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중기부, 딥테크 창업패키지 특화형 참여기업 모집 2026-01-05 12:00:08
지역 유형에 따라 민간 자부담률을 차등화했다. 예컨대 현재 참여 기업의 자부담률은 30%인데,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중 균형발전 하위지역, 예비 타당성 조사 낙후도 평가 하위 지역에 공통으로 해당하는 40개 시·군의 창업기업은 자부담률을 10%로 낮췄다. 이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창업기업은 6일부터 27일 오후...
내년부터 아동수당 서울 '10만원'·전남 완도 '12만원' 준다 [2026년 예산안] 2025-08-29 11:10:56
지역은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중 균형발전 하위지역, 예비타당성평가 낙후도평가 하위지역에 공통으로 해당하는 40개 시·군으로 정했다. 강원 양구군, 충북 보은군, 충남 부여군, 전북 고창군, 전남 완도군, 경북 봉화군, 경남 하동군 등이 포함됐다. 우대지원 지역은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중 특별지원 지역에 해당하지...
달동네?쪽방촌 개선에 국비 300억 지원…내년 대상지 10곳 공모 2023-04-03 12:34:10
역량강화 사업도 포함된다. 정부는 특히 내년 사업부터 집중호우, 폭염 등으로 인한 재해 피해가 심한 도시 취약지역의 생활환경을 우선 개선하도록 대상지역 신청기준 요건에 방재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특별재난지역을 포함하고 재해발생 지역에는 가점을 주기로 했다. 균형발전지표에 따른 하위지역에도 가점을...
국토부, 도시 달동네·쪽방촌 등 취약지역 개선에 300억원 지원 2023-04-03 11:00:01
대상 지역 신청기준 요건 중 하나로 방재지구,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특별재난지역 등을 포함하고 재해 발생 지역에는 가점을 부여한다. 균형발전지표 하위지역에도 가점을 준다. 아울러 국토부는 올해 정부, 공공기관, 민간기업, 비영리단체 등이 협력해 열악한 노후 주택 정비를 지원하는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수도권에 인구·일자리 절반 이상 집중…지역간 불균형 심화" 2022-08-02 11:00:00
268만명으로 67만명 감소했다. 상위지역 중 37개가 수도권, 하위지역 중 53개가 비수도권 지역임을 고려하면 수도권의 인구가 늘고 비수도권의 인구는 줄면서 지역 간 격차가 심화됐다는 의미다. 8개 균형발전지표 부문별로 보면 문화·여가, 안전, 환경, 보건·복지 등 4개 부문은 상위지역의 절반 이상을 비수도권 지역이...
좋은 일자리 수도권에 쏠림 현상...강남·강북 격차도 심화 2019-03-29 15:13:27
특히 서울은 19개 구가 포함됐습니다. 중상위지역(93개)은 경기도의 주요도시, 비수도권의 산업도시 및 거점도시, 광역대도시의 구 지역들이었고 중하위지역(66개)은 비수도권 도지역의 시나 중규모 군, 광역시의 구 일부였습니다. 하위지역(54개)은 대부분 비수도권 도지역들이 차지했습니다. 7개 광역대도시 내의 일...
[표] 공시가격 평균 이상·미만 상승 지역 및 변동 사유 2019-01-24 15:00:29
주요 변동률 하위지역 및 변동 사유 ┌──┬──────────┬────┬──────────────────┐ │순위│지역│ 변동률 │ 변동 사유 │ │││ (%) ││ ├──┼──────────┼────┼──────────────────┤ │ 1 │경남 거제시 │ -4.45 │조선 및 해양플랜트...
'女風당당' 지자체는 광주·대구·대전·제주 2018-12-30 18:19:12
대전, 제주였다. 경기, 경북, 전남, 충남은 하위지역으로 분류됐다. 서울, 부산, 인천, 전북은 중상위지역에 이름을 올렸다.분야별로 살펴보면 제주는 경제활동에서, 서울은 교육·직업훈련에서 성평등지수가 가장 높았다. 전북은 안전 분야에서, 강원은 복지 분야에서 가장 남녀 간 평등지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
작년 국가성평등지수 71.5점…전년보다 0.8점 올라 2018-12-30 12:00:12
지역(가나다순)은 광주, 대구, 대전, 제주로 집계됐다. 하위지역은 경기, 경북, 전남, 충남 등이다. 이건정 여가부 여성정책국장은 "의사결정 분야 성평등 수준이 다른 분야에 비해 매우 낮다"며 "민간 기업에서도 여성 대표성이 제고되도록 관계부처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국가성평등지수 연도별 추이...
작년 지역성평등지수 75.6점…전년보다 2.1점 올라(종합) 2017-12-28 14:08:54
하위지역에 속했다. 지수가 가장 높은 곳은 대전이었다. 전북(중상위→상위)과 대구(중하위→중상위)는 2015년보다 한 단계씩 상승했고, 제주(상위→중상위)와 충북(중상위→중하위)은 한 단계 하락했다. 최상위(78.04점)와 최하위(72.98점) 지역의 점수 격차는 5.06점이었다. 분야별로 보면 의사결정과 교육·직업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