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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에 음란 메시지 보낸 고교생…"교권침해 맞다" 2025-08-18 20:20:31
판단이 나왔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18일 행정심판위원회를 열고 해당 사안에 대해 '교권 침해에 해당한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밝혔다. 전북교육청 행정심판위는 "해당 행위는 교육활동 중에 발생한 것으로 봐야 한다며 이같이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이는 전주교육지원청 교권보호위원회가 교육활동과 연관...
동서울변전소 증설갈등…하남시장·한전사장 만남에도 합의결렬 2025-04-24 17:06:33
제기했다. 같은 해 12월 경기도 행정심판위원회는 하남시의 결정이 부당하다며 한전의 손을 들어줬다. 한전은 이날 "경기도 행정심판위의 법적 결정에도 하남시는 이를 무시하고 인허가를 지연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하남시가 재량권을 남용한 부당 행정을 했으며, 국가전력망에 심각한 위협을 주는 행위를 했다"고...
한전, 행정심판 승소…동서울변전소 사업 재개 2024-12-16 19:37:17
역시 정부가 우려하는 부분이었다. 경기도 행정심판위가 한전의 손을 들어줌에 따라 공사 재개가 가능해졌지만 공사 지연으로 인한 피해는 불가피하다는 분석이다. 당초 한전은 5월 하남시의 허가가 날 것으로 예상하고 공사를 진행했다. 하지만 행정심판 등을 거치느라 공사가 8개월가량 늦어졌다. 공사가 1년 늦어질 때마...
경기도 행정심판위 "하남시, 동서울변전소 증설 불허는 부당"(종합) 2024-12-16 18:19:19
경기도 행정심판위 "하남시, 동서울변전소 증설 불허는 부당"(종합) '주민 반대' 하남시 증설 불허에 행정심판 제기한 한전 손 들어줘 (수원·서울=연합뉴스) 최찬흥 김동규 기자 = 한국전력이 동서울변전소 증설 불허 처분에 불복해 하남시를 상대로 낸 행정심판 청구가 받아들여졌다. 이에 따라 한전이 수도권...
한의사 뇌파계 사용 가능…10년 논란 종지부 2023-08-18 18:48:37
자격정지 및 경고 처분을 내렸다. A씨는 중앙행정심판위원회 재결 신청으로 맞섰다. 중앙행정심판위는 자격정지 기간을 1개월15일로 단축하는 데 그쳤을 뿐 자격정지 자체를 취소하지는 않았다. A씨는 소송을 제기했지만 1심 재판부는 복지부 처분이 적법하다고 판단했다. 2심에서 판결이 뒤집혔다. 2심 재판부는 기존 대법...
법무법인 태하, 경찰 출신 경제범죄 전문가 손원실 변호사 영입 2023-04-06 09:07:49
중앙행정심판위 출신 김호정 고문, 부장검사 출신 유재영 변호사 등 법원ㆍ검찰 출신의 실무진 라인업에 이어 경찰 출신인 손원실 변호사의 합류로 검ㆍ경 수사절차 대응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승현 대표 변호사는 "국민 경제와 안위를 위협하는 지능ㆍ재산범죄가 급증하며 크고 작은 법률 분쟁이...
동급생 신체사진 유포한 중학생, 피해자와 여전히 같은 학교 2022-06-15 19:09:32
조치에 불복해 행정심판을 청구했지만, 시 교육청 행정심판위에서도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여러 정황을 고려해 학교폭력대책위원회의 처분을 유지하는 게 타당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결국 학교폭력대책위원회의 처분이 유지되면서 가해 학생과 피해 학생이 분리되지 않고 같은 학교에 다니게 됐다. 현행법상 학교 측이...
'340억 대박' 염색샴푸, 광고 금지했는데…특가 판매한다고? 2021-12-08 10:32:20
행정심판위원회와 행정법원에 식약처 행정처분 중단을 신청, 중앙행정심판위가 집행정지를 결정해 일단 샴푸 광고를 할 수 있게 됐다. 모다모다는 CJ올리브영 ‘올영세일’에 참여해 8일 하루 동안 전국 올리브영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앱)에서 제품을 특가로 판다. 이날만 ‘오늘의 특가’를 통해...
[사설] 대법 판례까지 뒤집은 중노위, '친노조'엔 법과 원칙도 없나 2021-06-03 17:46:40
준사법 행정기구이고, 법원 판결에 준하는 효력을 갖는다는 점은 중노위 자신이 더 잘 알 것이다. 중노위 심판위원회의 편향성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사용자위원(1명) 근로자위원(1명) 공익위원(3명) 등 5명으로 구성된 현 심판위는 출범 때부터 ‘친(親)노조’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공익위원인 박수근 중노위원장은...
'20년 숙원' 설악 오색케이블카 사업 내년 재개 2020-12-30 00:23:28
“행정심판위의 결정은 행정심판법 제49조에 따라 피청구인에게 구속력이 발생한다”며 “이번 결정으로 원주지방환경청은 지체 없이 결정 취지에 따라 처분을 다시 해야 한다”고 말했다. 국민권익위의 행정심판은 단심제다. 이에 따라 환경부는 결과에 승복해야 한다. 환경부는 “행정심판위의 결정을 존중한다”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