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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신규 대형 원전 준공 계획에 원전주 동반 상승(종합) 2026-01-27 15:45:01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조만간 한국수력원자력이 부지 공모를 시작, 2030년대 초 건설 허가를 받고 2037년과 2038년 준공하는 것을 목표로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고 기후부는 설명했다. 이에 상반기에는 신규 원전 부지와 제12차 전기본 윤곽이 나올 전망이다. 미래에셋증권 김석환 연구원은 "정부의 탈원전 정책이 8년...
[특징주] 신규 대형 원전 준공 계획에 원전주 동반 강세 2026-01-27 09:27:42
건설을 계획대로 추진하기로 하면서 27일 원전주가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3분 현재 한전기술[052690]은 전 거래일 대비 14.77% 급등한 15만3천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034020](3.16%), 한국전력[015760](2.48%), 한신기계[011700](6.84%), 비에이치아이[083650](9.54%) 등도 상승 중이...
올해 원전이용률 15년만 최고 수준으로…에너지고속도 조기 구축(종합) 2026-01-13 14:17:15
주장하면서 변환소 건설에 반대한다. 한전은 '지산지소(地産地消) 계획입지'를 추진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지산지소는 에너지를 사용할 곳에서 생산한다는 개념이며, 계획입지제는 정부나 공공기관이 발전사업에 적합한 부지를 선제적으로 지정하고 사업자를 모집하는 방식이다. 한전은 시간대·지역별 전...
'0단계 에너지고속도' 동서울변환소 증설 "다른 부지도 검토중" 2026-01-13 14:09:00
가질 것"이라고 부연했다. 다만 동서울변환소 부지가 바뀔지는 미지수다. 한전 관계자는 "동서울변환소를 2027년 완공하는 것이 목표로 더 지연되면 많은 문제가 발생한다"면서 "주민이 말씀하시는 사항을 충분히 검토해서 계속 추진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하고, 양해도 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후부 관계자는 "현...
올해 원전이용률 15년만 최고 수준으로…에너지고속도 조기 구축 2026-01-13 10:00:00
주장하면서 변환소 건설에 반대한다. 한전은 '지산지소(地産地消) 계획입지'를 추진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지산지소는 에너지를 사용할 곳에서 생산한다는 개념이며, 계획입지제는 정부나 공공기관이 발전사업에 적합한 부지를 선제적으로 지정하고 사업자를 모집하는 방식이다. 한전은 시간대·지역별 전...
'현대차 GBC' 49층 3개동 확정…2031년 들어선다 2026-01-06 18:06:34
들여 삼성동 한전 부지를 매입했다. 2016년 서울시와 사전협상을 거쳐 105층(561m) 랜드마크를 짓기로 했다. 공사비가 급증하자 2024년 2월 55층, 2개 동으로 설계 변경을 추진했지만 서울시와 갈등을 빚었다. 지난해 2월 공공성 등을 보완해 54층(242m), 3개 동 규모의 ‘세쌍둥이 빌딩’을 짓는 개발계획 변경 제안서를...
'현대차 GBC', 49층 3개동으로 건립 확정 2026-01-06 10:46:08
옛 한국전력 부지(7만9341㎡)에 49층 3개 동의 마천루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가 건립된다. 오피스텔, 호텔,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되며 타워 사이에는 서울광장 두 배 규모의 녹지가 조성된다. 6일 서울시는 GBC 사업자 현대자동차그룹과 추가 협상을 진행해 지난해 12월30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협상 결과 공공기여...
[AI3강] ② AI 경쟁 병목은 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가 성패 2026-01-05 06:33:02
AI 패권 경쟁의 전선이 알고리즘 개발을 넘어 전력·냉각·부지 등 '하드웨어 인프라' 확보전으로 급격히 이동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 AI 돌릴수록 전기부터 부족…'전기 먹는 하마'의 현실 전력은 AI 사업의 성패를 가를 대표적인 필수 인프라로 지목된다. 먼저 AI 모델은 학습과 추론 과정에서 방대한...
30년 가동 태안석탄화력 1호기, 31일 발전 공식 종료 2025-12-31 10:36:08
위해 경북 구미시에 건설된 구미천연가스발전소로, 한전KPS·금화PSC·한전산업개발 등 협력업체 소속 64명은 태안화력 내 다른 석탄발전기에 재배치된다. 정부는 '2040년 탈석탄'을 목표로 석탄화력발전 폐지를 추진 중이다. 석탄화력발전 폐지에 지역 경제 침체를 우려하는 태안군에 대해서는 해상풍력 송전망...
李, SMR 실현성 묻자 "충분히 가능" 2025-12-17 17:35:00
지목하면서, "설계와 기술개발, 부지선정이 동시에 진행되는 중이며, 반드시 성공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태양광보다 발전단가가 비싼 해상풍력을 왜 확대하려 하는지 의문을 표했는데요. 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규모의 경제로 단가를 대폭 낮출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나아가 해상풍력을 위해선 항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