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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 입은 채 스키를'…"역겹다" 분노 활활 2026-01-13 18:51:59
프랑스의 풍자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가 스위스 화재 참사 희생자들을 소재로 한 만평을 게재해 국제적인 비판에 직면했다. 해당 만평을 두고 스위스 현지에서는 "피해자 존엄성을 훼손했다"는 이유로 형사 고발까지 제기됐다. 12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지 르파리지앵에 따르면 샤를리 에브도의 만평은 스위스 연방정부가...
'화상입은 자들, 스키타다'…스위스 화재 풍자 佛매체 논란 2026-01-13 18:34:28
프랑스의 유명 풍자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가 스위스 화재 참사 희생자들을 풍자했다가 스위스에서 고발당했다. 12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 르파리지앵에 따르면 샤를리 에브도는 스위스 연방정부가 술집 화재 희생자를 위해 추모식을 연 지난 9일 논란의 만평을 게재했다. 만평에서 작가는 화상을 입은 두 명이 화재가 난...
마두로 침실서 춤추는 트럼프…조회수 5000만 터진 영상 정체 [이슈+] 2026-01-09 18:27:01
압송을 풍자한 밈(meme·유행 소재)이 온라인에서 확산하고 있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각종 영상을 만드는 인플루언서는 마두로 대통령이 압송될 당시 상황을 재현하는 영상을 게시해 조회수 5700만회 이상을 올렸다. 영상에서는 늦은 밤 침실에서 마두로 대통령이 눈을 뜨고 보니, 앞에...
강유미 '중년남미새' 영상 파장…"나도 당했다" 여학생들 등판 2026-01-08 09:15:55
영상 '중년남미새'를 둘러싸고 풍자와 조롱의 경계를 놓고 논쟁이 확산되고 있다. 일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영상이 특정 집단을 희화화하고 혐오를 부추긴다는 비판이 제기된 반면, 중고교 여학생들과 교사들 사이에서는 오히려 학교 현장에서 벌어지는 실태를 드러낸 풍자라는 옹호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강유...
"마크롱 부인은 남자"…루머 유포자들, SNS 사용 금지 됐다 2026-01-06 21:30:07
피고인들은 자신의 발언이 풍자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숄레르는 선고 후 기자들과 만나 "프랑스 사회가 표현의 자유가 점점 축소되는 방향으로 얼마나 멀리 흘러가고 있는지 보여 준다. 표현의 자유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면서 항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들이 기소된 문제의...
"영부인 사실 트랜스젠더"…소문 퍼뜨린 10명 결국 2026-01-06 12:59:56
해당 게시물이 풍자이거나 가벼운 농담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공적 인물의 사생활과 정체성을 문제 삼는 논쟁이 정당하다는 주장 역시 인정되지 않았다. 피고인 10명에게는 각기 다른 형량이 선고됐다. 한 명은 집행유예 없는 징역 6개월 형을, 다른 사람들은 징역 최대 8개월에...
'프랑스 영부인은 트랜스젠더' 허위사실 유포 10명 유죄 판결 2026-01-06 11:37:39
봤다. 일부 피고인은 자신들의 발언이 풍자였다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피고인들은 또 대통령 부부에 대한 가벼운 농담으로 법정에 서게 될 줄은 몰랐다면서, 브리지트 여사의 정체성과 마크롱 대통령 부부 관계의 본질에 대한 논쟁이 정당하다고도 주장했다. 피고인 10명에게는 각기 다른 형량이...
'대치맘 패딩' 그 회사…동계올림픽 앞두고 주가 심상치 않네 [최종석의 차트 밖은 유럽] 2026-01-04 06:50:01
방송에서 대치동 맘을 풍자한 영상에서 입고 나오면서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한때 강남 학부모들 사이에 기피 대상이 됐다고도 했습니다. 몽클레르는 현재 고가 패딩 브랜드로 유명하지만, 원래 산악인들을 위한 전문 브랜드로 출발했습니다. 몽클레르는 1952년 프랑스 그르노블 근처의 작은 산악 마을인 모네스티에 드...
트럼프-케네디센터 명칭에 美예술계 분열…'공연 취소 vs 진행' 2026-01-02 15:54:53
풍자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미국 워싱턴DC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시설인 '케네디 센터' 명칭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이 추가된 것을 놓고 미 예술계가 분열을 겪고 있다. 유명 예술가들의 공연 취소가 잇따르는 가운데 센터 측은 법적 대응을 시사하며 강경하게 맞섰다.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노는 게 제일 좋다"더니…뽀로로, '의대 입학 논란(?)' 사과 2025-12-30 07:00:52
의대 진학 밈이 '의대 광풍'을 풍자한다는 반응도 있다.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대학입시 수시 전형에서 연세대·고려대 자연계 합격자 중 절반 가까이 등록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등록 포기자가 5년 사이 최다 수준으로, 의대 선호 현상이 여전한 것으로 풀이된다. 대학에 재학 중인 상태에서 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