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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美소비자들 관세 타격 실감…"식료품비 수십달러 더 들어 걱정" 2025-08-10 07:02:00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버뱅크의 월마트 매장에서 만난 베라(38) 씨는 최근 상호관세가 발효된 영향을 직접적으로 느끼느냐는 연합뉴스 기자의 질문에 고개를 크게 끄덕이며 이렇게 답했다. 어린 아들과 함께 장을 보러 나온 베라 씨는 "전에는 한 번 장을 볼 때 450∼500달러(약 63만∼70만원) 정도 썼는데, 요즘엔...
미주 7만여명 대선 재외투표 시작…"부디 나라 잘 이끌어주길" 2025-05-21 04:21:35
지역인 오렌지 카운티와 샌디에이고 카운티, 애리조나주 마리코파 카운티의 재외투표소에서는 오는 22일부터 3일간 투표가 이뤄진다. 미국의 수도 워싱턴DC 인근의 코리안커뮤니티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도 이날 오전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곳에서 투표한 김현진(23·여)씨는 "이번에 한국에서 많은 일이 있어서...
美서 '17세 변호사→18세 검사' 한인 청년, 공부법 보니… 2024-09-27 11:04:25
2019년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에 있는 고등학교 '옥스포드 아카데미' 입학해 로스쿨 공부를 시작했다. 피터 박은 "대학 졸업장 없이 로스쿨에 가려면 CLEP(대학 수준의 자격을 검증하는 시험)를 통과해야 했는데, 두 달 만에 유튜브로 독학해 시험에 합격했다"고 전했다. 총 4년간 로스쿨 공부를 했다는 피터...
美 캘리포니아 허리케인급 폭풍우에 '비상'…최소 3명 사망 2024-02-06 12:08:18
카운티 북서쪽 말리부 해변을 오가는 주요 도로는 침수돼 폐쇄됐다. LA경찰국은 전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교통사고로 인한 구급차 출동 요청이 21건 있었다고 밝혔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LA와 오렌지, 리버사이드, 샌버너디노, 샌디에이고, 샌루이스오비스포, 샌타바버라, 벤투라 카운티에 비상사태를...
새해 아침 美 LA 해안에 규모 4.1 지진…주민들 불안 2024-01-02 06:24:06
지역에서 약하게 감지됐다. USGS는 이 지진으로 LA 카운티와 오렌지 카운티의 약 1천767만명이 '약한'(2∼3등급) 진동을 느꼈을 것으로 추산했다. 수정된 메르칼리 진도 등급에서 3등급은 건물 실내에 있는 사람들이 분명히 느낄 수 있지만, 많은 사람이 그것을 지진이라고 인식하지는 못하는 정도의 진동이다....
새해 아침 美 LA 해안에 규모 4.1 지진…"일본 지진 관련 없어"(종합) 2024-01-02 05:25:53
카운티와 오렌지 카운티의 약 1천767만명이 '약한'(2∼3등급) 진동을 느꼈을 것으로 추산했다. 수정된 메르칼리 진도 등급에서 3등급은 건물 실내에 있는 사람들이 분명히 느낄 수 있지만, 많은 사람이 그것을 지진이라고 인식하지는 못하는 정도의 진동이다. 서 있는 차가 악간 흔들릴 수 있으며, 이 때의 진동은...
'1천만 클릭' 김밥 영상 주인공 "한식 매력 더 알리고 싶어요" 2023-09-12 11:00:01
한번 사 먹어봐야겠다", "어머니가 맛있다고 하니 믿음이 간다, 내일 먹어봐야겠다"는 등의 반응이 잇따랐다. 로스앤젤레스(LA) 옆 오렌지 카운티에서 사는 안씨는 어린 시절 김밥을 싸갔다가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았던 때와 비교하면 미국에서 한국 문화의 위상이 엄청나게 높아졌다고 전했다. 안씨는 "내가 어릴 때는 친...
美텍사스 가정집서 5명 총격 사망…소총 무장한 용의자는 도주 2023-04-29 22:43:58
때까지 집 안에 있으라고 당부했다. 샌저신토 카운티 보안관은 ABC뉴스에 "사망자 전원은 거의 처형 스타일로 목 위, 기본적으로 머리에 총을 맞았다"고 말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총격이 일어나기 전 자기 집 앞마당에서 사격을 하고 있었으며 이웃인 피해자들이 와서 '아기를 재우려고 하니 사격하지 않을 수...
"살려고 발버둥친 40년"…韓미술의 역사가 되다 2023-02-21 18:30:14
작가를 먹여 살리는 게 나의 일’이라고 생각하니 남들보다 한발 빨리 움직일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전속작가 제도를 도입한 건 신생 화랑이 유망한 작가를 끌어들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고 했다. 지난해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LACMA)에서 개인전을 연 한국화 거장 박대성 화백...
점점 길어지는 아파트 이름…전국서 제일 긴 이름은? 2023-01-25 14:02:19
카운티 1차(2차)’로 총 25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지 구분 명을 빼더라도 23자나 된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1990년대 후반까지는 주로 지역명과 건설사 이름으로 아파트 이름을 짓곤 했다. 그 예로 '압구정 현대 아파트'가 있다. 이후 아파트 재건축이 본격화되던 2000년대 초반부터 외국어를 사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