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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첫 은메달' 김상겸 "나이 중요치 않아…다음엔 금메달"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0 13:26:04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해 한국 선수단에 첫 메달이자 동·하계 올림픽 통산 400번째 메달을 안긴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상겸(37·하이원)이 "앞으로 더 큰 목표는 금메달"이라는 포부를 알렸다. 김상겸은 10일 프랑크푸르트발 여객기(LH712)를 타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과 만나 "나이는 이제 중요하지...
데이비드골프, ‘의족 골프의 전설’ 박우식 선수와 후원 계약 체결 2026-02-10 10:00:00
챔피언십’에 한국 대표 선수로 2년 연속 참가해 의미 있는 성적을 거두기도 했다. 박우식 선수는 “데이비드골프의 클럽을 테스트해본 후 더 나은 경기력을 펼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며 “내 남은 골프 인생의 마지막까지 함께할 클럽”이라며 클럽 퍼포먼스에 대한 만족을 표했다. 데이비드골프는 이번 계약을...
설상의 반란 일으킨 韓…Z세대 국대 '멀티 메달' 조준 2026-02-09 18:18:37
하면서도 꿈을 키워온 그는 37살의 나이로 한국 설상에 귀한 올림픽 은메달을 안겼다. 이번 대회 첫 메달이자 대한민국 선수단이 동·하계 올림픽을 통틀어 획득한 통산 400번째 메달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김상겸의 기적은 이제 동생들이 이어받는다. 유승은(성복고)은 이날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
김상겸, 한국 첫 메달...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은메달 2026-02-09 06:26:01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스노보드 알파인의 베테랑 김상겸(37·하이원)이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겼다. 8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김상겸은 베냐민 카를(오스트리아)에게 0.19초 차로 져 은메달을 따냈다. 이번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중...
스노보드 김상겸, 깜짝 銀…韓 400번째 메달 주인공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08 23:58:09
만에 올림픽 메달을 추가했다. 김상겸은 동·하계 올림픽 통틀어 한국의 통산 400번째 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한국은 이로써 하계 320개(금 109·은 100·동 111), 동계 80개(금 33·은 31·동 16)의 메달을 땄다. 김상겸은 한국 스노보드의 산증인이자 맏형이다. 2014 소치(17위)를 시작으로 2018 평창(15위), 2022...
스노보드 김상겸, 은메달 '대이변'…37세 맏형이 해냈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08 22:50:01
한국 스노보드의 '맏형' 김상겸(하이원)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선사했다. 남자 평행대회전 은메달을 목에 걸며 우리나라의 통산 400번째 올림픽 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김상겸은 8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베냐민...
스노보드 이상호, 오늘 한국 400번째 메달 주인공 될까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08 07:25:17
이상호가 우리나라의 동·하계 올림픽 통산 400번째 메달을 정조준한다. 이상호는 8일 이탈리아 손드리오주의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평행대회전에 출격한다. 한국시간 오후 5시 전체 선수가 2개의 코스를 달린 기록을 합산해 순위를 정하는 예선이 진행된 뒤,...
한국계팝스타 앤더슨팩 연출작 美서 개봉…한인 뿌리·문화 담아 2026-02-03 10:13:24
음악학교 강사 시절 만난 한국인 여성과 결혼해 가정을 꾸리기도 했다. 싱어송라이터이자 래퍼, 음악 프로듀서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며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지난 그는 특히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결성한 R&B 프로젝트팀 '실크 소닉'으로 큰 성공을 거뒀다. 실크 소닉의 싱글 '리브 더 도어 오픈'(Leave...
LIV골프 데뷔 앞둔 안병훈 "AI 활용해 컨디션 관리" 2026-02-03 09:19:28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국과 중국의 탁구 스타인 안재형-자오즈민 부부의 아들 안병훈은 한국 남자골프를 대표하는 간판급 선수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29개 대회에 출전해 5차례 준우승을 거뒀고, 통산 상금 2153만5424달러(약 314억원)를 벌었다. 그러나 지난 시즌을 마친 뒤 LIV골프의 러브콜을 받고...
화끈한 '돌격 본능'…황유민, LPGA 성공 데뷔 2026-02-02 16:43:19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CC(파72) 마지막 18번홀(파4). LPGA투어 ‘루키’ 황유민이 약 1.2m 거리의 파 퍼트를 홀에 떨어뜨리며 공동 5위를 확정 짓는 순간, 미국 NBC스포츠 중계석의 댄 힉스 캐스터는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이렇게 외쳤다. 영하권을 넘나드는 추위와 초속 10m의 강풍 탓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