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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위 전체회의 5달만에 열려…위원장 대행 "안건 11만건 쌓여" 2025-09-15 16:50:55
지난 17년 동안 본래의 역할을 망각한 채 정권의 이해와 권력의 입맛에 따라 언론을 길들이고 입을 막는 도구로 전락했다. 새 제도는 방송통신의 자유와 책임, 민주적 공론장 수호의 보루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평직원 정기승급 절차 진행 등을 촉구했다. ra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임종룡, 우리금융 내부통제팀 소집 2025-05-23 17:43:51
14개 계열사의 내부통제 담당 평직원을 불러 모아 호프타임을 보냈다. 임 회장이 평직원과 호프타임을 연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이다. 기업금융이나 해외 사업 같은 영업조직이 아니라 감사, 준법감시 등 내부통제 직원과 첫 호프타임을 한 것은 그만큼 임 회장이 금융사고 예방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해석이...
방심위원장 "노조 불법행위 책임져야"…노조는 비상총회 예고 2025-01-13 10:26:34
예산안을 통과시키면서 류 위원장 연봉 삭감과 평직원 처우 개선을 부대의견으로 달았다. 다만 해당 의견은 국회 본회의에서는 채택되지 않았다. 류 위원장은 "나와 사무총장의 올해 임금을 동결했고, 임금의 10%를 삭감했다. 위원장 직책급과 업무추진비, 신문 구독료 등 사무실 관련 예산까지 전액 삭감했다"며 "그 액수...
방심위 대치에 경찰 출동…노조 "연봉 30% 삭감" 류희림 "불가"(종합) 2025-01-10 14:16:20
류 위원장 연봉 삭감과 평직원 처우 개선을 부대의견으로 달았다. 다만 해당 의견은 국회 본회의에서는 채택되지 않았다. 노조 대표자들은 이날 류 위원장과 만나 연봉 30% 삭감을 요구했다. 그러나 류 위원장은 국회 본회의가 아닌 과방위 부대의견에 따라 연봉을 삭감할 수는 없으며, 수용할 경우 민간 독립기구의 장이...
방심위 노사 대치…노조 "연봉 30% 삭감" vs 류희림 "불가" 2025-01-10 11:17:24
류 위원장 연봉 삭감과 평직원 처우 개선을 부대의견으로 달았다. 다만 해당 의견은 국회 본회의에서는 채택되지 않았다. 노조 대표자들은 이날 류 위원장과 만나 연봉 30% 삭감을 요구했다. 그러나 류 위원장은 국회 본회의가 아닌 과방위 부대의견에 따라 연봉을 삭감할 수는 없으며, 수용할 경우 민간 독립기구의 장이...
[고침] 경제(방심위 예산 삭감 진통…실국장들 보직사퇴해…) 2024-12-30 17:48:16
삭감해 평직원 처우개선에 사용하라는 부대 의견을 냈는데 류 위원장이 받아들이지 않은 점을 보직 사퇴 이유로 들었다. 전국언론노조 방심위지부는 이와 관련해 "해당 부대 의견이 본회의 의결 과정에서 누락된 것으로 확인되나, 과방위 의결 취지를 방송통신위원회와 방심위가 무시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류...
방심위 예산 삭감 진통…실국장들 보직사퇴해 일부 수리 2024-12-30 17:35:09
삭감해 평직원 처우개선에 사용하라는 부대 의견을 냈는데 류 위원장이 받아들이지 않은 점을 보직 사퇴 이유로 들었다. 전국언론노조 방심위지부는 이와 관련해 "해당 부대 의견이 본회의 의결 과정에서 누락된 것으로 확인되나, 과방위 의결 취지를 방송통신위원회와 방심위가 무시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류...
입사 1년 반만에 임원...식품기업 3세, 초고속 승진 2024-11-27 06:50:55
불과 1~2년 만에 임원이 되는 경우가 눈에 띄었다. 평직원이면 입사 후 대리가 되기에도 부족한 시간에 기업의 핵심 요직에 오른 것이다. 근래 가장 눈에 띄는 사례는 오리온 3세인 담서원 상무다.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과 오너2세 이화경 부회장 부부의 장남인 담 상무는 1989년생으로 오리온 입사 후 1년 만도 지나지 ...
파월, 로스쿨 졸업 축사서 "자신을 넘어서는 생각을 하라" 2024-05-20 11:09:56
& Co.)에서 평직원으로 근무할 때 당시 이 은행의 사장이었던 니콜라스 브래디 전 미국 재무부 장관의 사무실로 직접 찾아가 기회가 있다면 정부에서 봉사하고 싶다고 용기를 내어 말했던 일을 공개했다. 브래디 전 장관은 그 일을 계기로 한 석유회사에 대한 적대적 인수 시도를 방어하는 일을 할 때 파월 의장에게 지원을...
카카오페이 대표, 2년째 연봉 6천만원 밑돌아…전 임원은 '대박' 2024-03-20 09:14:27
가져가면서 그간의 쇄신 노력에 찬물을 끼얹거나 평직원과 위화감이 조성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에 대해 카카오페이 측은 이들이 2021년 성과에 대한 인센티브를 모두 반납하고 자사주를 재매입하는 등 회사 안정화를 위해 노력했으며, 임원직을 내려놓은 후에도 2022년 1월 신설된 주식 매도 가이드라인을 준수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