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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이시바 "핵무기 없는 세계 실현…美와 핵공유 생각 안해"(종합) 2025-08-06 13:35:53
말했다. 그는 지난해 노벨평화상을 받은 피폭자 단체 '니혼히단쿄'(일본 원수폭피해자단체협의회)에 경의를 표하고, 피폭자들의 체험이 세대를 넘어 전승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시바 총리는 기념식이 끝난 후 히로시마 평화기념자료관을 관람했다. 현직 총리가 히로시마 원폭 투하일인 8월 6일에...
日이시바 "히로시마 참화 반복 안 돼…핵무기 없는 세계 실현" 2025-08-06 11:09:59
말했다. 그는 지난해 노벨평화상을 받은 피폭자 단체 '니혼히단쿄'(일본 원수폭피해자단체협의회)에 경의를 표하고, 피폭자들의 체험이 세대를 넘어 전승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시바 총리는 기념식이 끝난 후 히로시마 평화기념자료관을 관람했다. 현직 총리가 히로시마 원폭 투하일인 8월 6일에...
히로시마·나가사키 원폭 80년…평화 호소에도 핵폐기는 난망 2025-08-06 06:10:01
원폭으로 희생된 사망자의 혼을 달래고 평화를 기원하기 위해 조성한 평화기념공원과 피폭자 유품 등을 전시한 평화기념자료관이 있다. 공원과 자료관은 전후 일본 건축을 대표하는 단게 겐조가 설계했다. 나가사키에서 원폭의 위력을 보여주는 건물은 우라카미성당 옛 종루(鐘樓)다. 피폭지에서 500m 거리에 있던 천주...
[히로시마원폭 80년] 86세 日피폭자 "세번째 핵무기 사용 절대 안돼" 2025-07-13 06:10:06
히로시마 평화기념자료관에서 "초등학교 1학년 때 기억이 사라지기는커녕 점점 강렬해지는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86세인 가지야 씨는 피폭 경험을 일반인과 학생들에게 전하는 증언 활동을 지금도 활발히 하고 있다. ◇ "작은 차이가 삶과 죽음 갈라…인류 지성 합쳐야 평화 실현 가능" 가지야 씨는 원폭이 투하됐을...
[히로시마원폭 80년] 사라지지 않는 참상의 기억…위령비 "잘못 되풀이 말아야" 2025-07-13 06:10:01
것을 반성해야 한다는 점을 배웠다"고 언급한 바 있다. 평화기념공원 한편에는 히로시마 민단이 1970년 세운 '한국인 원폭 희생자 위령비'가 있다. 이 비석은 원래 평화기념공원 바깥에 있었으나, 1999년 7월 공원 안쪽으로 이전했다. ◇ 피폭자 유품·증언은 평화기념자료관에…"학생용 전시 추가 공개할 것" 원폭...
일왕, 전후 80년 오키나와 방문…태평양전쟁 희생자 추모 2025-06-04 21:23:36
새겨진 '평화의 초석'을 찾아 설명을 들었다. 오키나와현 평화기념자료관에서는 전쟁을 경험한 90대 여성을 만나 얘기를 나눴다. 오키나와 전쟁은 1945년 4월부터 6월까지 벌어졌으며 미국과 일본 양측에서 20만 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다. 일왕은 전후 80주년인 올해 '위령 여행'을 하고 있다. 지난...
나루히토 일왕, 내달 원폭 피해 히로시마 즉위후 첫 방문 2025-05-19 18:18:46
나루히토 일왕 부부는 내달 19일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의 위령비에 헌화하고 희생자들 영혼을 위로할 예정이다. 원폭 자료관에서 피폭자들과 이야기도 나눈다. 방문 이튿날인 20일에는 히로시마 시내 원폭 피해자들을 위한 양호 시설도 찾는다. 나루히토 일왕의 히로시마 방문은 2019년 즉위 후 처음이다. 다만 왕세자 ...
한국 거주 원폭피해자 14명 日히로시마 방문…위령비에 헌화 2025-04-24 12:28:42
피폭자 13명과 피폭 2세 1명은 이날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과 자료관을 방문하고 한국인 원폭 희생자 위령비에 헌화했다. 일본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한국에 거주하면서 일본에서 발행된 피폭자 건강수첩을 보유한 피해자는 작년 3월 말 현재 1천678명이다. 미국이 1945년 8월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을 투하했...
[르포] 히로시마서 한국인 피폭 배우는 日학생…위령비 색종이엔 '평화' 2024-11-01 07:30:29
30일 오후 푸른 하늘이 펼쳐진 일본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은 학생과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히로시마역에서 노면 전차를 타고 15분 정도 이동하면 닿는 평화기념공원은 1945년 8월 6일 오전 8시 15분께 히로시마 상공에서 폭발한 원자폭탄의 무서움을 전하고 세계 평화를 기원하기 위해 조성됐다. 공원에는 원폭으로...
폭설로 무너진 日홋카이도 조선인 강제동원 자료관 재개관 2024-09-28 19:21:18
자료관 재개관 日시민들, 6억5천만원 모금해 4년여만에 재건…"역사 전하는 장소로"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노동 사실을 알리는 일본 홋카이도 호로카나이초 자료관의 재개관을 기념하는 행사가 28일 현지에서 열렸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일제강점기 호로카나이초 슈마리나이 지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