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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해수부 부산시대, 일하고 또 일하겠다"…출마 선언 임박했나 2026-01-24 17:46:21
산하 공공기관 부산 이전, 동남투자공사 설립, 해사전문법원 신설, HMM을 비롯한 해운 대기업 본사 부산 유치 등을 과제로 내세웠다. 전 의원은 "제가, 해수부의 가장 강력한 지지자가 되어 북극항로 시대를 선점하는 데 부산이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며 "해수부 부산 시대를 위해 일하고 일하고...
SK해운·에이치라인, 부산으로 옮긴다…HMM은 '반발'로 난항 2025-12-05 14:00:02
투자환경을 조성하고, 해사 전문법원을 설치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국회도 지난달 27일 해수부 및 산하기관 이전을 지원하는 ‘부산 해양수도 이전기관 지원 특별법안’을 통과시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전 장관은 “동남권을 수도권과 대등한 성장 거점으로 키우기 위해선 경쟁력 있는 민간 해운기업의 부산 이전이...
'노인과 바다'만 남은 부산, 최종병기는 해양허브…청년도 돈도 몰릴 것 2025-10-12 17:38:22
해사 전문법원’이 부산에 들어서야 한다고 했다. 아울러 해외 투자자 유치를 위해 산업은행도 서둘러 내려와야 한다고 촉구했다. 부산은 원전 덕에 전기 자주율이 213%에 이르는 만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가 들어올 최적지라고도 덧붙였다. ◇“관광객 통해 경기 활성화”정 사장은 “자영업자가 좀 더 활력을 찾도록...
인구 17만 소도시에 3273개 기관 집적…'해양 생태계' 구축 2025-10-12 17:35:33
피레우스대 해사학과가 신설돼 관련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장 실장은 “피레우스는 해양 클러스터가 창출하는 양질의 일자리 덕에 그리스 경제가 어려울 때도 인구가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정주 인구 350만 명 규모의 부산은 피레우스보다 잠재력이 크다는 게 부산시의 전망이다. 부울경(부산·울산·경남) 지역...
전재수 해수장관 "12월 전에 HMM·공공기관 이전 로드맵 발표" 2025-09-26 15:34:13
공공기관과 해사전문법원, HMM[011200]을 비롯한 해운 대기업 본사, 동남투자공사까지 (부산으로 이전하는 등)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 장관은 국적선사인 HMM의 경쟁력 강화 방안과 관련 "국가기간산업으로 접근해 해운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진행할 것"이라며 "HMM 본사와 공공기관...
전재수 "해수부 외 주요 해운기업 유치"…'HMM 이전' 주목 2025-07-14 13:41:45
지난달 25일 HMM 본사의 부산 이전에 대해 "HMM 구성원의 의견을 다양하게 들어야 한다"면서도 "(부산을) 북극항로 시대 전략 기지 거점으로 만들어 집적화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행정 기능을 총괄하는 해수부, 사법 기능 총괄하는 해사전문법원, 경쟁력 있는 해운선사, 여기에 투자할 수 있는 금융기관이 집적화돼야...
전재수 "HMM 매각만이 해법 아냐…해수부 기능도 강화해야" 2025-06-25 17:59:00
없는 문제”라고 말했다. 이어 “해수부와 해사전문법원, 경쟁력 있는 해운선사, 투자를 담당하는 금융기관을 집적해야 북극항로 시대 전략 거점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해수부뿐 아니라 HMM의 부산 이전도 추진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전 후보자는 해수부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고도 주장했다. ...
전재수 "해수부 부산이전 늦출 수 없어…기능 강화"(종합2보) 2025-06-25 17:51:43
행정 기능을 총괄하는 해수부, 사법 기능 총괄하는 해사전문법원, 경쟁력 있는 해운선사, 여기에 투자할 수 있는 금융기관이 집적화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HMM 매각 문제는 해수부가 전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채권단과 잘 협의하겠다"면서도 "(HMM) 매각만이 유일한 선은 아니다. 예를 들어 기...
전재수 "HMM 구성원 의견 들어야…집적 효과 위해 필요" 2025-06-25 15:57:59
총괄하는 해사전문법원, 경쟁력 있는 해운선사, 여기에 투자할 수 있는 금융기관이 집적화돼야 한다"고 부연했다. 북극항로는 북극해 해빙이 녹으면서 드러난 바닷길로, 기존 항로 대비 물류비용이 적게 들어 글로벌 항만을 둔 국가가 앞다퉈 개척에 나선 상황이다. HMM의 민간 매각 문제에 대해서는 "해수부가 전적으로...
전재수 "해수부 부산이전 늦출 수 없어…기능 강화"(종합) 2025-06-25 15:16:50
총괄하는 해사전문법원, 경쟁력 있는 해운선사, 여기에 투자할 수 있는 금융기관이 집적화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HMM 매각 문제는 해수부가 전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채권단과 잘 협의하겠다"며 "다만 (협의는) 대한민국 해양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진행돼야 한다"고 답했다.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