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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곳곳 '많은 눈'…호남 대설경보 가능성 2026-01-08 12:31:33
대구·경북중부내륙·경북북부동해안 1㎝ 안팎 정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눈과 비를 포함해 하늘에서 땅으로 떨어지는 모든 물의 양을 말하는 강수량은 수도권·서해5도·강원내륙·강원산지·충청·전북·울릉도·독도 5~10㎜, 광주·전남·제주 5㎜ 안팎, 강원동해안·경북남서내륙·경북북부내륙·경북북동산지·경남서...
[조일훈 칼럼] 청년과 기업을 위한 나라여야 한다 2025-12-31 16:33:02
간 경계 파괴와 융합, 연결과 확장이라는 창조적 에너지가 분출하고 있다. 전자 반도체 자동차 로봇 정보통신 산업 간 경계가 무너지자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개발되고 휴머노이드 로봇이 춤을 추기 시작한다. 가까운 장래에 골동품이나 예술작품을 제외한 모든 제품에 AI가 장착될 것이다. 전 세계 제조업은 AI를 발판으로...
'해맞이'는 행복과 복이 오는 방향, 정남진 '장흥'으로 2025-12-30 08:43:02
자리한다. 타워에서 바라보면 해안 도시로서 장흥이 파노라마로 펼쳐진다. 동쪽으로는 득량만을 따라 고흥과 완도가 이어지고, 서쪽으로는 노령산맥의 지맥이 영암·강진과 경계를 이룬다. 장흥 시내에서 차로 30여 분, 여명이 점점 짙어지는 장흥126타워를 향해 달렸다. 천관산, 가지산, 제암산, 사자산이 남북으로...
성탄 전날 美 LA 일대 폭풍우…돌발 홍수·산사태 경보 2025-12-25 05:58:02
미 기상청(NWS)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중남부 해안 전역에 겨울 폭풍우 경보가 발령됐으며, LA·오렌지·샌타바버라·샌버너디노 카운티 등에 돌발 홍수 경보가 내려졌다. NWS LA 사무소는 "크리스마스이브와 당일에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홍수와 산사태가 예상된다"며 "절대 침수된 도로에서 운전하지 말고, 대피에 필요한...
스웨덴, '북한탄약 수송 의심' 러시아 선박 수색 2025-12-22 09:08:25
선사…유럽, 해상불법 활동에 경계강화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스웨덴 당국이 과거 북한과 러시아의 불법 무기 거래에 관여된 것으로 알려진 러시아 선사 소유의 선박을 수색했다고 스웨덴 공영방송 STV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러시아 선사 엠 리징(M Leasing LLC) 소유의 '아들러' 선박은 전날 새벽...
러 해안경비대원 3명 에스토니아 무단상륙…러는 부인 2025-12-20 21:53:50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 러시아 해안경비대원은 지난 17일 오전 10시께 양국을 경계 짓는 나바르강을 공기부양정으로 이동하다 에스토니아 영토로 진입했다. 나바르강은 에스토니아 북동부에 있는 강으로, 페이푸스 호수와 핀란드만 사이 75㎞에 걸쳐 러시아와 에스토니아를 가르는 국경 역할을 한다. 강 남쪽 끝,...
GOP·해안의 눈이 된 AI…인텔리빅스, 방산혁신기업 100 선정 2025-12-17 09:07:50
설명했다. 특히 사람을 대신해 ‘AI 경계병’이 위험 지역을 감시함으로써 병력 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고, 관제 요원의 피로도를 낮추는 동시에 감시 능력도 대폭 향상될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하고 있다. 병력 감축 상황에서도 철책과 해안 경계의 누수를 막고, 적 대비 상대적 전투력 우세를 달성하는 핵심 기제로 작용할...
中, 남중국해서 필리핀과 긴장…"영공·영해 침범해 퇴거"(종합) 2025-12-12 21:24:57
경계를 유지하며 국가 영토와 주권 안전, 남중국해 지역의 평화 안정을 확고히 수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중국이 황옌다오라고 칭하는 지역은 남중국해 스카버러 암초로, 중국과 필리핀의 대표적인 영유권 분쟁지역이다. 필리핀 해경은 지난 6일 이 지역에서 항해 중인 중국 해안경비대 함정을 포착해 퇴거 조치했다고...
중국군 "남중국해 영공 침범 필리핀 소형 항공기 퇴거" 2025-12-12 20:00:01
경계를 유지하며 국가 영토와 주권 안전, 남중국해 지역의 평화 안정을 확고히 수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중국이 황옌다오라고 칭하는 지역은 남중국해 스카버러 암초로, 중국과 필리핀의 대표적인 영유권 분쟁지역이다. 필리핀 해경은 지난 6일 이 지역에서 항해 중인 중국 해안경비대 함정을 포착해 퇴거 조치했다고...
[더 라이프이스트-이성득의 아세안 돋보기] 갈수록 커지는 동남아 홍수 피해…"한국을 보라" 2025-12-09 17:20:42
찾아오지만, 올해처럼 계절의 경계를 무너뜨린 폭우와 홍수가 광범위하게 동시 발생한 사례는 드물다. 지난 11월 하순부터 이번 달까지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북부에서는 홍수와 산사태가 겹치며 1400명 이상의 사망/실종자가 발생했고, 태국 남부는 300년 만의 기록적 강우로 여러 지역이 물에 잠겼다. 말레이시아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