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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기재부 파견 과기기관, 법카 5년간 2억 지출은 과도" 2025-10-24 07:00:01
KISTEP은 2023년 10월 4일부터 12월 20일까지 회의비와 다과 비용 명목으로 무려 54일 연속 법인카드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도 1월 2일부터 24일까지는 17일 연속 사용했고 작년 19일(2월 5~29일), 2022년 10일(1월 3~14일), 12일(8월 7~23일) 등 해마다 장기간 연속 사용 내역이 발견됐다. KISTEP은 올해 3~7월...
'개인 지갑처럼' 연구비 카드 사용…과기원 곳곳서 적발 2025-10-19 06:03:00
작년 5월 회의 때 숯불갈비 음식점에서 29만원을 회의비로 사용하면서 동일 시간, 동일 장소에서 진행된 다른 회의 참석자 4명을 기재하는 등 23건의 허위 회의록 작성이 확인됐다. 또, 2023년 12월 당시 팀원에게 회의 장소, 목적, 참석자, 내용 등 기본정보를 제외한 영수증만 건네주고서 회의비 27만원 사용 내역을...
한 식당에서만 법카 '300만원' 쓴 부장님…알고보니 2025-10-17 15:19:41
음성에 있는 자신의 배우자 운영 식당에서 부서 회의비, 업무 추진비, 교육 훈련비 등 명목으로 총 13차례에 걸쳐 299만원어치를 법인카드로 결제했다. 이 같은 사실은 "가스안전공사 간부가 배우자 식당에서 공사 예산을 사적으로 쓴다"는 부패 신고가 국민권익위원회에 접수된 이후 진행된 조사를 통해 밝혀졌다. A 부장...
가스안전공사 간부, 배우자 식당서 '법카' 300만원 결제 적발 2025-10-17 14:56:04
음성에 있는 자신의 배우자 운영 식당에서 부서 회의비, 업무 추진비, 교육 훈련비 등 명목으로 총 13차례에 걸쳐 299만원어치를 법인카드로 결제했다. 이 같은 사실은 "가스안전공사 간부가 배우자 식당에서 공사 예산을 사적으로 쓴다"는 부패 신고가 국민권익위원회에 접수된 이후 진행된 조사를 통해 밝혀졌다. A 부장...
코바코, 회의 없어도 월자문료 지급 논란 2025-10-14 08:46:22
코바코 이사회의 평균 안건이 3∼4개, 평균 회의비는 약 1천만원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에는 안건을 1건만 심의하고 회의비 1천만원 이상을 지출했다. 이 의원은 회의 진행 실비는 약 30만원 수준에 불과했고 나머지 예산이 비상임이사의 월 자문료(직무수당)와 심의비(참석수당)로 집행됐다며, 비상임이사가...
"출장 줄여라"…삼성전자 TV 사업 '허리띠 더 졸라맨다' 2025-05-16 19:14:27
회의비를 사용하는 원칙을 준수하고, 사용 목적 외의 행사비를 지원할 수 없음을 강조했다. 또 꼭 필요하지 않은 소모품비에 들어가는 비용을 절감하고, 출장 건수 효율화와 일수 최소화 등을 통해 비용을 아낄 것을 안내했다. 이번 공지는 사업부 내 기강을 잡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19년째 글로벌 TV 시장...
방심위 "과방위 예산 삭감, 불법정보 대응 등 기능 마비" 2024-11-18 17:10:33
설명했다. 김정수 위원은 "인건비, 경상비, 회의비가 삭감돼 이런 역할이 멈춘다면 민생에 끼치는 영향이 너무 크다"며 "법으로 규정된 업무를 멈춘다는 것은 국회에서 예산을 아끼는 차원이 아니다"라고 우려했다. 강경필 위원도 "정부안에서 일정 부분이라도 삭감된다면 방심위 마비 사태가 초래될 것"이라며 "도박, 마약...
[단독] 월급 한 방에 200만원 뛰었다…수상한 24세 대학생 직원 [혈세 누수 탐지기⑭] 2024-10-11 06:54:01
사용하라는 규정만 있고, 인건비·일반 수용비·회의비 등의 비용은 60% 이내에서 사용하라는 사업비 편성 조건만 있습니다. 결국 이 규정 때문에 2023년에 29%였던 인건비 비율이 2024년 46%로 급상승하게 됐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산단공이 개인 사업체였다면 58억원이라는 돈을 자격 미달인 사람들에게 인건비로 펑펑...
방통위, 코바코 공익사업 비용 부적절 집행 등 지적 2024-06-26 11:39:39
6명이 본부회의비로 외부 식사 비용을 집행하면서 전체 사례의 98%가 넘게 법인카드 사용 내용 및 관리 대장에 집행대상자의 성명 등을 기재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방통위는 경기도 양평군에 있는 코바코 연수원과 관련해서는 2014년부터 10년간 적자 상태가 지속하고 있다며 직원들도 최소한의 사용료를 내도록 하는 등...
포스코이앤씨, 임원 임금 15% 반납 2024-06-23 17:55:16
임금의 10~15% 자진 반납, 회의비 30% 감축 등을 하고 있다. 직원은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해 올해 임금 조정을 회사에 위임하고 연차 100% 사용 등 경비 절감을 통해 회사의 어려움을 분담하기로 했다. 전중선 포스코이앤씨 사장은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회사가 그동안 지속 성장·발전할 수 있었던 중요한 원동력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