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러, 용병단 약화로 아프리카 입지 흔들…서방 영향력 회복 기회 2025-09-30 16:17:49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반기를 들고서 비행기 폭발 사고로 사망한 이후 흐지부지됐다. 민간 조직인 바그너가 붕괴한 이후 러시아는 국방부 직속 국가 조직인 아프리카 군단을 창설해 영향력 유지를 시도했으나 기대한 성과를 내지 못했다. 말리, 니제르, 부르키나파소의 군사 정권은 지난...
러, 중앙아에 "바그너 용병, 러 국영 용병단으로 대체하라" 요구 2025-08-07 11:45:04
하는 데에 일조했다. 그러나 바그너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2023년 사망한 이후 러시아는 중아공에 주둔하는 바그너를 아프리카 군단으로 대체하려는 시도를 이어왔다. 말리에서는 이미 바그너가 아프리카 군단으로 대체됐다. ric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자취 감춘 러 '아마겟돈 장군' 수로비킨 아프리카서 목격 2025-05-12 21:37:17
수로비킨이 민간용병기업 바그너그룹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의 반란과 연계돼 조사받고 있다는 추정과 보도들이 나오기도 했다. 러시아 전쟁 전문 기자 유리 코테노크는 수로비킨만큼 뛰어난 전문성을 갖춘 인물을 전장에서 활용하지 않는 것은 낭비라며 "그를 전선으로 복귀시킬 때가 왔다"고 주장했다. abbie@yna.co....
[아프리카는] (34)최빈국 중아공 '비트코인 실험'…프리고진 동상까지 2025-04-14 07:00:08
12월에는 바그너그룹의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과 그의 오른팔이자 공동 설립자인 드미트리 우트킨의 동상이 중아공의 수도 방기에 세워졌다. 앞서 프리고진은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 러시아 군 수뇌부의 무능을 비판하며 무장 반란을 시도한 뒤 2023년 8월 모스크바 북쪽 상공에서 의문의 전용기 추락으로 우트킨 등...
벨라루스 대통령 "미·러·우크라 회담 장소 제공하겠다" 2025-03-05 19:57:19
것을 용인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프리고진이 자신의 협상 제안에 동의하지 않았다면 벨라루스에서 가장 전투 준비가 잘 된 부대를 모스크바에 보내려고 했다고 밝혔다. 프리고진은 반란을 접은 뒤 벨라루스로 망명했으나 이후 의문의 비행기 사고로 사망했다. 그는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분쟁 중에 핵무기를 사용...
푸틴, 중아공 대통령과 올해 첫 회담…"안보 협력 계속" 2025-01-17 01:09:57
이끌다 2023년 사망한 예브게니 프리고진의 청동상이 제막되기도 했다.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은 유엔에서 우크라이나 문제와 관련한 반러시아 결의안에 기권하거나 반대하는 등 국제사회에서 러시아를 지지하고 있다. 투아데라 대통령은 지난 15일부터 사흘 일정으로 러시아를 공식 방문 중이다. 이날 회담은 푸틴 대통령의...
"러 파병 북한군, 고도로 숙련된 보병…우크라 드론 다수 격추" 2025-01-14 10:33:27
이 그룹 수장인 프리고진이 2023년 '반란 사태' 뒤 의문사하면서 용병들은 와해했다. 본다르는 북한군이 생포 위기에 처하면 '같은 방식'으로 자결한다고도 설명했다. 그는 북한 군인들은 머리 근처에 수류탄을 가져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며 전장에 남은 사람들에는 인화성 액체가 뿌려지고 불태워진다고...
[천자칼럼] 죄수부대 2024-12-29 17:45:08
통해 죄수부대를 운영했다. 프리고진이 교도소를 방문해 6개월간 전투에서 살아남으면 10만루블(약 135만원)의 보너스와 사면을 내걸고 살인범 중심으로 죄수 용병대를 모집했다. 프리고진이 반란을 일으켰다가 제거된 뒤 러시아군의 전력 공백을 파고든 게 바로 북한이다. 북한군 파병 초기부터 병사들에게 지급된 기관총...
이준석 "한동훈, 소통령 행세 안달…후계자 자처 딱하다" 2024-12-08 20:33:57
있다"고 지적했다. 프리고진(본명 예브게니 프리고진)은 민간 용병 기업인 바그너 그룹을 창설한 뒤 세력을 키워온 인물로 지난해 러시아 군 지휘부에 불만을 품고 무장 반란을 일으켰다가 지난해 8월 의문사했다. 이 의원은 "왜 쿠데타를 하려고 했는지 아직도 모르겠다"며 "계획 자체는 처참할 정도로 어설펐고, 실패한...
"'서울의 봄' 후속작 '서울의 겨울'"…계엄령에 '밈' 쏟아졌다 2024-12-04 14:02:45
대통령, 예브게니 프리고진 러시아 바그너그룹 지도자 등이 윤 대통령에게 "합류하라"고 말하는 합성 사진도 빠르게 확산했다. 미국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선 '문자 그대로 1948년'이라는 제목의 풍자만화가 게시됐다. 해당 만화에선 한 여성이 1948년 11월이라고 적힌 달력 곁에 앉아 휴대전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