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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죽음 대신 투항'…우크라, 북한군에 공중 전단살포 2025-01-13 09:19:09
북한군 사망자의 신분증에는 출생지가 투바공화국으로 표기돼있고 러시아식 이름이 적혀있었지만 한쪽에 반국진, 리대혁, 조철호라는 이름이 있었다. 우크라이나에 생포된 북한군 병사는 러시아 파병이 전투가 아닌 특별한 훈련으로 알고 있었다고 증언해 기만당한 채 전장에 나선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다. 이송...
'개죽음 대신 투항'…우크라, 포로 나온 북한군에 공중 전단살포 2025-01-13 08:33:21
신분증에는 출생지가 투바공화국으로 표기돼있고 러시아식 이름이 적혀있었지만 한쪽에 반국진, 리대혁, 조철호라는 이름이 있었다. 우크라이나에 생포된 북한군 병사는 러시아 파병이 전투가 아닌 특별한 훈련으로 알고 있었다고 증언해 기만당한 채 전장에 나선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기도 했다. eshiny@yna.co.kr...
우크라에 생포된 북한군 2명…"러 도착 후 파병 사실 알았다" 2025-01-12 18:22:31
2005년생 병사는 생포 당시 시베리아 남부 투바공화국 출신의 26세 남성인 것처럼 위장된 러시아 군인 신분증을 소지하고 있었다. 이 병사는 지난해 가을 북한 전투부대가 러시아에서 러시아 부대와 1주일간 함께 훈련받았을 때 이 신분증을 받았다고 진술했다. 이날 국정원도 “북한군 포로와 관련해 SBU와 긴밀한 협조를...
2005년생 북한군 포로 "우크라에 훈련인 줄 알고 왔는데…" 2025-01-12 10:08:59
투바 공화국 출신의 26세 남성인 것처럼 돼 있는 러시아 군인 신분증을 소지하고 있었다. 이 병사는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이 아니라 훈련을 위해 파견된 것이라고 믿었다고 말했다. 1999년생으로 26세인 또 다른 병사는 자신이 저격수였다고 주장했다. SBU는 이들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공개했다. 한명은 턱에, 한명은...
붕대감은 북한군 포로 "참전아닌 훈련으로 믿어"…"국정원 통역지원" 2025-01-12 09:19:25
투바 공화국 출신의 26세 남성인 것처럼 돼 있는 러시아 군인 신분증을 소지하고 있었다. 이 병사는 작년 가을 북한 전투부대가 러시아에서 러시아 부대와 1주일간 함께 훈련받았을 때 이 신분증을 받았다면서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이 아니라 훈련을 위해 파견된 것이라고 믿었다고 말했다. 1999년생으로 26세인 또다른 생포...
"진실 알아야"…우크라, '북한군 생포작전' 영상공개하며 여론전 2025-01-12 09:10:01
투바 공화국에서 발급한 것으로 돼 있다. SBU은 자국군 특수작전부대 제84전술그룹이 포로 중 한 명을 지난 9일 생포했다고 밝혔다. 또 다른 한 명은 낙하산부대가 붙잡았다고 했다. 다만 이 북한군의 생포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다. 우크라이나 매체 키이우포스트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군은 텔레그램을 통해 북한군 생포...
우크라 "북한군 2명 생포"…부은 얼굴에 붕대 칭칭 2025-01-12 07:42:12
투바 공화국에서 발급한 것으로 돼 있다. 우크라이나는 지난달에도 쿠르스크에서 북한군 1명을 생포했다면서 해당 병사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국가정보원은 이 병사가 부상 악화로 붙잡힌 지 하루 만에 사망했다고 확인했다. 북한군은 우크라이나와 전쟁 중인 러시아를 돕기 위해 쿠르스크 지역에 파병됐다. 작년...
젤렌스키 "러 쿠르스크서 부상 북한군 2명 생포해 심문 중"(종합) 2025-01-12 00:41:16
이름으로 발급됐고, 시베리아 남부 투바 공화국에서 발급한 것으로 돼 있다. 투바 공화국의 군용 신분증은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위장 신분증으로 사용한 몇몇 사례가 드러나기도 했다. 우크라이나는 지난달에도 쿠르스크에서 북한군 1명을 생포했다면서 해당 병사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국가정보원은 이 병사가...
우크라군 "북한군 신분증에 러시아 이름…한글 서명에 들통" 2024-12-23 08:10:57
전 러시아 국방부 장관의 고향인 투바 공화국으로 표기됐다는 점에서 진위를 의심케 한다. 결정적인 것은 서명이었다. 신분증의 서명란에는 유일하게 다른 종류의 필기도구를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한글 이름이 자필로 적혔다. 특수작전군은 "병사들의 진짜 출신지를 드러내는 것"이라며 이는 러시아가 타국 군대의 존재와...
혈흔에 총알 구멍…'97년생 리대혁' 北 위조 신분증 공개 2024-12-21 15:09:12
신분증에는 소지자가 1997년 4월 13일에 태어난 투바공화국 출신의 '킴 칸볼라트 알베르토비치'란 정보가 담겼다. 또한 바이안탈라 마을에서 태어나 2016년 중등 기술 교육을 받고 지붕 공사 일을 하다가 투바 제55 산악보병여단에 징집된 것으로 적혀 있다. 하지만 투바공화국 출신의 킴은 아예 존재하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