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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ICT R&D에 8.1조 투입…정부, AI 3강 도약 시동 2026-01-01 12:00:01
추진되며, 해외 우수연구기관 협력허브 구축(301억원)과 EU 다자연구 프로그램 참여지원(125억원)도 이어진다. ICT 분야에서는 국가 AI 대전환 가속화를 목표로 AI 전환(AX) 엔진, 첨단 인프라 핵심기술 개발, AI 고급인재 양성에 집중 투자한다. K-클라우드 기술개발(608억원), 양자 플래그십 프로젝트(302억원), 피지컬...
[미리보는 CES] ① '혁신가의 등장'…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6일 개막 2026-01-01 06:00:05
엔터테인먼트 허브로 변모하는 과정이나, 도심항공교통(UAM) 기술이 상용화 단계에 얼마나 근접했는지를 보여주는 기체(機體)가 참관객들과 만나게 된다. 디지털 건강관리 분야는 초개인화를 앞세운 신기술을 소개한다. 이용자의 생체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질병을 예측하고, 건강 가이드를 제공하는 착용형 기기들이...
한국경제가 독자에게 드리는 10가지 약속 2025-12-31 17:04:44
전략을 모색하는 ‘미들파워 허브로 가자’ ‘대한민국 2050 리포트’ 등이 예정돼 있습니다. 돈의 흐름을 읽는 데 도움을 줄 ‘부동산 정책 징비록’ ‘대상속의 시대’ ‘일확연금 노후부자’ 등의 기획물도 준비 중입니다.07. 국내 대표지수 KEDI…다양한 ETF상품 출시 한경이 만든 지수 ‘KEDI’(Korea Economic Daily...
'형제'에서 '앙숙'으로…사우디·UAE, 중동 패권다툼 격화 2025-12-31 16:48:46
수단 등서도 영향력 확대 경쟁…"리야드냐 두바이냐" '경제허브' 다툼까지 (서울=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걸프 지역의 양대 강국으로 친미 진영 내에서 '형제국'으로 통하던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의 관계 악화가 심상치 않다. 사우디와 UAE가 걸프 일대 지정학적 주도권을 놓고 예멘, 수단 ...
혼돈의 세계, 新질서 설계자로…미들파워 허브 대한민국 2025-12-31 16:25:08
제안해 왔다”고 말했다. 한국이 미들파워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관건은 미·중 이중 생태계가 만든 공간을 어떻게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느냐다. 미국은 세계 경찰 역할을 방임하는 대신 그 돈을 글로벌 테크 독점을 위한 행로에 쏟아붓고 있다. 미국 한인 벤처캐피털 및 스타트업 연합체 UKF의 이기하 의장은 “빅테크의...
英 앨런튜링硏의 파격 제안…"제조강자 韓, 피지컬 AI동맹 맺자" 2025-12-31 16:14:34
분업 구조를 구축할 수 있다는 것이 STEPI의 결론이다. 이와 관련해 호주 로위연구소는 “현대 미들파워의 실질적 힘은 ‘네트워크 설계 능력’에서 나온다”고 강조했다. 한국이 제조업 분야 미들파워의 허브로 기능하기 위해선 누구와 손잡고 누구와 경쟁할지를 정밀하게 설계하는 능력이 필수라는 지적이다. 김대훈/이영애...
1년 내내 불티나게 팔렸다…1조4000억 쓸어담은 회사 정체 2025-12-31 16:13:43
아랍에미리트(UAE)와 사우디아라비아를 허브 삼아 중동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유럽 공략도 본격화한다. 헝가리 부다페스트 근교에 짓고 있는 공장을 가동해 본격 시동을 건다. 김치 수출 영토도 넓어지고 있다. 대상은 김치 브랜드 종가를 앞세워 2026년 중동과 중남미 등지를 본격 공략하기로 했다. 미국과 중국 등...
외교문서 '바깥' 정보 읽어내는 '테크 네트워크' 구축하자 2025-12-31 16:12:25
원장은 한국이 미들파워의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선결 과제로 ‘테크 인텔리전스 네트워크’ 구축을 꼽았다. 그는 “외교·안보에서도 공식 문서 바깥의 정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각국 싱크탱크와 공동 연구 등 협력 관계를 형성해 정상회담이나 외교 공문만으로는 포착하기 어려운 비정형 정보를 축적할 필요가...
TK신공항, '콘크리트 활주로' 아닌 '운영전략'으로 승부하라 [이호진의 공항칼럼] 2025-12-31 15:49:11
독일의 사례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특히 유럽 대륙의 여객 허브인 프랑크푸르트 암마인 공항(FRA)과 불과 160㎞ 떨어져 있음에도 독자적인 물류 허브로 성공한 쾰른-본 공항(CGN)의 전략적 포지셔닝은 TK 신공항에 명확한 이정표를 제시한다. 공항의 성패를 가르는 가장 본질적인 요소는 ‘배후 수요(Catchment Area)’의...
누리하우스·SBA 주최 ‘서울콘’서 홍대 랜드마크 ‘홍익약국’ 부스 운영 2025-12-31 10:33:26
솔루션을 처방(Consulting)하는 고부가가치 시스템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중길 대표 약사는 “누리하우스와 함께 홍대 현장에서 얻은 데이터와 연구소 시절의 기술력을 결합해 사이언스 기반의 뷰티 허브를 구축할 것”이라며 “이번 서울콘 참가를 시작으로 K-약국 뷰티의 전문성을 글로벌 표준으로 끌어올리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