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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노벨상 후 첫 책 '빛과 실' 영문본 내년 3월 출간 2025-11-22 00:55:48
초 출간된다. 21일(현지시간) 미국 출판사 펭귄랜덤하우스에 따르면 펭귄랜덤하우스 계열사인 호가스 출판사는 '빛과 실'의 영문본('Light and Thread')을 내년 3월 24일 영미권 지역에서 출간한다. 마야 웨스트, 이예원, 페이지 아니야 모리스가 공동 번역자로 참여했다. 산문과 시 등 12편의 글을 담은...
바이든 '세일즈' 안되네…"재계 트럼프 눈치 등에 수입 부진" 2025-09-17 15:56:15
전 대통령은 2017년 회고록 판권을 펭귄랜덤하우스에 6천500만 달러 정도를 받고 넘겼다. 클린턴 전 대통령도 2004년 자서전 판권을 당시 논픽션 책 계약으로는 최고 수준인 1천500만 달러를 받고 알프레드 A.크노프에 팔았다. jangj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세계 각국 미국행 소포 발송 중단…'혼란' 2025-08-29 16:13:39
책을 출간하는 펭귄랜덤하우스 출판사에 그가 서명한 장서표 묶음을 우편물로 부치려 했지만 거부당했다. 역시 미국행 우편물 발송이 잠정적으로 중단됐기 때문이었다. 결국 그는 1시간 동안 운전해서 UPS 영업점에 가서 훨씬 더 높은 비용을 지불하고 장서표 묶음을 보내야만 했다. 그는 NYT에 "세상이 멸망하는 일은...
오늘부터 미국행 소포는 소액도 전면 관세…전세계 혼란 2025-08-29 16:04:41
우체국에 가서 미국에서 그의 책을 출간하는 펭귄랜덤하우스 출판사에 그가 서명한 장서표(bookplate·서적의 소장자를 식별하기 위한 목적으로 도서의 표지 뒷면이나 면지에 부착하는 표지) 묶음을 우편물로 부치려 했지만 거부당했다. 이 역시 미국행 우편물 발송이 잠정적으로 중단됐기 때문이었다. 결국 그는 1시간 ...
바이든 회고록 판권 1천만불에 팔려…클린턴, 오바마엔 못 미쳐 2025-07-24 15:26:20
펭귄랜덤하우스는 2017년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부부의 회고록 판권을 6천만달러(약 820억원)에 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출판사인 알프레드 A.크노프는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회고록 '마이 라이프'(My Life)의 판권을 1천500만달러(약 205억원)에 인수한 것으로 전해진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첫...
'혼자 잘 살아요'…공개 미혼 선언 유튜버, 1억 대박 터졌다 2025-07-14 21:51:59
저자이자 유튜버인 신아로미가 영국 펭귄 퍼블리싱 그룹 산하 트랜스월드와 약 1억 원 규모의 선인세 판권 계약을 체결해 화제다. 특히 선인세가 억대에 달하는 판권 계약은 한국인 유튜버로서는 최초의 사례다. 신아로미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기쁜 소식을 전달하게 됐다. '혼자서도 잘 사는 걸...
책장에 박제됐던 장식품, 문고판 펭귄 타고 대탈출 2025-07-03 16:53:59
펭귄북스는 이에 2013년 독일계 랜덤하우스와 합병하며 세계 최대 출판사 펭귄랜덤하우스로 재도약했다. 현재 영미권 출판시장 4분의 1을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당시 외신들은 “‘온라인 공룡’이 돼버린 인터넷 서점 아마존에 대항해 협상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펭귄랜덤하우스에서는 1년에...
에코퍼블리싱 나서는 출판사들 2025-06-22 17:23:46
22일 업계에 따르면 영미권 최대 출판사 펭귄랜덤하우스(PRH)는 매년 ESG 경영 정보를 담은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핵심 목표는 2030년까지 탄소배출량 50% 감축, 종이 등 출판 재료를 100% 윤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조달하는 것 등이다. 이를 위해 전체 출판물의 절반을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제작하고 창고 등에...
멕시코 국제도서전에 '한강 바람'…"부스 베스트셀러" 2024-12-03 04:47:44
주요 출판사 펭귄랜덤하우스 측은 도서전 첫날에만 '채식주의자'(1위), '희랍어 시간'(2위), '소년이 온다'(4위), '작별하지 않는다'(6위·이상 출판사 부스 내 판매량 순) 등 800권 넘게 팔렸다고 한국문화원 측에 전했다. 주멕시코 한국문화원은 한강 작가 작품에 더해 멕시코에 비교적...
유명 한국 웹소설, NYT 베스트셀러 됐다 2024-11-21 09:32:01
영애와 천민 출신 기사의 사랑을 그린 내용으로 국내에서도 팬층이 두터울 정도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 소설의 전자책 영문판도 2022년 아마존 베스트셀러 순위에 올랐다. 지난해는 세계적인 출판사 펭귄 랜덤하우스와 영문 출판권 계약을 체결했다. 원작 소설은 웹툰으로도 만들어져 영문 웹툰 단행본이 아마존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