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스라엘, "공격표적 된다" 서방 체류 유대인들에 귀국 권고 2025-12-22 08:02:23
하누카의 마지막 날을 기념하는 행사에서 "영국, 프랑스, 호주, 캐나다, 벨기에의 유대인들에게 호소한다"며 "이스라엘 땅으로, 고향으로 돌아오라"고 말했다. 그는 유대인을 겨냥한 테러 등이 일어나는 최근 상황을 언급하며 "유대인들은 어디서든 안전하게 살 권리가 있지만, 오늘날 세계 곳곳에서 공격의 표적이 되고...
호주, 유대인 총격테러 1주일 맞아 전국 촛불·묵념으로 추모 2025-12-21 19:57:02
호주 시드니 유대인 하누카 축제 총격 테러 사건 1주일을 맞아 호주 전국에서 수많은 사람이 촛불과 침묵으로 희생자 15명을 추모했다. 1주일 전 총격 테러 발생 신고가 처음 접수된 21일(현지시간) 오후 6시 47분 호주 곳곳의 수많은 가정집 등지에서 추모의 촛불이 켜진 가운데 호주 국민들과 TV·라디오 방송들은 1분간...
[특파원 시선] 뉴욕의 크리스마스 2025-12-21 07:07:07
목소리가 있다. 12월 중순 유대인 명절인 하누카부터 성탄절, 새해 첫날 등 연말연초 휴일이 이어지다 보니 뭉뚱그려 해피 홀리데이스라고 부르는 것 같기도 하다. 미국의 다른 지역까지는 잘 모르지만, 뉴욕의 경우 해피 홀리데이스가 보편적으로 쓰인다. 직장, 학교, 공공기관 등 공적인 영역에서는 종교 중립적인 표현을...
이슬람국가, 호주 유대인 행사 총격 참사에 "자긍심 느껴" 2025-12-19 02:59:08
14일 시드니 본다이 해변에서 열린 유대교 명절 하누카 행사장을 겨냥한 총기 난사 테러로 15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이 다친 사건이 IS의 이념의 영향을 받았다고 평가하면서도 이 사건에 대한 책임을 공식적으로 명시하지는 않은 것이다. 이 사건을 조사 중인 호주 당국은 부자 관계인 가해자들이 IS 이념의 영향을 받고 테...
교황, 반유대주의 거듭 규탄…"평화 노력 지속해야" 2025-12-18 17:40:28
교황은 17일(현지시간) 유대교 명절 하누카를 맞아 이츠하크 헤르조그 이스라엘 대통령의 전화를 받고 시드니 테러 사태와 관련해 얘기를 나눴다고 교황청이 밝혔다. 교황은 "최근 시드니에서 발생한 테러 공격으로 유대인 공동체와 사회 전반에 공포가 확산하고 있다"며 모든 형태의 반유대주의를 규탄한다는 가톨릭 교...
시드니 총기난사범, 인도 출신 이민자…15명 살해 등 혐의 기소(종합) 2025-12-17 19:36:26
시드니의 유명 해변 본다이 비치의 유대인 명절 하누카 축제 행사장에서 나비드와 함께 총격을 가해 15명의 생명을 앗아간 뒤 경찰에 사살됐다. 호주 정부는 사건 현장에 세워진 사지드·나비드 부자의 차량에서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깃발 2개를 발견했다. 당국은 이들이 IS의 영향을 받아 테러를 저지른 것으...
시드니 총기난사범 중 아버지는 인도인…27년전 호주로 이민 2025-12-17 14:25:31
하누카 축제 행사장에서 나비드와 함께 총격을 가해 15명의 생명을 앗아간 뒤 경찰에 사살됐다. 나비드는 범행 당시 경찰과 총격전에서 부상해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전날 밤 의식을 되찾았다. 이에 따라 호주 경찰은 이날 나비드를 조사하고 조만간 기소할 예정이다. 호주 정부는 사건 현장에 세워진 사지드·나비드 부자의...
호주 총격범과 몸싸움 끝에 숨진 60대 부부…유족 "자랑스러워" 2025-12-17 08:30:19
하누카 축제 행사장에서 사지드 아크람(50)과 나비드 아크람(24) 부자가 총격을 가해 15명이 희생됐다. 사건 현장 인근 차량에서 녹화된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보리스가 총격범 중 한명과 몸싸움을 벌이며 총기를 빼앗고, 이후 부부가 함께 도로에 넘어졌다. 보리스가 다시 일어나 총으로 총격범을 가격하는 듯한 모습도...
호주 총기 난사, IS 이념 영향 테러 추정…"현장서 IS 깃발 발견" 2025-12-16 18:59:35
하누카 축제 행사장에서 사지드 아크람(50)과 나비드 아크람(24) 부자가 총기를 난사해 15명이 희생됐다. 앨버니지 총리에 따르면 아들 나비드는 2019년 시드니에서 체포된 IS 관련 테러 계획범과 연관성 때문에 호주 국내 정보기관 호주안보정보원(ASIO)의 조사를 받았다. 앨버니지 총리는 "당시 정보 당국은 나비드와...
교황, '시드니 총격' 규탄…"반유대 폭력 이제 그만" 2025-12-16 18:11:26
하누카 축제 행사장에서 사지드 아크람(50)과 나비드 아크람(24) 부자가 총격을 가해 15명이 희생됐다. 교황은 이날 행사에서 성 베드로 광장에 기부된 예수 탄생 조형물에 감사를 표하면서 낙태 반대 메시지를 강조했다. 코스타리카에서 제작된 이 조형물은 성탄절 기간 성 베드로 광장에 전시된다. 교황은 "성탄 장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