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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장원영 아니었다…'전세계 미녀' 1위 K팝 스타 정체 2025-12-30 07:09:38
얼굴 100(The 100 Most Handsome Faces of 2025)" 부문에서는 방탄소년단 뷔가 7위로 한국 연예인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엔하이픈 니키는 10위, 방탄소년단 정국은 14위, 스트레이키즈 현진은 18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현재 군 복무 중인 아스트로 차은우는 33위였다. 1위는 중국 가수 겸 배우 장저한이었다....
8000만원짜리 귀걸이 뭐길래…K팝 아이돌도 '당황' 2025-12-26 07:33:37
가수들과 함께 합동 공연으로 무대에 오른 현진은 엔딩 후 무대를 내려오면서도 바닥을 보며 무언가를 찾는 모습이었다. 현진의 모습은 방송 화면에도 고스란히 담겼다. 결국 다른 멤버들도 나서 바닥을 보며 무언가를 찾았고, 결국 필릭스가 귀걸이를 들어 올리자 현진은 그를 포옹하며 기뻐하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현...
지구 7바퀴 돌고 온 '국보' 스트레이 키즈, 금의환향 세리머니 [리뷰] 2025-10-19 22:10:39
왔다"고 말했다. 현진은 "'세리머니('카르마' 타이틀곡)' 활동이 끝나자마자 여러분들을 찾아뵙게 됐다. 기쁘지 않으냐. 제가 더 기분 좋다"고 했고, 한은 "피날레 스케일이 엄청나게 커지지 않았냐. 이곳에서의 공연은 처음인데, 큰 공연장에서 뛰어놀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리노는...
'스타디움 접수' 스트레이 키즈, 미친 기세로 '세리머니' 시작 [종합] 2025-08-22 13:01:28
따뜻함이었다"고 전했다. 현진은 "지금까지 모든 앨범을 이를 갈고 만들었는데, 월드투어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와서 내는 저희만의 축하의 '세리머니' 같은 앨범이라 스테이와 조금 더 즐기면서 앨범을 같이 공유할 수 있을 것 같다. 정말 자신 있다. 듣자마자 '이건 되는 곡이다'라고 생각했다. 퍼포먼스...
스트레이 키즈 "손흥민 뛰었던 토트넘 경기장 입성, 잊지 못할 꿈" 2025-08-22 12:01:25
떠올리며 현진은 "처음 해보는 스타디움 규모의 공연이었다. 처음에 굉장히 떨리는 마음으로 연습했다. 그런 큰 규모의 스타디움에 입성하게 되니까 먼 나라에서 우리를 관심 있게 지켜봐 주고 사랑해 준 스테이(공식 팬덤명)한테 정말 감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퍼스널 커피' 찾으러 새벽부터 오픈런…이틀간 42만명 몰려왔다 2024-10-13 18:24:44
묻자 멤버 현진은 “진공 시계를 음악과 연결해 몸으로 진동을 느끼고, 모니터를 통해 빛이 깜빡이는 속도를 보면서 박자를 맞춘다”고 말했다. 한경arte필하모닉이 둘째 날 공연 피날레를 장식했다. 모차르트와 라흐마니노프, 슈트라우스의 대표곡을 연주하는 영상이 대형 스크린을 통해 흘러나와 가을 감성을 자극했다....
"아무도 우릴 막을 수 없어"...잠실 달군 국내 최초 청각장애 아이돌 '빅오션' [2024 청춘, 커피 페스티벌] 2024-10-13 15:31:43
현진은 "진공시계를 음악과 연결해 몸으로 진동을 느끼고, 모니터를 통해 빛이 깜빡이는 속도를 보면서 박자를 맞춘다"며 "장비에만 의존하지 않기 위해 거울로 어떤 부분이 틀린지 보면서 반복 연습을 한다"고 설명했다. 올해 8회째인 '청춘, 커피 페스티벌'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청춘들을 위로하고 응원하기...
'청각 장애 아이돌' 빅오션, 알고 보니 4인조?…이찬원과 무대 2024-09-18 08:56:21
원래 4인조 아니었나"라고 유쾌한 답을 내놨고, 현진은 "연습하는 과정에서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따뜻하게 배려해 주셔서 감사했다. 무엇보다도 저희 어머니가 이찬원 선배님 팬이다. 저희 멤버가 돼 주신다면 어머니가 좋아하실 것 같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빅오션은 지난달 11일 2024 파리 올림픽과 패럴림...
'무대 씹어먹은' 스트레이 키즈…폭룡적 기세, 전율의 150분 [리뷰] 2024-09-01 19:35:01
감미롭고 섬세한 보컬로 '그렇게, 천천히, 우리'를 불렀다. 현진은 다크하면서도 힙한 매력의 '소 굿(So Good)'으로 아티스틱함을 강조했다. 방찬은 심오하고 치명적인 분위기로 '레일웨이(Railway)'를 소화했다. 무대 도중 상의를 탈의해 팬들의 우렁찬 환호를 끌어내기도 했다. 아이엔은 감각적...
스트레이 키즈 "무대 씹어먹어 봤다" 시작부터 폭발적 '도미네이트' 2024-09-01 17:40:06
지켜보겠다. 마지막 공연인 만큼 후회 없이 즐기고 가자"고 외쳤다. 현진은 "'디스트릭트9 : 언락(District9: Unlock)', '매니악(MANIAC)'에 이어 벌써 세 번째 투어를 하게 됐다. 여러분 덕에 더 커진 스케일로 함께할 수 있게 돼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한은 "역대급 투어의 시작을 여러분과 함께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