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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지역·국제 가치 높이는 백두대간 10년 청사진 제시 2026-01-14 11:29:02
소통도 활성화한다. 희귀·특산식물 현황과 생태관광지도 등 정보를 담은 백두대간 플랫폼을 구축하고 백두대간 보호를 위한 국민 행동수칙을 마련해 대국민 공감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유아·청소년 대상 방과 후·숲 체험·산림복지프로그램 등에 백두대간 교육을 포함하기로 했다. 이번 계획에는 남북 및 국제 교류를...
국립수목원-강화군, ‘강화황기’ 보전 나선다…지역 특산식물 공동연구 착수 2025-11-13 20:08:15
맺고 ‘강화황기’를 비롯해 서해5도 희귀·특산식물의 체계적 보전과 지역브랜드화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립수목원이 추진하는 ‘중앙-지방 식물 거버넌스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이다. 강화군은 석모도에서 발견된 ‘강화황기’의 생물학적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석모도수목원과 농업기술센터를 중심...
국립수목원, 강화군과 특산식물 공동연구 추진 2025-11-13 13:33:04
비롯해 서해5도 지역의 희귀·특산식물을 보전하고 그 활용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강화군은 석모도에서 처음 발견된 ‘강화황기’의 생물학적 가치와 지역 상징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이를 지역 대표 산림유전자원으로 보전·육성하기 위해 석모도 수목원과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한 지역 브랜드화 사업을...
도로·마을 등 단절된 생태축 잇는다 2025-07-22 16:32:22
1867종의 식물 종이 서식하며, 83종의 특산식물과 107종의 희귀식물이 분포하고 있다. 복주머니란 등 9종의 2급 멸종 위기 식물이 있고, 반달가슴곰 등 6종의 1급 멸종위기 동물이 산다. 삵, 담비, 열목어 등 2급 멸종위기 동물 24종의 소중한 보금자리이기도 하다. 22일 산림청에 따르면 백두대간은 일제 강점기에 일제식...
꽃 예쁜 미선나무 뭐길래…국립수목원,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손잡은 이유 2025-04-17 20:00:06
손을 내밀며 시작됐다. 한국 식물의 아름다움을 대중에게 알리자는 취지에 양측이 공감했기에 가능했다. 국가기관인 국립수목원이 민간 아웃도어 업체와 손을 잡은 이유도 그 진정성에 있었다. 그렇게 탄생한 게 광릉숲 대표 동식물 5종을 담은 특별 협업 컬렉션이다. 광릉숲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에 서식하는 대표...
현대百, 울릉도·독도 자생식물 종자보존 지원…100종 확보 목표 2025-03-19 09:13:06
내 서식하는 희귀식물, 특산식물 등 자생식물 종자를 수집하고, 이를 시드볼트에 기탁할 계획이다. 시드볼트는 종자를 뜻하는 '시드(Seed)'와 금고를 뜻하는 '볼트(Vault)'의 합성어로, 지난 2015년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문을 열었다. 노르웨이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와 함께 전 세계에 단 두 곳밖에...
"해외 대신 국내로 가볼까?"…새해 첫 달 추천 여행지 2025-01-01 22:00:01
펼쳐진다. 토종 희귀 자생식물의 요람, 국립한국자생식물원강원도 평창 오대산 숲속에 자리한 국립한국자생식물원은 외래종을 배제하고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식물로만 구성한 식물원이다. 환경부에서 지정한 멸종위기 야생식물 서식지 외 보전기관, 산림청에서 지정한 국가 희귀·특산물 보전기관이다. 관람 공간은 크게...
1월엔 여기가 베스트!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가볼만한 곳' 2024-12-26 10:01:27
: 토종 희귀 자생식물의 요람, 국립한국자생식물원오대산 숲속에 자리한 국립한국자생식물원은 외래종을 배제하고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식물로만 구성한 식물원이다. 1999년 김창열 원장이 사립 식물원으로 조성해 가꾸다가 2021년 최소 100년간 이곳을 식물원으로 운영할 것을 조건으로 산림청에 기부하였고 2024년 7월...
강원조달청, 국립한국자생식물원과 관광상품 개발 논의 2024-10-10 15:39:07
다르므로 시간 나는 틈틈이 방문하면 멸종위기 식물을 비롯해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희귀식물 252종과 우리나라 고유의 특산식물 91종 등 총 1427종의 자생식물을 만나볼 수 있다. 이병철 강원조달청장은 “지역 여행상품 개발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민생활력에 큰 도움이 된다”며 “강원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
국토녹화 '구슬땀' 반세기…이젠 가꾸고 지켜 활용한다 2024-07-15 16:15:54
희귀·특산·유용식물의 유지·보전과 수원의 함양, 산림재해방지 등을 위해 대상지를 지속해서 발굴하고 있다. 올해는 강원 철원·화천·양구 등의 민북지역 일원과 강릉·정선의 고산 식물지대, 제주의 곶자왈 지대 등을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할 계획이다. 사유림도 지속해서 매수하고 국유림화해 2030년까지...