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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산다"…제약업계 공동 마케팅으로 활로 찾는다 2026-01-14 06:33:01
판매에 돌입했다. 고지혈증 복합제 '타바로젯'이 2024년 제네릭(복제약)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는 등 만성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는 상황에서 이달비 패밀리의 판권을 확보함으로써 순환기계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려는 전략이다. 제약·바이오 업계가 연초부터 공동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시리아 "쿠르드 무장단체 거점 알레포 장악"…휴전 선언(종합) 2026-01-10 22:17:53
쿠르드족 세력들은 시리아 북동부의 타바카로 이동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쿠르드족 세력은 "셰이크 막수드가 장악됐다는 것은 거짓"이라며 시리아 군이 발표한 휴전 성명을 부인했다. 한 소식통은 쿠르드족 세력의 일부 지휘관과 전투원들이 지난밤 비밀리에 알레포에서 북동부 지역으로 이동했다며 약 300명의 전투...
폭설·한파에 6명 사망…항공·철도 마비 '대혼란' 2026-01-07 12:19:06
2명이 숨졌다. 필리프 타바로 프랑스 교통부 장관은 "밤새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샤를 드골 공항과 오를리 공항의 항공편이 다음 날 오전 각각 40%, 25% 이상 결항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시민들에게도 재택근무와 불필요한 외출 자제를 당부했다. 프랑스 기상청은 현재 38개 지역에 폭설·블랙아이스 경보를...
유럽서 폭설로 최소 6명 사망…항공·열차편 대거 취소 2026-01-07 11:45:10
등 2명이 숨졌다. 필리프 타바로 프랑스 교통부 장관은 이날 밤 더 많은 눈이 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샤를 드골 공항과 오를리 공항에 다음 날 오전 항공편이 각각 40%, 25% 이상 결항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민들에게도 가능한 한 재택근무를 하고 도로 통행을 최소화해달라고 당부했다. 프랑스 기상청은 38개 지역에 폭설과...
프랑스 7일도 큰 눈…샤를드골 공항 항공편 40% 감축 2026-01-07 00:41:51
공항의 항공편이 대거 취소될 예정이다. 필리프 타바로 교통 장관은 6일 기자회견에서 7일 새로운 폭설이 예고됨에 따라 오전 파리 지역 공항에서 예정된 일부 항공편을 취소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BFM TV가 전했다. 타바로 장관은 활주로 제설 작업과 항공기 제빙 작업을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
북극발 한파·폭설 몰아친 유럽 주요도시…항공편 수백편 결항 2026-01-06 17:28:06
이착륙 횟수를 15% 줄이도록 했다. 필리프 타바로 프랑스 교통부 장관은 "출발 전 반드시 항공편 운항 여부를 확인해 달라"라며 "공항 이동 시에는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도로 교통은 사실상 마비 상태에 가깝다. 파리를 둘러싼 일드프랑스 지역 전역에는 최고 시속 80㎞의 속도 제한이 내려졌고,...
북극 한파 덮친 유럽…파리·암스테르담 항공편 줄줄이 취소 2026-01-06 10:51:29
15% 줄일 것을 요청했다. 필리프 타바로 프랑스 교통부 장관은 승객들에게 출발 전 항공편 운항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공항 이동 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도로 사정도 심각했다. 파리를 둘러싼 일드프랑스 지역 도로 전체에는 시속 80㎞로 최고 속도 제한이 걸렸고, 차량 정체 구간은 한때 1천㎞에...
트럼프, '러 원유 수입' 인도에 전격적 관세 인상 경고 2026-01-06 10:36:01
창립자 아제이 스리바스타바는 로이터에 인도 정유업체들이 미국의 러시아 원유업체 제재 이후 러시아산 원유수입을 줄였지만 완전히 중단한 것은 아니라며 이로써 인도는 '전략적 회색 지대'에 남게 됐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모호함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면서 인도는 러시아산 원유 수입에 대한 자국...
'연말' 데드라인 임박, 헤즈볼라 무장해제 아직…레바논 긴장 2025-12-09 19:27:10
표적 공습해 헤즈볼라 2인자 하이탐 알리 타바타바이를 사살하기도 했다. 이스라엘의 베이루트 공습은 지난 6월 이후 5개월 만이었다. 레바논 정부는 이스라엘의 군사행동에 압박을 느끼면서도 혹여 헤즈볼라를 자극하면 국내 갈등이 격화할까 봐 무장해제를 강요하지 못하는 처지다. 헤즈볼라 사무총장 나임 카셈은 "이 정...
돌파구 없었던 미·우크라 종전논의…유럽과 '작전회의' 2025-12-07 19:06:26
폴타바주의 주요 산업 중심 도시인 크레멘추크의 기반시설이 드론과 미사일 공습을 받으면서 전기와 수도, 난방이 끊겼다. 우크라이나 공군은 6∼7일 밤사이 러시아가 드론 241대와 초음속 킨잘 미사일 3발, 탄도 미사일 2발을 동원해 공습을 가했다고 밝혔다. 러시아는 6일 새벽에도 대대적인 공습을 퍼부어 우크라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