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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는 민주노총 탈퇴" 비난한 그 회사…승진 명단에 '발칵'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10-20 16:52:58
포스코 하청 업체에 민주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금속노조) 포스코사내하청지회 소속 분회 형태로 노조가 설립된 이후 이듬해 정기 승진인사가 발표되자 반발이 일었다. 노조 조합원 가운데 승진한 이들이 비조합원에 비해 매우 적었기 때문이다. 노조 조합원·비조합원 승진률 격차에 '발끈'이 업체는 2023년 7월...
"통상임금 갈등, 원청이 해결하라"…'노란봉투법' 판 키우는 노동계 2025-06-17 18:17:14
돌 계획이다. 포스코 사내하청 노조(포스코사내하청광양지회)는 원청을 향해 직접 교섭을 촉구했고, LG전자 자회사 노조인 금속노조 LG케어솔루션지회 등도 비슷한 요구를 했다. 전문가들은 노란봉투법이 현실화할 경우 산업 생태계가 붕괴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현대차의 경우 1차 협력업체만 약 700곳, 2~3차를 포함하면...
[사설] 정권 퇴진 운동 나선 민노총, 변함없는 정치 본색 2024-11-05 17:29:10
등을 돌리고 있다. 쿠팡 노조, 포스코 지회, 롯데케미칼 대산지회, 전국공무원노조 안동시지부 등이 민노총을 떠났다. 조합비는 받아 가면서 노동자 단체가 아니라 정치세력화하는 모습에 염증을 느껴서다. 민노총이 이런 노선을 바꾸지 않는 한 조합원 이탈은 계속될 것이다. 민노총을 정치적으로 활용하는 민주당에도 MZ...
행안장관 "멕시코에 디지털플랫폼정부 시스템 전파 노력" 2024-10-02 15:34:20
최첨단 폐쇄회로(CC)TV 확산 정책적 지원 등을 요청했다. 이날 행사에는 멕시코한인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중미·카리브협의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멕시코지회, 삼성전자, LG전자, 포스코, 기아, 한화비전 등 멕시코 내 주요 동포단체 대표 및 기업인이 참석했다....
판교 이어 구로·가산도…국내 최대 IT산단 '노조 물밑작업' 2024-07-30 15:53:27
넥슨 스마일게이트 웹젠 카카오 포스코DX 한글과컴퓨터 넷마블 ASM코리아 LIG넥스원 SK하이닉스 노조 등 유명 IT 대기업들 지회로 구성된 조직이다. IT위원회는 실태조사를 통해 IT 기업들이 밀집한 구로·가산과 판교 지역에서 IT 종사자 1000명의 근로실태를 파악할 계획이다. 선전전은 주로 구로·가산에서 이뤄져 이...
"금속노조 조직형태 바꿨다고 포스코지회 간부 제명은 위법" 2024-06-20 18:41:08
전국금속노동조합이 포스코지회 조직 변경을 시도한 전직 간부 6명을 노조에서 제명한 것은 위법이라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법원은 노조 하부 조직의 조직 형태 변경을 집단 탈퇴로 규정해 이를 금지하는 것을 기본권 침해로 봤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제41민사부(재판장 정회일)는 포스코지회 전 간부...
경상북도 파독 광부·간호사 초총해 헌신에 감사하는 행사 열어 2024-06-13 15:21:10
지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참석한 모두가 사랑하는 가족과 나라를 위해 귀한 청춘을 바친 파독근로자의 희생을 다시 기억하고 가슴 깊이 감사하며 노고와 희생에 눈시울을 적셨다.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오늘날 대한민국 영광은 파독근로자의 조국과 가족에 대한 열정과 사랑으로부터 시작되었다”며 “파독...
대법 "양대노총 타임오프 배분…포스코, 소수노조 차별 안했다" 2024-05-20 18:46:24
노조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금속노조 산하 포스코지회가 있다. 회사는 2019년 과반 노조인 한국노총과 맺은 단체협상을 근거로 타임오프 총한도인 2만4200시간을 노조원 수에 비례해 배분했다. 소수 노조인 민주노총 포스코지회에는 830시간만 인정됐다. 포스코지회는 “회사가 공정대표 의무를 위반해 지회를 차별했다...
[단독] 대법 "포스코, 소수노조 차별 안해"…노사 관행 변화 예고 2024-05-20 12:06:26
삼았다. 포스코지회는 "포스코가 공정대표 의무를 위반해 지회를 차별했다"며 지방노동위원회에 시정을 요청했다. 포스코지회는 체크오프 조합원 수가 아닌 2018년 12월 노동조합 확정 공고일 당시 노조원 수인 3137명을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포스코는 "노조 간 합의한 사항을 따랐을 뿐"이라 반박했다....
'타임오프 배분' 격돌한 양대노총…"포스코, 차별 안했다" 2023-12-06 18:39:33
성수제)는 포스코가 중앙노동위원회를 상대로 “공정대표의무 위반 시정 재심 결정을 취소해달라”며 낸 항소심에서 최근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공정대표의무란 노조와 노조원의 이익을 차별하지 말아야 한다는 의무를 뜻한다. 회사 측의 차별을 인정한 1심 판단이 뒤집혔다. 포스코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