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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인터뷰] 조안, "`소리굽쇠` 아직 끝나지 않은 아픔 담았다"② 2014-11-10 16:20:01
또 향옥이에게 과거 이야기를 들려주는 모습도 너무 슬펐단다. 어린 시절 아무것도 모르고 끌려간 할머님들의 사연이 진짜 있었던 일들이기에 조안의 마음을 아프게 만들었다. “현실이더라고요. 전쟁 피해자 분들이 살아 계시잖아요. 위안부 할머님들도 전쟁의 피해자예요. 귀임 할머니(이옥희)를 통해서 그 고통을...
[블루인터뷰] `소리굽쇠` 조안 "위안부 할머니들 가끔 찾아가면.."① 2014-11-08 15:05:44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조안은 향옥으로 변신해 열연을 펼쳤다. ◆ 재능기부로 만들어진 `소리굽쇠`, 따뜻한 영화 조안은 향옥 역을 위해 중국어와 연변 사투리를 배웠다. 주어진 시간은 2주였다. 하지만 정확히는 일주일 정도의 시간이 있었다. 조안은 “혼나면서 배웠다”며 웃어보였다. 특히 비슷한 말을...
`소리굽쇠` 조안 "결혼? 운명 믿어...비슷한 사람 만나고파"(인터뷰) 2014-11-04 11:07:52
보일 수도 있다. 나랑 비슷한 사람이면 좋을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위안부 문제를 다룬 첫 극 영화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소리굽쇠’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귀임의 단 하나의 희망인 손녀 향옥(조안)이 할머니를 고향 땅에 모셔오겠다는 꿈을 품고 한국으로 떠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소리굽쇠` 조안, 노래에 손글씨까지 재능기부 "마음이 아파..." 2014-10-23 18:16:09
귀임(이옥희 분)의 유일한 희망인 손녀 향옥으로 분한다. 조안은 ‘소리굽쇠’에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이 영화는 전 출연배우와 스텝, 감독이 노 개런티로 제작한 재능기부 형태의 작품이다. 이러한 재능기부에 대한 망설임이나 어려움이 없었느냐는 질문에 조안은 "영화의 취지가 너무 좋아서 참여하게 됐다"라며 말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