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성추문·입시비리로 위기' 美 USC에 첫 여성 총장 선임 2019-03-22 08:24:18
학내가 뒤숭숭했다. 2017년 카르멘 풀리아피토 의대학장이 호텔과 캠퍼스에서 여성들과 마약파티를 벌였다는 보도가 나와 퇴출당했고, 지난해에는 이 학교에 오래 몸담은 의사 조지 틴들이 스튜던트 헬스센터에서 환자 수십 명을 성추행하거나 성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고소됐다. 틴들 사건으로 니키아스 전 총장이 사퇴했...
한인 많은 美 USC에 또 추문…의대학장 성희롱 구설로 사임 2017-10-07 03:06:16
달러를 지불했다고 LAT는 전했다. 바르마 학장은 풀리아피토 전 학장에 이어 USC 의대 행정을 맡았다. 풀리아피토 전 학장은 유명한 안과 전문의 출신으로 USC 의대에 상당한 금액의 연구비 투자를 유치하는 등 학교 위상을 높이는 데 이바지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하지만 풀리아피토는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졌다. LA타임...
美 서던캘리포니아대 '마약파티' 의혹 前의대학장 해임 2017-07-22 13:04:36
카르멘 풀리아피토(66) 박사를 해임했다고 밝혔다. USC 마이클 퀵 교무처장은 서한에서 학교 측이 풀리아피토 박사의 모든 학내 지위를 박탈하고 계약을 해지하는 작업을 개시했다고 말했다. 풀리아피토 박사는 앞으로 USC와 관련된 어떤 업무에도 참여할 수 없게 된다. 하버드의대 출신의 안과 전문의이자 탁월한 안과...
LA타임스 "USC 前의대학장 캠퍼스서 마약파티" 2017-07-19 00:59:20
풀리아피토 박사와 마약을 함께 복용한 매춘부 출신 새러 워런(22) 등 관련자 인터뷰를 게재하고 증거 사진과 비디오도 확보했다고 폭로했다. 이 신문은 풀리아피토 박사가 지난해 3월 연봉 110만 달러(12억4천만 원)에 달하는 학장직을 사임한 이유가 마약 복용 의혹 때문이라고 전했다. 풀리아피토 박사는 하버드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