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온두라스 대선 보름 넘게 '개표 중'…거센 시위까지 촉발 2025-12-16 07:26:21
비판하면서 "난 온두라스 국민이 (나스리) 티토 아스푸라를 대통령으로 선출하기를 바란다"라고 공개적으로 지지 의사를 보냈다. 시오마라 카스트로 온두라스 대통령은 이와 관련, "(우리 당) 몬카다 후보에게 투표할 경우 그 결과를 감수해야 한다고 우리 국민을 위협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성토했...
'트럼프 외압 논란' 온두라스 대선 특별 재검표 예정 2025-12-12 01:27:38
강하게 비판하면서 "난 온두라스 국민이 (나스리) 티토 아스푸라를 대통령으로 선출하기를 바란다"라고 공개적으로 지지 의사를 보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어 마약 밀매 유죄로 45년 형을 받고 미국에 복역 중이던 후안 오를란도 에르난데스(57) 온두라스 전 대통령(2014∼2022년 재임)을 사면하기도 했다. 에르난데스 전...
온두라스 대통령 "트럼프, 대선에 외압"…국제기구에 고발 예고 2025-12-10 07:09:02
(나스리) 티토 아스푸라를 대통령으로 선출하기를 바란다"라고 공개적으로 특정 후보 지지 의사를 보냈다. 아스푸라 후보는 우파 성향 정당 소속이다. 온두라스 대통령은 이와 관련, 외국 정상의 내정 간섭과 '선거 쿠데타' 등에 대한 조사를 위해 유엔, 유럽연합(EU), 라틴아메리카·카리브국가공동체(CELAC),...
'혼란' 온두라스 대선. 개표 열흘째…친트럼프 후보 근소 우세 2025-12-09 15:40:14
티토' 아스푸라(67) 후보가 근소한 격차로 앞서나가고 있다. AFP통신이 전한 선거관리당국 설명에 따르면 투표일이 지난달 30일이었던 이번 선거의 개표는 투표 기록에 기술적 문제가 발생해 이달 5일 밤에 중단됐다가 9일에 재개됐다. EFE통신에 따르면 9일 새벽(현지시간) 개표율 98.77% 상황에서 아스푸라 후보는...
온두라스 대선 닷새째 개표…박빙 승부에 혼란 확산 2025-12-05 02:20:02
티토' 아스푸라(67) 후보는 개표율 84.75% 기준 40.07% 득표율로, 중도 성향의 자유당 소속 살바도르 나스라야(72) 후보를 다시 앞질렀다. 석연치 않은 개표 공개 중단 사태가 거푸 이어지자 현지에서는 개표 공정성과 투명성에 문제를 제기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분위기다. 개표 종반 다시 2위로 내려앉은 나스라야...
온두라스 대선 개표 공개 또 중단…투명성 논란 자초 2025-12-04 06:32:06
나스라야(72) 후보 40.27%, 우파 성향 국민당의 나스리 '티토' 아스푸라(67) 후보 39.65%로 각각 집계됐다. 좌파 집권당의 릭시 몬카다(60) 후보 득표율은 19.02%로 나타났다. 로페스 오소리오 온두라스 선관위원은 "저는 해당 기업의 행태와 계약 조건은 물론 온두라스 국민에 대한 의무를 저버린 개표 기록 처리...
트럼프개입 논란에 개표공개 일시중단까지…온두라스 대선 '혼란' 2025-12-03 06:03:29
티토' 아스푸라(67) 후보와 중도 성향의 자유당 소속 살바도르 나스라야(72) 후보가 불과 515표 차이로 1·2위를 기록 중이었다. 이후 이날 오후 2시께부터 온라인 개표 현황이 정상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새롭게 발표된 데이터에 따르면 개표율 63% 기준 나스라야 후보가 역전해 아스푸라 후보에 수천표 이상 앞선...
온두라스 좌파 퇴진 눈앞…새 정부, 다시 대만 손잡나(종합) 2025-12-02 17:15:14
티토' 아스푸라(67) 후보와 중도 성향의 자유당 소속 살바도르 나스라야(72) 후보가 접전을 벌이고 있다. 두 후보 득표율은 39%대 후반으로, 0.02∼0.03% 차이 정도밖에 나지 않는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좌파 성향 여당 '자유와 재건당(리브레당)' 소속 릭시 몬카다(60) 후보는 19%대 득표율에 그쳤다. 다른...
온두라스 대선 '기술적 동률'…트럼프 입김이 승패 변수 되나 2025-12-02 16:06:55
티토' 아스푸라 후보가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공개 지지를 받아 갑작스러운 상승세를 타면서 나오는 얘기다. 1일(현지시간) 온두라스 선거관리위원회(CNE)에 따르면 전날(11월 30일) 치러진 대선의 예비 개표 결과 개표율 57.03% 기준 아스푸라 후보는 74만9천22표를 얻어 득표율 39.91%로 1위를 달리고 있다. 그러나...
온두라스 좌파 퇴진 눈앞…새 정부, 다시 대만 손잡나 2025-12-02 05:09:08
티토' 아스푸라(67) 후보와 중도 성향의 자유당 소속 살바도르 나스라야(72) 후보가 접전을 벌이고 있다. 두 후보 득표율은 39%대 후반으로, 0.02∼0.03% 차이 정도밖에 나지 않는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좌파 성향 여당 '자유와 재건당(리브레당)' 소속 릭시 몬카다(60) 후보는 19%대 득표율에 그쳤다.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