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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강세 마감…트럼프, 대마초 규제 완화 [모닝브리핑] 2025-12-19 07:00:46
주가지수 선물은 상승폭을 확대했으며, 정규장에서도 오름세가 유지됐습니다. ◆ 트럼프, 대마초 규제 완화…1급에서 3급으로 하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 18일 마리화나(대마초)를 통제물질법(CSA)상 '1급'에서 '3급'으로 하향 조정하도록 지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CSA 1급에는...
지방에 내년 '9조원 돈벼락' 내린다…교부세율 상향 '재정 빅뱅' 2025-12-17 17:26:12
발전도를 반영한 ‘차등지원 지수’를 연내 신설해, 늘어난 교부세가 수도권 인근이 아닌 지방 낙후지역에 집중되도록 설계한다. 아울러 통합특별시에는 서울시에 준하는 파격적인 행·재정 특례를 패키지로 지원해 지방 스스로 성장 동력을 찾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공직사회 '성과주의'… 수사권 개혁 행정지원...
"KOFR 금리 기준 대출상품, 소비자 이자 부담 낮출 것"(종합) 2025-11-04 14:23:44
개회사에서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등 도약의 기회를 앞두고 지표금리 체계의 발전 방향을 선제적으로 제시함으로써 투자 유인을 제고하고, 우리 금융시장의 국제적 신뢰도를 높일 준비를 서둘러야 한다"며 "한은도 계속 정책적으로 지원하고 제도를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축사에서...
CD금리 → KOFR 전환 로드맵 1년…거래 70배 늘었다 2025-11-04 14:00:08
금융위 부위원장은 이날 "파생상품과 채권시장에서 KOFR 활용도를 높이고, 대출시장에서도 사용되도록 할 것"이라며 "CD금리를 시장의 신뢰도가 높은 지표금리로 대체하는 개혁을 신속하게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이창용 한은 총재는 개회사를 통해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등 도약의 기회를 앞두고 지표금리체계의...
막 오른 금투협회장 선거전…황성엽·이현승 '출사표' 2025-10-23 17:35:15
등 굵직한 증권업 이슈와 ‘코스피지수 5000 시대’를 내건 현 정부의 증시개혁 정책이 진행형인 것도 이번 선거가 관심을 모으는 배경이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정부가 자본시장 정책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는 만큼 이번 금투협회장은 역대 어느 회장보다 할 일이 많을 것”이라며 “국회와 당국을 대상으로 현안을 적극...
美 지역은행 부실 공포…"3500억달러 선불 막을 가능성도" [모닝브리핑] 2025-10-17 06:55:15
닷새째 일정을 진행합니다. 오늘은 법제사법, 행정안전, 외교통일, 국방,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 보건복지, 기후에너지환경노동, 과학기술정보통신, 문화체육관광 등 9개 상임위원회에서 국감이 진행됩니다. 헌법재판소 등을 대상으로 하는 법사위 국감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이른바 '사법부 대선 개입 의혹'을 고리...
희토류 ‘헤어질 결심’…美·中 다툼 속 기회를 잡아라 2025-10-01 10:38:03
투자하는 해외 및 국내 상장 상장지수펀드(ETF) 각 1종 소개한다. ‘VanEck Rare Earth and Strategic Metals(REMX·미국 상장)’와 ‘PLUS글로벌희토류&전략자원생산기업(415920·한국 상장)’ ETF다. 추종하는 지수는 MVIS Global Rare Earth/Strategic Metals Index이며, 희토류 및...
"소비쿠폰 안 받을래요"…56만명 끝내 거부한 이유는? 2025-09-22 10:05:48
"대한민국 대통령이 연금 개혁, 건강보험 개혁, 미래를 위한 투자 대신, 빚내어 쿠폰을 뿌린다면 그것은 국가의 미래를 포기한 포퓰리즘일 뿐"이라며 "이미 고도성장을 마무리한 대한민국의 마이너스 통장은 결국 미래 세대에게 짐을 떠넘기는 공용 통장일 뿐"이라고 비판했다.◇소비쿠폰 효과, 소비자심리지수 7년 7개월만...
정청래 "국힘, 내란 단절 못하면 해산…명심하길" 경고 [종합] 2025-09-09 10:30:09
만들라는 여론이 높습니다. 사법제도의 개혁도 절실합니다. 판사들의 과중한 업무와 법원의 폐쇄적 구조는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판결을 양산합니다. 대법관 증원, 법관평가제 등 ‘법원조직법’,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신뢰받는 사법제도를 확립하겠습니다. 특히 대법관 증원은 반대할 일이 아닙니다. 수사 기록도 ...
금감위 부활…금융권 "시어머니 4명 됐다" 2025-09-07 20:26:31
규제개혁위원회 등 네 개 기관이 빚어낸 총체적 실패작”이라며 “금융 부실 발생 시 관계기관 간 협조 미흡으로 신속한 대응이 곤란했다”고 지적했다. 앞서 이와 비슷한 감독 형태를 갖췄던 영국 의회에선 “금융감독기관을 두 개로 나눈 결과 금융사의 부담만 커지고 산업 경쟁력은 뒷걸음질했다”는 분석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