인 저항운동의 상징이 된 아랍 여성이다. 지난달 23일...
英히스로 공항 운항 재개…경찰 "징후 없으나 대테러수사"(종합2보) 2025-03-22 07:20:13
묶인 여행객들을 위해 런던과 파리 간 열차를 2대 증편했다. 민간항공청(CAA)에 따르면 히스로 공항 터미널 이용객 수는 지난해 8천385만7천명이었다. 국제선 승객은 하루 23만명으로 두바이 공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바쁜 공항이다. 이날 히스로공항을 이용하려던 많은 승객이 발이 묶이면서 큰 불편을 겪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